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상황별 카톡 대화법[남자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들이 이런 글 좋아하는데

 

내가 요즘에 여자들한테 이런 말들을 하지 않아서

 

이런 글을 과연 적을 자격이 되나라는 생각들이 있어서

 

누구보다 잘 적을 수 있는데 적지 않았다.

 

옛날 기억들 되살려서 적어보거나

 

아니면 나라면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대답을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들

 

그것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겠다.

 

심플하게 가자.

 

느끼하게 가지말자라는 주의라서

 

이 글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적을때는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적기 때문에 적어본다.

 

 

상황별 카톡대화법[남자편]

 

남자의 말이라는 것이

 

여자한테 큰 힘으로 다가올때가 많다.

 

똑같은 상황인데 어떻게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여자가 느끼는 호감은 천차만별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연애는 뭐니뭐니해도 말빨이다라는 것

 

다들 알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 질문이 나올 것인데

 

여기서 이론적으로 딱 한마디만 하자면

 

"다정다감 해야 된다."

 

그리고 진실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통용이 되는 말들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예시를 붙일 수 있어야 된다.

 

이것만 알면 된다.

 

 

 

이론 공부는 끝났으니까.

 

그 다음에 실전 예시를 몇가지 해보자.

 

여친 "오빠 뭐하세요?"

 

남친 "뭘 물어보니, 늘 똑같지 너 생각해.."

 

여친 "맨날 똑같은 말만 해 ㅠ,ㅠ"

 

남친 "맨날 똑같은 생각을 하니까, 맨날 똑같은 말을 하지~

 

나는 늘 너 생각해.."

 

여친 "그런데 왜 연락 한통 없으세요?"

 

남친 "그것은 늘 미안하게 생각해.

 

그런데 너도 알잖아, 이번달말까지 이 프로젝트를 끝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래도 내가 시간날때마다 너한테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고

 

너랑 만나서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고

 

너한테 맛있는 것도 사주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네가 이런 식으로 섭섭하고 서운할줄은 몰랐네.~ㅠ,ㅠ

 

하지만 나는 늘 너 생각해...ㅎㅎ"

 

여친 "나 생각해주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나 생각나면 연락은 자주 해주세요, 늘 생각한다면서~

 

남친 "예썰~"

 

 

5분뒤.

 

 

남친"똑똑 ㅇㅇ야~"

 

여친"네~ 오빠."

 

남친 "나는 늘 너 생각해 ㅎㅎㅎ"

 

여친"ㅋㅋㅋㅋㅋ진짜 뭐야.ㅋㅋㅋㅋㅋ"

남친 "생각나면 연락하라면서...ㅋㅋㅋㅋㅋ"

 

여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ㅇㅇ야~

 

여친 "네 오빠~"

 

 

남친 "내가 요즘에 일때문에 예민해지고 이래서

 

너한테 신경을 못 쓰고 있다라는 것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그러니까, 너도 너무 예민해져서 서운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만 끝나면 잘할께.."

 

남친 "사진"

 

 

 

[사진은 둘이서 찍은 사진 있잖아, 안고 찍었거나, 뽀뽀하는 사진이거나.]

 

 

남친 "이 장면 다시 한번 만들어 봅시다~"

 

 

남친 "이모티콘"

 

 

[눈하트 정도 보내면 된다..]

 

 

 

 

여기서 기억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의 컨셉을 잡아야 된다라는 것이다.

 

남자의 연애도 여자의 연애랑 마찬가지로

 

그 컨셉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늘 너를 생각해라는 말

 

그 말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는 주구장창 그 여자한테 그 말을 각인을 시켰다.

 

 

그 각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까?

 

"그 사람은 나를 늘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웃음 포인트를 만들 수도 있다.

 

실제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가 수지를 닮았다라고 해보자.

 

정말 드문일이지만

 

그렇다고 해보자.

 

이때도 네가 어떻게 말해야 되겠는가?

 

수지 닮았다라고 말해라.

 

비슷하게만 보여도 그렇게 말해라.

 

힘들겠지만 ~

 

"내가 앞으로 수지씨라고 불러야 되겠다."

 

이 말 한마디만 여자한테 기억을 시키면 된다.

 

그리고 나서 카톡을 보낼때...

 

"수지씨 뭐하세요?"

 

이렇게 보내라.

 

여자가  "저 수지아니고, 연화인데요, 잘못보내셨나봐요.."

 

여자가 이런 식으로 반응할 수도 있다.

 

그때 너는 뭐라고 해야 되겠는가?

 

"제가 했던 말 기억 못하나봐요, 앞으로 수지씨라고 부른다고 했는데.ㅎㅎ"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다음에 한두번 더 만나서 친해지면

 

그때 어제 tv보다가 너 나오더라.

 

그래서 캡쳐 해놓았지..

 

이렇게 하면서 수지가 tv나온것 보여주면 된다.

 

 

 

이것보다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를 해야 된다.

 

여자가 섭섭하다라는 것이다.

 

네가 바쁜 것 알겠고,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다라는 것

 

알겠지만, 그래도 나한테 너무 소홀하다라는 것이다.

 

여자는 지금 너한테 이쁨 받고 싶고

 

여자는 지금 너한테 사랑 받고 싶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외롭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정확하게 인지를 해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네가 어떻게 해결을 할지 답이 보인다.."

 

필자가 위에 예시에서 두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왜 그렇게 했을까?

 

한번 이야기를 해서 풀릴 수 있지만

 

한번 이야기를 들으면 여자의 마음이 완전히 풀리지 않는다.

 

응어리가 남아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두번째 이야기를 할때, 여자한테 추억과 희망을 준것이다.

 

추억은 무엇이겠는가?

 

사진이다.

 

희망은 무엇이겠는가?

 

그 사진을 찍었을때는 누구보다 행복했을 것이다.

 

그 행복을 다시 줄 수 있다라는 말을 은연중에 했던 것이다.

 

그것이 있어야 여자가 참아지고

 

기다려질수 있다.

 

백날천날 말만 해서는 안된다라는 것이다.

 

상기를 시켜줘야 된다.

 

무엇을?

 

행복했던 순간들을........

 

 

 

예시 하나 했는데 너무 힘들다..

 

이래서 남자글 안적을려고 하는 것이다.

 

원래 3가지정도 적을려고 했는데, 여기서 급 마무리 해야 될듯 싶다.

 

이 글을 다음에 시간이 되면 적어보겠다.

 

여친 " 오빠 내가 예뻐, 김태희가 예뻐?"

 

남친 "여자친구 죽여도 되나 ㅎㅎ"

 

여친 "말 안할께.."

 

남친 "그래도 영광인데, 김태희보다 예쁜 여자친구를 죽을 수 있어서 ㅎㅎㅎ"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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