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인 남자랑 연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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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연애특강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인 남자랑 연애하는 방법

최정
댓글수40

 

 

 

 

 

 

최정이다.

 

이글을 안 적고 싶었다.

 

적어달라고 몇명이 요청을 해서 적어주기로 했는데

 

적는 것이 좋지는 않다.

 

왜냐면

 

필자 이야기 적으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안 적을려고 했는데, 가부장적인 남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글을 적어본다.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인 남자랑 연애를 하는 방법

 

먼저 가부장적이다는 것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가부장적이다는 것이

 

여자는 이렇다, 남자는 이렇다는 개념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

 

그 부분은 인정을 하는데

 

여자를 통제를 하는 것은 아니다.

 

조선시대에 개념을 가지고, 지금 2017년도에 들이댈 수 없는 것 처럼

 

지금 현재시대에서 필자가 생각을 하는 가부장적인 남자라는 것은

 

나한테 잘해라는 것이다.

 

밖에서 돈은 내가 벌어 올테니까

 

너는 나만 바라보고 나만 생각하고 나한테 잘해라는 것이다.

 

내가 밖에 나가서 돈 많이 벌어와서

 

그 돈으로 너랑 좋은데도 가고, 너랑 좋은 것도 사주고 다 할테니까

 

너는 나한테 잘하기만 하면 되고, 내 말만 잘 들으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가부장적인데, 경제적인 보상은 확실해야 된다는 것이다."

 

헌신도 다 이유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

 

헌신도 남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아니라.

 

옷은 이런 것 입지마라.

 

몇시까지 들어가라

 

친구들하고 술 먹는 것 안된다.

 

내가 연락하면 바로바로 연락이 되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집착하는 남자는 가부장적인 것이 아니라

 

여자를 통제하는 남자이다.

 

만약 이런 남자를 사귀고 있거나 만나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왜?

 

"너의 인생 피곤해진다.."

 

 

 

 

 

 

나갈 사람 다 나갔으면, 본격적으로 가부장적인 남자들하고

 

연애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해줄 것은 일이 우선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그 남자의 생각이 무엇이겠은가?

 

내가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벌어야 너한테 무엇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일이 잘되어서 돈을 계속 벌어야

 

남자다움을 유지를 할 수 있고

 

가부장적인 생각들이나 행동들을 유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에 최우선은 일이다.

 

너랑 약속을 했다가 취소하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고

 

너랑 만나고 있다가 가는 일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고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너한테 신경질적이거나 기분 안좋게 대할 수도 있고

 

일때문에 힘들어서 너를 만날때 즐거운 마음으로 있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 줄 아는가?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를 잘 안한다.."

 

여자한테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는 것도 있지만

 

시시콜콜하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도 아니다.

 

여자들 입장에서는 미친다.

 

말이라도 하면, 내가 이해를 안해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추가설명 없이 하다보니까

 

여자 입장에서는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헷갈리고

 

마음도 완전히 받아들이고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웃긴 것이 있는데

 

네가 그런 마음이 쌓여서 힘들어서 투정을 부리거나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들은 너한테 실망한다.

 

"내가 지금까지 자기한테 해준 것이 얼마인데.."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 이해못해주거나 이런 부분 가지고 뭐라고 하는 여자라면

 

어차피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헤어진다.

 

여자 입장에서는 나의 마음이 이렇다, 이런 것 때문에 힘들다고

 

말하고 싶고, 그 남자한테 사과까지 바라는 것도 아니고

 

잘하겠다는 말 한마디나, 그렇구나라는 인정 한마디 받고 싶었는데

 

그 남자는 그런 말 하는 것을 별로 달갑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장점은 있다.

 

누구보다 그 여자가 나한테 헌신을 했다고 생각은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를 할때는 기간을 정해놓고

 

헌신의 끝을 한번 보여주고

 

먼저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왜냐면, 네가 정말 그 남자의 최고의 헌신의 아이콘이었다고 한다면

 

그 남자는 분명히 다시 연락이 올것이다.

 

그런 다음에 그 남자가 조금 달라지거나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말로는 헤어지면 끝이다고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이지만

 

누구보다 여자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고, 자기한테 제대로 했던 여자같은 경우에는

 

못 잊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자기만의 가오가 있다.

 

즉, 자기만의 고집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네가 안좋아하는 것 일 수 있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될 수도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할 필요는 없다.

 

단지, 그 남자의 스타일이다.

 

밥먹을때 이렇게 해야 되고

 

놀때는 이렇게 해야 되고

 

술 먹을때는 이렇게 해야 된다

 

그외 등등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를 한다.

 

그 부분이 이상하다고 할지라도, 그 부분이 과하다고 할지라도

 

네가 감당이 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이야기를 하지 말아라.

 

동조만 해줘라.

 

그런 것 누구보다 좋아한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고

 

하루종일 잠만 잘때도 있고, 하루종일 연락이 안될때도 있다.

 

겪어보면 알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좋은 남자라고는 생각을 안한다.

 

돈이면 다 인줄 아나?

 

평생 외롭게 살 수 있겠다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네가 감당이 된다고 한다면

 

네가 그 남자의 사용방법만 제대로 숙지를 한다면

 

누구보다 듬직하고 태산같은 남자일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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