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은 남자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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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은 남자에 대한 고찰

최정
댓글수44

 

 

 

 

 

 

 

최정이다.

 

나를 진짜 좋아한다면

 

나를 진짜 사랑한다면

 

그 남자는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는 말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친구들이랑 연애상담할때도 많이 꺼내는 말이다.

 

오늘 글은 그런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말들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글을 적었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

 

그 부분에 입각을 해서 글을 한번 읽어봐 주기를 바랄뿐이다.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은 남자에 대한 고찰

 

여자들 사이에서 이 말이 공감을 특히 많이 받는 이유

 

그것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당신이라는 여자가 나이불문하고, 직업불문하고

 

사랑이라는 것을 한번 제대로 했다면..

 

남자가 너한테 이런 것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한테 이런 잣대를 가지고 들이댄다는 것

 

남자의 사랑을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왜 나이가 점점 들수록 이런 남자는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설사 나타난다고 할지라도 내가 도저히 연애를 못하거나

 

도저히 결혼을 못할 것 같은 남자들만 나타나는 것일까?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적 있는가?

 

필자가 왜 이런 질문을 하겠은가?

 

"안된다는 것이다..."

 

 

 

그 망상속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왜?

 

그 생각을 하면 할수록 너는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은가?

 

결국에는 네가 원하는 조건이나 외적인 조건은 포기를 하게 될것이고

 

그 부분만 들어주는 남자를 선택하게 될것인데

 

그것은 네가 결혼을 해서 불행해질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이야기를 했다.

 

실제로 많은 여자들이 그런 결혼을 해서 후회를 하거나

 

아이때문에 이혼을 못해서 억지로 살거나 하는 경우를 수도없이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 유명한 말이 탄생이 되었다.

 

"사랑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여자의 사랑도 식는다는 것이다.

 

 

 

필자가 30살이상 여자들한테 하는 말이 있는데

 

지금부터 결혼이라는 것을 할때는 딱 한가지만 생각을 하면 된다.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은 남자를 선택을 하는 것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똥물속에서 진주 꺼내는 일이다.."

 

그 진주를 잡을려고 하면

 

똥물을 묻힐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나는 그것이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은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남자랑은 결혼을 못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은가?

 

지금 현재의 연애시장과 결혼시장이 남자들한테 유리하게 되어있다.

 

물론 남자들중에서 그런 것이 전혀 해당이 되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는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얼마든지 여자를 쉽게 만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예를 들어서 의사 타이틀만 하나 달아도

 

정말 외적으로 문제가 심각하지 않은 이상

 

소개팅이나 맞선은 줄 선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백번 양보를 해서 너희들이 말하는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은 남자라고 한다면

 

그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 조건까지 나쁘지 않다면

 

이미 결혼을 했거나

 

이미 옆에 누가 딱 달라붙어서 떨어지겠은가?

 

그런 심성을 가진 남자들인데, 그 여자를 두고

 

소개팅이나 미팅이나 어플을 하겠은가?

 

안한다.

 

즉, 설사 그런 남자가 있다고 할지라도 너희들한테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남자가 없다는 것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문제는 무엇인 줄 아는가?

 

그런 남자라고 할지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안하니까.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고

 

다양한 여자 만나면서 즐기고 사니까.

 

그런 삶이 나쁘다는 것은 알지만

 

남자로 태어나서 그렇게 사는 것도 법적으로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니까.

 

그래서 어떤 말이 생긴 줄 아는가?

 

"결혼은 아무것도 모를때 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인연설이나 운명설을 바탕으로 해서

 

연애기술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딱 한마디로 정리를 해주고 싶다.

 

그렇다면 인생을 사는데 후회는 없어야 되는데, 늘 후회하지 않은가?

 

내가 그때 그렇게만 행동했으면

 

내가 그때 그렇게만 말했으면

 

내가 그때 그렇게만 생각했으면

 

이런말들 하지 않은가?

 

그것이 인간관계에 대한 기술이고, 대화의 기술이고

 

삶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의 기술이다.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후회를 덜 하게 될것이고

 

그런 것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후회를 늘 하게 되는 것이다.

 

내 말 틀렸나?

 

연애라고 해서 다를 것 같은가?

 

연애라는 것도 인생이라는 것 하고 똑같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이런 남자 없으니까, 정신차려라

 

이렇게 말하고 싶어서 이 글을 적은 것은 아니다.

 

단지, 필자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보통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남자한테 희생을 바란다는 것이다.

 

남자니까...

 

남자가 주도적으로 확실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이다.

 

그 남자가 나한테 미쳤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는 것이다.

 

영화 제목처럼 노예12년이가?

 

그런 망상에서 벗어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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