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천천히 알아가자는 남자한테 다가가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오늘 글 무지하게 적기 싫었는데

 

아침부터 이런 상담이 줄을 이어서 오고 있다.

 

원래 안적어 주는 글이다.

 

그런데 이 글은 내가 적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있다.

 

추상적이다라는 말을 듣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미친연애가 이정도 실력은 있구나라는 인지를 해줘야 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에 워낙 많이 나타나는 남자이다 보니까.

 

나랑 연락하는 사람들이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그 뒤에 추가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글을 선택을 했다.

 

 

 

천천히 알아가자는 남자한테 다가가는 방법

 

며칠전에

 

연애스타일에 대해서 물어볼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을 한적이 있다.

 

그때 그렇게 물었을때

 

남자가 천천히 다가간다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오늘 글은 이것이 핵심이다.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기간을 두달로 정해놓고 봐야 되는 것이다.

 

그 이상 넘어가면 썸이 아니다.

 

그냥 거기부터는 알고 지내는 여자 또는 어장관리하는 여자

 

이것 밖에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2개월이라는 시간을 딱 정해놓고 작업을 해라는 것이다.

 

 

 

일단 천천히 알아가자고 하는 남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이것을 알아야 된다.

 

그 남자들은 대체적으로 자기랑 비슷한 사람을 원하거나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자를 원한다라는 것이다.

 

저돌적으로 돌진하는 스타일의 남자처럼

 

내가 맞출 수 있다.

 

내가 다 해줄 수 있다

 

이런 것이 아니라, 나랑 맞는 사람이어야 가능하다

 

나랑 비슷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아주 쉬운 것 하나 해보자.

 

네가 그 남자한테 연애스타일을 물었을때

 

그 남자가 천천히 가는 스타일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남자가 너한테 묻는다.

 

너는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는가?

 

"천천히 가는 스타일이라고 이야기를 해야 된다"

 

 

그런데 천천히 알아가는 스타일이다라고 딱 단답형으로

 

말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왜?

 

대부분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 감성을 가지고 있다.

 

서정적이다, 감성적이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단답형으로 말을 하면

 

그 남자한테 울림이나 감동을 줄 수 없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멘트라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

 

글로서 적기 때문에

 

딱 하나만 보여준다.

 

"저도 천천히 가는 것을 좋아해요.

 

어릴때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불꽃처럼 활활 타올라야 된다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경험을 하다보니까.

 

꼭 불꽃처럼 타오르지 않아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렇게 생긴 감정은 단단해지고, 믿음이 더 생기더라고요

 

그런말 있잖아요..

 

태풍이 불면 비를 제대로 볼 수 없지만, 장마가 지면  비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이정도 멘트를 해줘야 된다.

 

그 남자한테 무슨 기억을 줄 수 있겠는가?

 

태풍이 불면 비를 제대로 볼 수 없지만, 장마가 지면 비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이정도 말을 해줘야

 

남자가 너라는 여자는 나랑 생각이 같구나

 

나랑 비슷하구나 이런 인식을 정확하게 한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보통 이런 남자들하고 썸을 탈때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이다.

 

말을 예쁘게 해야 된다.

 

워낙 마이너 감성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해줘야 된다라는 것이다.

 

다르면 안된다.

 

예를 들어서  영화 이야기가 나온다면

 

남자가 자기 인생영화를 아이언맨이라고 말을 한다면

 

너는 그것을 듣고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남자라면 누구나 그런 영화 좋아하죠...."

 

"저는 그런 만화같은 영화보다는 현실적인 영화를 좋아해서..."

 

이렇게 말하면 안된다.

 

특히 두번째 예를 들었던 부분에서 만화같은 영화

 

그렇게 말 절대로 하면 안된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 여자가 무시한다라고 생각을 한다.

 

말을 못 만들 것 같으면 행동으로 해도 된다.

 

아이언맨 한손에서 장풍 나가듯이 그렇게 하면 된다.

 

안그러면, 이와 비슷한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된다.

 

아이어맨이 남자들한테 로망같이 느껴졌던 이유는 딱 한가지다.

 

사람이 슈트를 입고 날라다니고, 공격도 하고 하기 때문에

 

그것때문에 사람들이 놀라워 했던 것이다.

 

이와 유사한 영화가 무엇이 있겠는가?

 

"트랜스포머다"

 

그 이야기도 살짝 양념으로 올려주면 된다.

 

"오빠 아이언맨 좋아하면 트랜스포머 1편도 좋아하겠어요.."

 

저도 그것보고 감짝 놀랬는데, 내 차가 로버트가 아닌지 한번쯤 말도 걸어봤는데 ㅎㅎ"

 

이런 식으로 농담도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이랑 썸을 타게 되면

 

지루할 수 있다.

 

이것이 가장 문제이다.

 

남자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 남자의 마음을 도저히 모르겠고

 

연락하는 것이나, 만나는 것이나

 

이런 것을 보면 그 남자가 아예 관심도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발전이 더디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때 여자들이 조심을 해야 되는 것이 있는데

 

"남자한테 고백을 하거나, 먼저 무슨 사이냐고 말하지 말아라."

 

그렇게 말을 하는 순간

 

남자는 자기 마음을 정해버린다.

 

그것도 부정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그것을 네가 먼저 즐겨야 되는 것이다.

 

남자하고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는 것이 괜찮다.

 

그 남자가 음악이 취미이거나, 유투브 동영상 보는 것이 취미라고 했을때

 

어떤 음악을 주로 듣는지, 어떤 유트브 채널을 구독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캐치를 먼저 하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에 그것을 같이 공유를 하는 것이 좋기는 한데

 

이것도 네가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다고

 

매일매일 공양하듯이 보내지 말라는 것이다.

 

왜?

 

"취미생활 공유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못 꼬신다.

 

 

 

 

네가 먼저 그것을 주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그 뒤에 남자가 너한테 줄때

 

그것에 대한 반응만 좋으면 되는 것이다.

 

즉, 그 여자가 나를 위해서 이것을 알아봤다

 

그리고 그 여자가 이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그래서 나는 그 여자한테 이것을 주니까.

 

그 여자도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반응을 해준다.

 

이렇게만 인식을 시켜주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여자들이 가끔 넣어줘야 되는 말들이 있다.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왜 이렇게 하나하나 다 잘맞지..."

 

이렇게 잘 맞는 사람을 왜 이제 만났을까 ㅎㅎ

 

이정도 말들을 중간중간에 넣어줘야 된다.

 

왜?

 

남자도 세뇌가 된다.

 

의외로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긴가민가 한 성향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때마다 네가 이런 말들을 한번씩 넣어주면

 

자기 자신이 그 여자랑 잘 맞다라는 인식을 하게 되고

 

그 인식이 그 여자를 놓치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

 

 

 

 

그리고 보통 이런 조합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들이 있는데

 

여자들이 귀엽거나 밝다라는 것이다.

 

그것밖에 매력이 없다라는 것이다.

 

즉, 섹시하지 않다라는 것이다.

 

섹시하면 얼굴이 완전 답이 없거나

 

확실하게 외형적으로 단점이 있는 여자분들이 이런 현상들을 많이 겪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런 반전의 모습이 있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그것이 되지 않으면

 

남자의 마음속에 항상 걸리는 것이 생기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그 여자에 대한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몸으로 들이대어라.

 

키스하고 그렇게 해라

 

이것이 아니다.

 

단지 그 여자가 옷을 다르게 입거나, 화장이나 머리를 바뀌었을때

 

남자의 본능을 자극할 수 있는 여자구나

 

이렇게만 생각을 해도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한테 간곡하게 부탁을 하고 싶은 것이

 

그 남자가 나한테 적극적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기전에

 

내가 그 남자한테 남자로서 본능을 주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을 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센스라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만약 남자가 그 전날에 회식때문에 술을 많이 마셨다라고 한다.

 

컨디션 하나 딱 던져주는 것이 아니다.

 

그전에 남자한테 한번쯤 물어봐라.

 

술을 먹는 남자들은 다들 자기만의 해장법이 다 있다.

 

그것을 안다면 그것에 대해서 기프트를 보내주면서

 

"오빠 안녕!!

 

오늘 술 마셔서 많이 힘들지?

 

죽겠지?

 

그런데 오늘 출근까지 하고 그런 것 보면 정신력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

 

그런 부분때문에 존경스러워서 이렇게 작은 선물을 보내~

 

오빠랑 저번에 통화를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술 먹고 그 다음날은 항상 ㅇㅇㅇ으로 해장을 한다고 해서

 

그 정신력에 조금만한 도움이 되고자 보내!!

 

힘들겠지만

 

이것보고 웃으면서 참으라고~^^

 

이제 퇴근까지 6시간 남았다.

 

나의 작은 선물로 그 6시간을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기를"

 

이정도 멘트를 보내면 된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급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급하면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2개월정도 보면 된다.

 

남자들이 나한테 적극적으로 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그 기간이 참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런 남자들의 장점도 있다.

 

한번 불이 붙는 마음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연타불 같은 남자이다.

 

불을 피우기는 힘들어도 한번 불이 올라오면

 

오랫동안 꺼지지 않는 남자이기 때문에

 

내가 노력을 하고, 내가 먼저 꼬시고 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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