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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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나랑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최정
댓글수20

 

 

 

 

 

 

 

최정이다.

 

오래전부터 이런 상담을 상당히 많이 했고

 

수많은 상담을 하다보니까, 그 사람한테 어울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랑 잘되어서 결혼할 사람은 누구인지 정확하게 보이기 시작을 했다.

 

글로 적다보니까, 디테일에서 떨어질 수 있지만

 

최대한 디테일을 살려서 글을 적어볼테니까

 

응원을 해주기를 바랄뿐이다.

 

나랑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글 시작해보자.

 

 

나랑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나랑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을 하는가?

 

내가 원하는 스타일

 

내가 원하는 성격

 

내가 원하는 행동

 

내가 원하는 능력과 재력

 

"이것은 후순위다.."

 

 

 

첫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를 할 줄 알아야 된다.

 

왜 이것이 첫번째일까?

 

나를 알아야, 나랑 어울리는 사람을 알고

 

나를 냉정하게 평가를 해야, 나랑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 자기한테 관대하거나

 

연애를 하다가 만났던 남자들이나 여자들에 의해서

 

자기가 그 수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헛발질을 하거나 시간낭비를 하는 경우가

 

많아질 수 밖에 없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

 

만약 네가 불안형 여자이고, 연락에 집착을 하는 여자라고 했을때

 

너는 사업을 하는 남자를 만나거나, 바쁜 사람을 만나거나

 

여자가 많은 남자를 만나면 되는가?

 

안된다.

 

왜?

 

"그 사람들은 분명히 연락적인 부분에 대해서 너랑 문제가 생기니까.."

 

그런데

 

너의 스타일이라는 이유로

 

잘생겼다라는 이유로

 

돈이 많다라는 이유로

 

그런것 때문에 그 남자를 선택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남자가 너한테 초반에는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겠지

 

연락도 잘 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났을때,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트러블이 생기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싸우게 되어서

 

결국에는 네가 버림을 받거나 차이게 되는 경험들

 

그 경험들을 수도없이 느꼈을 것 아닌가?

 

 

 

그런데 너는 그런 남자 스타일을 포기를 못하니까.

 

계속 그런 남자만 만나고 있는 것이고

 

그런 남자를 만나면서 계속 차이고, 계속 버림받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바보짓이다.."

 

그렇지 않는가?

 

 

 

이런 바보짓을 안할려고 하면 선택을 해야 된다.

 

무슨 선택?

 

연락에 집착하고, 불안형에 떠는 나 자신을 고칠것인가?

 

아니면 그런 남자를 만나지 않을 것인가?

 

이런 선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솔직히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여자들의 연애형태를 살펴보면

 

"남자가 자기 자신한테 맞추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엄청나게 많다."

 

이해는 된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안다.

 

그런데

 

나 자신을 다 맞추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나 자신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면

 

맞추어주고 받아주고 하다가 그런 남자들이 결국에는 떠난다면

 

나 자신이 문제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인정할것이다.

 

 

 

 

필자가 어릴때 여자 욕 엄청나게 많이 하고 다녔다.

 

그때 그 시절에 지금처럼 인터넷이라는 발달이 되었다면

 

사람취급을 받지 못할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다녔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되고, 이런 성품을 가져야 된다고 주구장창 말했을 것이다.

 

말만 하면 뭐하는가?

 

"그런 여자가 와도 못 잡는다.."

 

왜?

 

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안하니까.

 

문제가 일어났을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무엇인 줄 아는가?

 

남탓하면 된다.

 

그 여자가 이상한 여자이고

 

그 여자가 정신병자이고

 

그 여자가 제정신이 아니다고 못을 박으면 된다.

 

나는 불쌍한 중생이고

 

나는 착하고 잘해주었는데, 그 여자가 나를 이용을 했고

 

그 여자가 나쁜 여자라서 나를 꼬셨다라고 말을 하면 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내가 그것을 미리 알았다면

 

오히려 그 여자가 나를 이용을 했다고 생각을 할것이고

 

그 여자가 나한테 아픔을 느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이고, 내가 얼마나 나에 대해서 관대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가지 알아야 되는 사실이 있는데

 

만약에 내가 불안형성격을 가지고 있고, 연락에 집착하는 여자라면

 

나는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연애가 무엇일까?

 

이 고민을 했을때

 

나는 불안형 성격을 고치고 싶고, 연락에 집착하는 것도 고치고 싶은데

 

그것을 위해서 별지랄을 다해봤는데 안고쳐진다면

 

못 고친다면

 

나는 남자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포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못생겨도 된다

 

키가 작아도 된다

 

돈이 없어도 된다

 

한가지만 있으면 된다.

 

나를 불안해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연락을 꼬박꼬박 잘해주는 것

 

그것 하나만 있으면 된다.

 

너희들도 분명히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이 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줄 아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 별지랄을 안해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를 추가를 해서 말을 하자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작용이 되어야 된다.."

 

상호작용이라는 것이 뭘까?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가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그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대기업 다니는 남자들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를 택할때

 

가장 좋은 것이 초등학교 교사이고 그 다음이 공무원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왜 그럴까?

 

간단하다.

 

나의 삶에 대해서 안정을 찾고 싶으니까.

 

언제 짤리지 모르는 직업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상대방이 지금 당장은 월급은 작지만,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노후에 연금도 나오니까.

 

이런 계산을 하는 것이다.

 

 

 

사업을 하는 집안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의사나 변호사들을 추천을 많이 한다.

 

왜냐면

 

그들은 사업을 해서 돈은 많이 벌겠지만

 

그런 엘리트 직업을 가진 여자들에 대해서 선망을 하기 때문이다.

 

 

 

남자 전문직들이 돈많은 여자가, 돈많은 처가에 가는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개인병원을 내거나, 더 크게 성공을 하고 싶으니까.

 

설사 잘못되더라도 그것을 만회를 할 수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상황이 이렇다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어떻고

 

그 상황속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그나마 좋은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그나마 나쁘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자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다.

 

결혼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참 쉽게 가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총성없는 전쟁같은 것이다.

 

그 총성없는 전쟁을 한순간도 눈을 떼지않고 지켜봤던 세월이 8년이다.

 

간절하게 말하고 싶다.

 

내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포기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가지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잃을 수도 있다.

 

이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놓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것도, 내가 가지고 싶은 것도 한가지도 가지지 못하는

 

불행한 삶을 살 수 있다라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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