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랑 싸웠을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2017년 3월달에 지금 적는 글하고


비슷한 글을 적었다.


그때는 너희들이 가져야 되는 마인드 위주로 글을 적었다면


오늘 글은 너희들에게 현명하게 대처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볼려고 한다.


생각이 바뀌었으면, 행동도 바뀌어야 하는 것이


사람의 이치이니까.


이 글도 잘 읽어보기를 바란다.





필자가 남자랑 싸우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어떻게 연인사이에서 싸우지 않을 수가 있나는 식으로 말을 하던데


인정한다.


싸울 수 있다.


다툼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넘지 말아야 되는 선이 있는데


그 선을 넘는 것을 필자는 싫어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여자들이


어떤 한 부분때문에 싸움을 시작을 했는데


그것이 감정이 격해지다보니까.


이판사판 공사판이다라는 생각으로


지난날에 내가 참았던 일들, 지난날에 내가 이해하고 넘어갔던 일들


지난날에 아팠던 기억들까지 모조리 다 꺼내어서


오늘 끝장을 보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워낙 많이 듣고, 느끼다 보니까.


감정이 쉽게 통제가 안되는 여자분들에게


그냥 싸우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 것 뿐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우리가 어떤 잘못을 했다라고 할지라도


너무 심하게 뭐라고 하면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너희들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끼지 않는가?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굳이 저런말까지 했어야 했나?


이런 생각들 한번씩 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본능이라는 것이


아무리 자기가 잘못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변명은 하고 싶고, 어느정도 회피를 하고 싶은 것이


본능이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겠는가?


남자들이 의외로 여자의 말투와 뉘앙스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는다.


그것때문에 남자도 화가 많이 난다.


내가 잘못을 한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저런식으로 말을 해야 되고


꼭 저런식으로 표현을 해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 생각들이 강하게 되면


자기가 잘못한 것도 잊어버린채


네가 잘못된 것이고, 네가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식으로 몰아간다라는 것이다.


왜?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변명하고 싶고, 회피하고 싶은 사람의 본능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여자들한테 말투와 말의 톤에 대해서 자꾸 지적질을 하는 것이다.


특히 여자들 중에서 성격이 급하고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


말을 돌려서 하지 못하고 직선적으로 말이 나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더욱더 조심을 해야 된다.


너는 그냥 물어본것이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남자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는 나한테 따지듯이 물어보고 있고


너의 말투에서 이미 화가 나서 물어보고 있고


너의 말의 뉘앙스에서 이미 닥달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 있다라는 것을 아는데


남자가 고분고분하게 네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네네 제가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이 나올 수가 없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가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되면


몸이 경직이 되고,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어떤 말을 들었을때 이미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잘못을 했는데


그 남자가 실수를 했는데


성인군자도 아니고, 어떻게 화를 안낼 수 있나고 말을 하겠지만


필자가 너희들한테 성인군자가 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바보같은 여자가 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대화로 풀 수 있는 것이다.


충분히 대화를 하면서 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볼 수도 있는 것이다.


법원에서 아무리 파렴치한 범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를 변호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가?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고


그것을 들었는데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는 끝내면 되는 것이고


그때는 돌아서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말투와 뉘앙스를 가지고 뭐라고 하는 이유가


또 한가지 더 있다.


싸우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서


내가 잘못한 것은 확실한데


내가 미안한 것은 확실한데


먼저 남자가 사과를 하고 싶어도


그 싸우는 순간 그 여자가 나한테 했던 말들이


너무나도 상처가 되어서


너무나도 아픔이 되어서


그것 때문에 먼저 미안하다, 잘못했다라고 말도 안하고 싶다.


의외로 남자들이 여자친구랑 싸우고나서


자존심때문에


상처때문에


그 여자한테 돌아가고 싶어도


그 여자한테 먼저 사과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타이밍을 한번 놓치고 나면


그때는 자기도 마음 정리를 다 해서 괜찮아지면


여자가 먼저 사과를 한다고 할지라도


여자가 먼저 제스처를 취한다라고 할지라도


받아주는 마음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여자들한테 항상 강조를 하는 것이 있는데


웬만하면 카톡으로 싸우지 말고


전화를 해라고 한다.


그리고 녹음을 해라고 한다.


그렇게 하고 나서 싸우고 나서 다시 그것을 들어보라고 한다.


네가 분명하게 잘못한 것이 있을 것이다.


너의 억양이나 말투 뉘앙스가 그 사람을 열받게 한 것도 있을 것이다.


그것이 느껴진다면


그때는 바로 카톡으로 사과를 하는 말을 던져라.


왜?


그렇게 해야 남자의 마음속에 너에 대한 앙금이 남아있지 않게 된다.


앙금이 쌓이게 되면


정말 좋아했던 여자도 싫어지게 만든다.


앙금이 쌓이게 되면


대화를 하고 싶어도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


오래전부터 우리 생활속에서 있었던 말이다.


그 말들이 왜 지금도 계속 쓰이고 있는지 알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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