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여자랑 데이트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여자랑 어떻게 데이트를 해야, 그 여자를 꼬실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 상당히 많이 받았고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자라는 글도 많이 적었다.


오늘 글은 다른 시각에서 글을 한번 적어보고 싶다.




최근 2-3년전부터 여자들 연애상담을 하다보면


흔하게 나오는 질문들이 있는데


도대체 남자의 속마음을 모르겠다.


이것이다.


남자들이 적극적이지 않다.


남자들이 계산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남자들이 막 좋다좋다 하지 않는다.



연애도 유행이 있다.


예전에는 좋다좋다 하는 남자들을 밀당을 하거나


여유짓을 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많이 나왔다면


지금은 남자를 꼬셔야 되는 시대라고 할만큼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시대일수록


여자들은 예전에 남자들이 그립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라는 남자의 데이트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다른 것 없다.


적극적이면 된다.


부담스러우면 어떻게 하죠?


이따위 질문은 지금 중요한것이 아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네가 그 여자한테 미친듯이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다.




여기서 남자들이 질문을 할것이다.


만약 그렇게 해서 못 꼬시면 어떻게 해요?


이런 질문을 받았을때


반대로 한번 물어보고 싶다.


네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그 여자를 꼬실 수 있나?


이렇게 말을 하면 또다시 질문을 할것이다.


"그래도 돈은 남잖아요, 쓸데없는데 돈은 안쓰잖아요."


"그 돈 남아서 참 좋겠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가질 수 있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


내가 노력을 하고, 내가 최선을 다하고


내가 미친듯이 했을때


가지는 것이 인생이나 연애에서도 의미가 있는 법이다.


맨날 길거리에 지나가는 예쁜 여자들을 보면서 침 질질 흘리지 말고


길거리에 지나가는 미녀와 야수커플 보면서


남자가 돈으로 꼬셨다고 이야기만 하지말고


너처럼 노력으로 꼬실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닌가?




이해가 되었으면


이제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다른 것 없다.


좋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좋아 죽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너무너무 예쁘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예쁘다


미치겠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린다.


처음부터 그렇게 해도 된다.




여자가 나이가 많을수록


여자가 바람둥이나 나쁜남자한테 뒷통수를 많이 맞으면 많을수록


이런 것은 효과가 있다.


만약 네가 그렇게 했는데


여자가 부담스럽다고 말을 하거나


좋은 분 만나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무엇이겠는가?


다른 것 없다.


진짜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도 빨리 이야기를 한다.


여자들이 의외로, 어장관리를 하거나 이렇게 하면


나중에 자기도 그런 벌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내가 진짜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남자라면


빨리 정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되면 너희들이 말하는 쓸데없는 돈도 덜 쓸 수 있다.





여기서 연애적인 팁을 몇가지 가르쳐 주면


네가 좋다좋다하고


미치겠다고 하고


이런 말을 남발을 했다면


여자가 걱정을 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다른 것 없다.


그 남자가 과연 진심일까?


그 남자가 과연 진짜일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두번째 데이트 이후에 장문의 카톡을 한번 보내는 것이 좋다.


의외로 잘 먹힌다.


첫 문장만 가르쳐 주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는 진실만을 이야기를 할 것을 맹세를 하면서


이 글을 한번 적어봅니다.


그렇게 해서 쭉 적어라.




만약 여자가 너를 만나서 이렇게 물어본다.


제가 그렇게 좋으세요?


이때도 진지하게 말을 하면 됩니다.


네, 진짜 좋아합니다.


보통 남자들이 초반에는 이렇게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나중에는 전부 다 식고, 다 꼬실려고 한다고 하는데


그쪽도 그런것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다.


이때도 당황하지 말아라.


제가 다른 남자들이랑 다르다는 것을 백번 천번 이야기를 해도


믿지 못할 것 같으니까, 지켜봐주시면 제 말이 맞다라는 것


알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가지 약속을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스킨십도 그쪽이 원할때까지 안할 수 있습니다.




스킨십 이야기는 꼭 해라.


왜냐면 여자들이 여자들끼리 상담을 하거나


주변에 지인들한테 물어볼때


뇌리에 박히는 말들 위주로 꼭 이야기를 한다.


그때 분명히 네가 스킨십 이야기를 했던 것을 말한다.


그 여자 친구가 장난처럼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지금은 다 그런 이야기를 한다."


"그것이 진짜인지 어떻게 아니?"


이런식으로 수다 떨다가


"1년동안 안해도 되냐고 한번 물어봐."


다음에 만날때 그 여자가 너한테 이런 말들을 물어본다면.


"결혼할때까지 안해도 되요?"


"1년동안 안해도 되요?"


이런 말을 물어본다면


거의 8부능선 넘었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곧 사귈 수 있다.


왜냐면 너에 대해서 마음에 있기 때문에 그 여자는 물어보는 것이다.


여자는 마음이 쓰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는다.


이때도 당황하지 말아라.


너는 스킨십을 해야 되는데...


너는 그냥 일단 던지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 여자가 결혼할때까지, 1년동안 안해도 되냐는 식으로 물어봤다고


그것은 아니다고 이야기를 하면


네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이 무너지게 되어 있다.


모범답안이 있다.


"정신적 사랑만 해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적으로 문제있는 것은 아니고요 ㅎㅎ"


여기서 진짜 안한는 것 아니에요?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혼전순결 여자가 아닌이상


대부분 그 전에 다 하게 되어있다.


요즘에는 여자들이 이것을 확인할려고 하는 습성들도 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어설프게 하지 말아라.


좋아할것 같으면 좋아한다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고


여러번 어필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종교에서 신처럼 떠 받들어도 된다.


왜냐면


그렇게 하면 할수록 진심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될 것이 있는데


한번쯤 진지하게 장문의 카톡을 보내는 것,


그리고 나이가  최소한 20대 후반은 되어야 된다라는 것


나쁜 남자나 바람둥이한테 뒤통수 많이 맞은 여자일수록 확률이 높다라는 것


너무 갭차이가 나거나 너무 떨어지면 안된다라는 것


그것만 명심하면 아주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진심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심만한 것이 없는 것이 연애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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