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들이 연애할때 모르는 한가지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가 연애라는 것을 할때

 

그 여자가 처음에 마음에 들었고

 

그 여자를 꼬셨고

 

그런 다음에 그 여자랑 사귀었고

 

그 뒤에 그 여자랑 관계도 가지고, 알콩달콩 연애를 하다가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그 여자에 대해서 시들시들 해지는 단계

 

그 단계가 올때가 있다.

 

그것을 흔히 권태기라고 부른다.

 

 

 

더 이상 그 여자랑 만나는 것이 싫다라고 느끼거나

 

더이상 그 여자랑 같이 있는 것이 재미없다고 느끼거나

 

더이상 그 여자랑 만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느끼면

 

그 여자랑 헤어지면 되는데

 

이것도 명분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보니까.

 

나쁜놈 되기 싫으니까.

 

이것을 질질 끄는 경우가 종종 있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 여자 입에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이 나오거나

 

아니면 연락문제나 이런 것으로 싸우게 되어서

 

더이상 만나기 싫다, 여기서 그만하자

 

이런 이야기를 하게끔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라는 것이다.

 

같은 남자라서 충분히 공감을 한다.

 

 

 

 

여기서 한번 생각을 해보자.

 

그 여자에 대해서 관심과 흥미가 떨어졌다.

 

그 여자랑 같이 있는 것이 재미가 없다.

 

그래서 대부분 남자들이 내가 이런 여자를 만난다면

 

절대로 관심과 흥미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영원히 백년대게로 생각을 하면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장 먼저 하게 되는데

 

그것은 너의 희망사항일뿐이고

 

이루어지지 않는 꿈같은 것이다.

 

 

 

남자의 연애라는 것이 여자의 연애랑 많이 달라서

 

어느정도 선이라는 것이 있다.

 

무한대로 갈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30대초중반정도 되면 너의 삶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네가 꿈꾸는 여자를 만날 수 없다라는 것이고

 

설사 만난다라고 하더라도 그 여자한테 먹히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왜?

 

그 여자는 너보다 더 괜찮고,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면 여기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찾아야 된다라는 것인데

 

그 여자가 누구일것 같은가?

 

네가 만나고 있는 여자들 중에 있다.

 

그런데 너는 관심과 흥미가 떨어지고

 

재미가 없고

 

공허하다, 권태기라는 것으로

 

그 여자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넘어간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필자는 연애라는 것을

 

호기심

 

관심

 

흥미

 

재미

 

흥분

 

이런 것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이것은 여러분들도 동의를 할것이다.

 

연애라는 것, 그릭고 사랑이라는 것은

 

그 여자 너에 대해서 얼마나 배려를 해주고 이해를 해주고

 

너한테 맞추어주느냐, 이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남자들 공감할것이다.

 

그런데 왜 나는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하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그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네가 흥미가 떨어지고

 

관심도 떨어지니까.

 

너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한다라는 것이다

 

귀찮으니까.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으니까.

 

그런 이야기를 안한다라는 것이다.

 

 

 

바쁘다

 

힘들다

 

아프다

 

피곤하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서

 

그 여자한테 정확하게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식이니까

 

어떻게 될 것 같은가?

 

감정적으로 공허해지는 것이고

 

그 여자랑 이야기를 할때 자꾸 겉으로 도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왜 아픈지

 

왜 바쁜지

 

왜 감정적으로 힘든지

 

왜 괴로운지

 

왜 힘든지

 

왜 짜증이 나는지

 

그 이유

 

딱 5분이다.

 

10분도 아니다

 

만나서든, 전화든 말로하면 5분이면 해결이 된다.

 

 

 

괜히 스트레스 받는다고

 

괜히 화난다고

 

어디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여자들 꼬셔서 술쳐먹거나

 

여자들 나오는데 가서 술 먹고 해봐야

 

그 다음날 돈때문에 더 짜증나고

 

속때문에 더 힘들고

 

몸은 더 피곤해진다.

 

 

 

 

너도 누군가한테 감정적으로 기대고 싶고

 

너도 누군가한테 말을 하고 싶을때도 있을 것이다.

 

참아야 된다.

 

나약해지면 안된다

 

이런 생각 하지말아라

 

이 세상이 위로를 받지 않고 말을 하지 않으면

 

하루라도 살수 없게끔 이미 되어있다.

 

 

 

남자들한테 마지막으로 한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

 

기억해라

 

그리고 명심해라

 

여자는 재미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랑 연애를 한다라는 것은

 

너의 감정을 위로받을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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