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할때 알아두면 좋은 남자 사용 설명서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지금 만약에 연애를 하고 있는 여자라면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라면

 

그리고 앞으로 연애를 잘하고 싶은 여자라면

 

이 글을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억을 했으면 좋겠다.

 

왜?

 

네가 앞으로 연애를 잘해서 결혼을 할려고 하거나

 

연애를 알콩달콩 끌고 가고 싶다면

 

이 글이 꼭 필요할 것이다.

 

 

연애할때 알아두면 좋은 남자 사용설명서

 

 

필자가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먼저 한가지 물어보자

 

사랑을 받는 것이 좋니?

 

사랑을 주는 것이 좋니?

 

당연히 대부분 사람들이 사랑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을 받는것이 좋다라고 한다면

 

그 남자를 제대로 알아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너한테 사랑을 줄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관습적이거나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라는 것이다.

 

왜?

 

그것을 버리지 못하면 그 남자를 이해를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부분이 여기서 발생을 한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에 대해서 똑같은 동물이라고 생각을 안한다.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그 여자는 달라질 수 있다.

 

그 여자를 꼬시는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서

 

자기 자신이 얼마든지 포지션을 바꿀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자기 자신의 감정이 우선순위에 있다 보니까.

 

그 남자가 이렇게 해줘야 된다라는 생각이 강한 것이고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그것이 싫은 것이다.

 

 

 

필자가 끊임없이 여자들한테 남자처럼 생각을 하고

 

연애를 해라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남자를 정확하게 모르니까.."

 

정말 쉽게 이야기를 해서

 

네가 남자친구 선물을 해준다라고 했을때

 

만약 50만원정도 선물을 남자가 해달라고 한다면..

 

너는 그런 선물을 해준적도 없고, 그정도 금액을 남자한테 해준적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못해준다라고만 생각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주변에 여자들한테 다 물어보니까.

 

남자한테 그런 선물을 받아야지, 남자한테 해주기는 뭐 해줘라고 말을 들었다면

 

더욱더 그 선물을 안해줄것인데.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그 남자가 평소에 너한테 돈을 더 많이 썼다면..

 

데이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7:3정도 비율로 했다면..

 

5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도 지출을 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물론 남자랑 너랑 5:5대 비율로 지출을 했는데

 

그런 것을 원한다면 그것은 생양아치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너는 그것을 선물을 해야 된다.

 

네가 그런 선물을 지금까지 안해봤고

 

남자한테 그정도 돈을 지출을 해본적이 없다라고 할지라도

 

사용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네가 남자랑 연애할때 만들어 놓은

 

관습과 선입견이라는 것이다.

 

그 관습과 선입견때문에 네가 해야 되는 것도 못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못해준다라고 말을 해봐라

 

남자 입장에서 뭐라고 생각을 할까?

 

계산기 두들겨 본다.

 

내가 이것을 못 받을정도로 그 여자한테 안해주었나?

 

내가 부탁을 했는데, 그 부탁을 거절할 정도로

 

그 여자한테 노력을 안했나?

 

그것은 아닌 것 같다.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충분히 그 부탁은 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 여자는 안된다라고 말을 하면

 

그것이 얼마나 공허하고 허탈한줄 아는가?

 

괜찮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정말 괜찮겠니?

 

 

 

많은 여자분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있는데

 

나름대로 노력을 한다고.

 

쿠키 만들어 주고, 빵 만들어주고

 

머핀 만들어 주고 하는 것들 많이 봤다.

 

"오빠를 위해서 밤새도록 만들었다."

 

"한번씩 당 떨어지고 할때 먹어.."

 

"기분 우울하거나 이럴때 먹어."

 

감성적이고 마이너 느낌을 가진 남자들한테는 잘 먹힐 수 있겠지만

 

이성적이고 냉정하거나, 사업하는 남자들한테는 안 먹힌다.

 

먹힐 수가 없다.

 

어찌보면 쓰레기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한테는

 

그것을 해줘봐야 그 남자가 먹겠니?

 

너 보는 앞에서 하나정도는 먹을 수 있겠지만

 

계속 챙겨 먹지는 않는다라는 것이다.

 

 

 

왜 이런 말을 하겠는가?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봐라

 

네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남자가 너한테 뭐 사주니?

 

고기 사준다.

 

네가 초밥을 좋아하거나, 스시를 좋아한다면

 

남자가 뭐사주니?

 

스시나 초밥 사준다.

 

그런데 그 남자는 군것질도 잘 안하고

 

둘이서 카페에서도 케익이나 머핀 같은 것도 안 먹는데

 

네가 예전에 남자한테 이것을 해줘서 남자가 눈에 꿀 떨어진 것을 보았다고 해서

 

그것을 해주면 꿀이 떨어지겠니?

 

그리고 네가 그런 것을 기대를 하고 남자한테 해주었는데

 

남자가 그런 반응이 아니면 그것때문에 삐지고 서운해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남자가 달래주는 줄 수 있겠지만

 

그것이 진짜 달래주고 싶어서 달래주겠니?

 

 

 

필자가 여자들한테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는가?

 

"관찰을 하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관찰이 되고나면

 

그 다음부터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방법을 생각을 하자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

 

네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줄 남자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가 되는 것

 

그 남자가 안되는 것

 

그 남자한테 부탁해도 괜찮은 것

 

그 남자한테 부탁하면 안되는 것

 

이런 것을 구별을 할줄 알아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 그 남자에 대해서 하나하나 기록을 해 놓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내가 어떻게 할지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그 순간적인 너의 감정에 따라서 연애를 하다보니까

 

항상 그 연애의 결말이 좋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이것은 어차피 남자가 너라는 여자를 꼬실때

 

그때 그 순간만 맞추어 주는 것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남자가 이런 사람이다

 

이것을 인식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남자를 못 잡는다.

 

자기랑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줄 아는가?

 

그 사람이 바뀌면 되지라고 말을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는가?

 

너희들이 원하는 너보다 더 잘난 남자들은 자기 자신이 바뀔 생각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팩트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어차피 이 연애가 마지막이기를 누구나 꿈꾼다.

 

특히 남자들에 비해서 여자들이 나이에 대한 압박이 더 크기 때문에

 

여자들은 더욱더 그것에 대해서 꿈을 가질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네가 바뀌어야 되는 것이다

 

급한 놈이 우물 판다고...

 

 

 

필자가 여자들한테 항상 시키는 것이 있는데

 

남자 만나고오면, 하루에 딱 30분만 생각을 해라.

 

그리고 기록을 해 놓아라.

 

무슨 말을 했고,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보다 센스를 키워라.

 

여자 "오빠는 건강에 대해서 걱정은 안하세요?"

 

남자 "걱정은 하지, 그래서 운동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이게 일이 많으니까..."

 

여자 "건강보조식품 이런 것 챙겨드세요?"

 

남자 "아니, 안먹고 있는데.."

 

여자 "그런것 싫어하세요?"

 

남자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도 아닌...

 

한번도 안먹어 보았음..."

 

여자 "아~ 그렇구나... 하기사 약보다는 운동하는 것이 더 좋죠.."

 

이런 대화를 했다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는가?

 

네가 다음에 선물을 할때, 건강보조식품이나 약이나 이런 것은 해주면 안된다.

 

네가 그런 대화를 이끌어 낸다면 하나의 정보를 더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런데 너희들은 이런 대화조차도 시도를 하지 않는다.

 

이런 대화조차 하지 않으니까.

 

그 남자한테 어떤 선물을 해줘야 할지,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연애는 감정으로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그 감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치열한 두뇌싸움도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너의 감정에 네가 빠져서..

 

그 감정을 회복할려고

 

그 감정을 되찾을려고

 

그 남자한테 말도 안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서

 

그 남자를 압박하지 말아라.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나랑 맞는 사람을 찾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너라는 여자가 먼저 그 남자를 파악을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이다.

 

파악이 되어야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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