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질하는 남자친구 과연 나를 사랑하는 것일까?

댓글수16 다음블로그 이동

연애마인드

지적질하는 남자친구 과연 나를 사랑하는 것일까?

최정
댓글수16

 

 

 

 

 

 

 

 

최정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원래 있는 그대로 사랑을 해야 되는 것인데

 

지적질을 한다라는 것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하면 지적질을 하는 남자친구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것도 일반화의 오류인 것 같아서

 

이 글을 준비를 했다.

 

 

 

 

 

필자는 외모지적은 하지 않는다.

 

왜냐면

 

내 얼굴에 대한 지적을 할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기때문에

 

어떤 여자를 만났을때, 외모지적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최정님 외모지적 많이 하시잖아요라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것은 연애적인 조언을 할때 말을 하는 것이고

 

여자친구에 대해서 외적인 지적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외적인 지적을 한다라는 것은

 

그 여자가 더이상 예뻐보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대목에서 여자들이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만약 네가 남자친구한테 대놓고 물어봤다면

 

"나 얼굴 어디 했으면 좋겠어?"

 

"나 얼굴에 부족한 부분이 뭐야?"

 

이렇게 했을때 남자친구가 말을 했다면

 

그것은 하나의 조언일뿐이다.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고치라고 말을 할 수 있어

 

이런 식으로 삐지지 말자.

 

 

 

그런데 네가 그런말도 하지 않았는데

 

너한테 꾸준하게 외적인 지적질을 한다라는 것은

 

그 사람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만약 네가 그 남자가 바라는대로

 

외적인 부분을 고쳤다라고 해보자.

 

남자가 너를 더욱더 사랑할 것 같은가?

 

남자가 갑자기 너에 대해서 마음이 확 생기고 할 것 같은가?

 

절대 아니다.

 

너한테 또다른 외모 지적질을 할 것이다.

 

 

 

 

그리고 지적질 중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것이

 

남자들이 여자친구한테 이렇게 입어봐라

 

저렇게 입어봐라, 머리를 이렇게 해봐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것이 네가 평소에 하는 스타일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모를까?

 

네가 그 스타일을 하는 것이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필자는 그 스타일대로 하는 것도 별로 좋지 않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시각도 기억을 한다.

 

 

 

그 남자의 시각에는 그렇게 입었던 여자중에서

 

정말 자기 마음에 들었던 여자

 

정말 자기가 예쁘다라고 생각했던 여자

 

그 여자에 대한 기억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라는 것이다.

 

네가 그 스타일이 어울리지 않는데

 

네가 그렇게 한다라고 하면 어떻게 될것 같은가?

 

실망밖에 안한다.

 

네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에 대해서 더 빛나게 해줄

 

더 아름답게 해줄 것을 찾아야 되는 것이지

 

남자친구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 해서

 

네가 그렇게 해봐야 역효과밖에 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은 외적인 부분에 관한 것이고

 

스킨십적인 부분에 대해서 지적질을 하거나

 

이런 것을 원한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들어줘야 되는 것이다.

 

단지, 그것이 변태적인 것이라면 들어줄 필요는 없다.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다 했으니까.

 

이제 여자들이 골치아파 하는 성격적인 부분으로 넘어가 보자

 

성격적인 부분에서 가장 남자들이 힘들어 하는 것은

 

남자도 지친다라는 것이고

 

남자도 질린다라는 것이다.

 

한없이라는 말을 알것이다.

 

나는 한없이 그 여자한테 무언가를 해줘야 되나?

 

나는 한없이 그 여자를 받아줘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다라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이라는 것이

 

내가 100을 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것이지만

 

인간이라는 본능자체가 내가 100을 주었는데

 

그 사람이 10을 주면 이것이 뭐하는 짓인가?

 

이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한테 성격적인 부분가지고

 

너한테 지적절을 할때는 무엇을 뜻하는 줄 아는가?

 

"나는 더이상 너를 받아줄 수 없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너를 사랑하고 사랑하지 않고 개념을 넘어서는 것이다.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친구한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절을 했을때

 

그 남자가 바뀌지 않고

 

똑같은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실망을 하듯이

 

남자가 여자한테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가 바뀌지 않고

 

똑같은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남자도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너한테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너는 똑같구나, 달라진것이 하나도 없구나."

 

이렇게 되어버리면 못 돌린다.

 

왜냐면

 

실망을 넘어서서 구제불능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여자들한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남자들이 이성적으로 너한테 부탁을 하거나

 

이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이야기를 할때

 

그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많이 참았다라는 것이다.

 

네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발 고쳤으면 하는 바램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

 

시도때도 없이 지적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한테 참다참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네가 나를 좋아한다면

 

네가 나랑 함께 미래를 꿈꾸고 있다면

 

네가 이 부분을 꼭 들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그 남자도 너랑 같은 마음이니까.

 

 

 

 

필자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

 

지적질이 나쁘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시도때도 없이 지적질을 하고

 

사람들 많은데서 너한테 농담처럼 지적질을 하는 것은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구나 완벽한 상대를 만날 수 없는 것이고

 

누구나 완벽하게 맞는 사람을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나를 고쳐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나는 이런 성격이다

 

나는 이런 것은 못 참는다.

 

나는 이런 것은 절대로 용납 안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할것이다.

 

그런데 내가 계속 연애를 실패를 하고

 

내가 계속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한다라고 하면

 

나는 이런 성격이다

 

나는 이런 것은 못 참는다

 

나는 이런 것은 절대로 용납 안된다.

 

이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나를 받아주는 사람이 나타나겠지라고 생각을 하는 것 보다

 

내가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나를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라는 것은

 

더이상 이런 나를 받아주는 상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너의 인생에 더욱더 도움이 될것이고

 

너의 연애도 행복하게 될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접기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맨위로

http://blog.daum.net/njmusician/2187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