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안되는 것을 아는데,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상담을 하면서 답답해서 이 글을 적어본다.


재회상담을 안하니까.


이제는 남자친구하고 말도 안되는 연애를 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 독자분들에게


일침을 놓고 싶어서 이 글을 적어본다.


이 글을 다 읽고, 여러분들에게 깨달음이 있어서


그 남자하고 끝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으니까.


잘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안 되는 것을 알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여자.


당신이라는 여자가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라고 가정을 해보자.


너는 그 남자랑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랑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가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남자가 안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남자가 아직은 그런 생각이 없다라고 말을 한다면


네가 어떤 선택을 해야 현명하다라고 할 수 있는가?


대답은 딱 하나 밖에 없다.


"끝내는 것이다.."


그게 맞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네가 이것을 인정을 하지 못해서


그 남자한테 매달리고 있거나


그 남자가 나중에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그 남자한테 헌신을 한다라고 해서


그것이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 자체가 바보같은 것이다.


왜?


바뀌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기적같은 일이다.


말기암 환자한테 의사가 시한부라고 판정을 내렸는데


살아나는 사람들이 있다.


딱 그정도 확률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필자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여자들이 대부분 어떤 말을 하냐면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 남자가 잡았다.


그 남자가 그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끝까지 잡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 남자랑 다시 만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


왜?


대부분 남자들은 자기가 헤어질 타이밍에 헤어지고 싶어하지


자기가 헤어지고 싶지 않는 타이밍에서는 그 여자를 무조건 잡는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단물 끝까지 다 빨아먹고


더이상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 버린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네가 무엇때문에 나랑 헤어지자고 하는 줄 아는데


당연히 해결본능이 발휘가 되어서


너한테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말을 하고, 내가 다시 생각해보겠다라고 하고


농담이라고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이다.




여자분들이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남자들이 술 먹다가 농담삼아서 이야기를 하거나


웃으면서 능글능글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말을 하는 의도가 무엇인 줄 아는가?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안되는데


내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데


상황은 이렇고 어쩔 수가 없으니까.


농담처럼 진심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해를 하기 쉽게 말을 하자면


정부에서 어떤 정책을 발표를 할때 언론에서 그것을 먼저 알아서


기사화를 시키고, 그것으 통해서 여론이 안좋다라고 느끼면


뭐라고 변명을 하는가?


그냥, 회의에서 나왔던 여러가지 의견중에 하나이지, 결정된 것은 없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


남자가 뭐라고 하겠는가?


"그냥 술먹다가 농담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내 마음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심이고, 이것이 자기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여자분들은 이런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당장 헤어지는 것이 힘드니까.


헤어지고 나서 너무나도 공허하고 외로우니까.


나도 남자처럼 환승이별을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서


소개팅이나 맞선도 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것도 부정적으로 본다.


왜?


"여자의 사랑은 감정으로 한다."


이미 그 남자한테 감정적으로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이


당신이라는 여자이다.


그런데 다른 남자를 만나서 소개팅을 한다고 한들


그 남자가 완벽한 너의 이상형이 되지 않는 이상


너의 남자친구를 두고, 그 남자를 만나고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필자가 세명의 남자가 필요하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여자들이 잘 지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보통내기 여자가 아닌 이상


그 남자랑 양다리 아닌 양다리를 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을 누구보다 싫어하는 것이 여자이다.


그런데 너희들이 하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할라고 마음을 먹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 말을 누구보다 싫어하면서 자기가 안 되는 남자한테 헌신을 하고 있다.


몇개월만 할것이다.


기간을 정해놓고 할 것이다.


그렇게 백날천날 이야기를 해봐야 소용이 없다.


왜 그런 줄 아는가?


"또다시 그 남자가 잡으면 그때도 잡히는 것이 너라는 여자이다."


이미 노예 아닌 노예가 되어 버렸다.


되돌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나?


이미 그 게임에서 너는 벌써 gg를 치고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안타깝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어떤 여자분이 그런 말을 하더라.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 남자를 놓지 못하는 것은


그만한 남자가 지금 내 곁에 없다."


아무리 현실이 그렇다라고 할지라도


안 되는 것을 억지로 잡고 가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홀가분하게 시작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을 하고


그 남자보다 못한 남자를 만나더라도, 다른 남자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


지금은 죽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삶이라는 것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다.


남자 하나 때문에 죽을 인생이라고 하기에는 너의 인생이 불쌍하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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