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잊을만 하면 한번씩 찔러보는 남자 심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이 올드해진다

 

아재감성이다

 

두리뭉실하게 조언을 한다

 

이런 말들 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유가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때가되면 다 밝혀질것이니까

 

그때까지 참아라.

 

그리고 필자는 연애를 위한 조언을 하는 것보다

 

결혼을 하기 위한 조언이라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각설하고

 

오늘 글에 대해서 설명을 잠깐 하자면

 

그 남자랑 관계를 가지거나 이런 것은 아니다.

 

단지 썸을 타다가 끝났거나

 

직장이나 모임에서 알고 지내다가 몇번 만났거나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서로 연락을 안하게 되었는데

 

한번씩 남자가 연락이 오는 경우

 

그때 그 순간에 나도 남자친구가 없거나

 

그 남자한테 미련이 남아있어서 잘해볼라고 생각도 했지만

 

남자가 적극적이도 않을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남자 심리는 무엇인지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글이다.

 

 

 

 

남자의 심리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자면

 

외로울때 있다.

 

여자 만나고 싶어서 미칠때 있다.

 

그런 기분이 순간적으로 밀려오거나

 

서서히 왔는데, 도저히 못참겠다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때 뭐하겠는가?

 

카톡 뒤진다.

 

남자와 여자 다 똑같다.

 

그렇게 하다가 예전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있는데

 

카톡 프로필이 바뀌었거나

 

카톡 대문에 사진이 올라왔는데 몰라보게 괜찮아 졌거나

 

이런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니?

 

연락한다.

 

잘지내니?

 

네가 답장을 하면

 

카톡 대문 문구나 사진에 따라서 이야기를 이어간다.

 

"너 어디가니?"

 

"너 중요한 일 있니?"

 

"너 몰라보게 예뻐졌구나.."

 

이런 말로 대화를 이어나간다.

 

그렇게 하다가 점심시간이면 맛점해!

 

퇴근시간이면 퇴근 잘해!

 

이런 말로 마무리 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연락 없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겠니?

 

심심해서 논거다.

 

 

 

이짓 많이 했던 사람들은 이해가 갈것이다.

 

카톡 친구 목록이나 대화창 쭉 보다가

 

그냥 말 걸고 싶은 사람들한테

 

부담없는 사람들한테

 

말 한마디 던져 보는 것이다.

 

물론 이 사람이 처음부터 너한테 카톡 보낸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한테 먼저 보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카톡을 읽지도 않고 있고

 

연락도 없다.

 

하지만 심심하다

 

누구 하나라도 잡고 대화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때 네가 걸린 것이다.

 

 

 

 

도대체 이 짓을 왜 하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사람의 성향의 차이이다.

 

지금 이것때문에 고민을 하는 여자분들은 대부분

 

자기가 마음에 별로 없는 사람한테 연락을 절대로 먼저 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어장관리 이런 것 할 줄 모른다

 

어장관리가 뭐냐?

 

그딴 것을 왜 하냐?

 

아무 의미도 없고, 목적도 없는 짓을 왜 하냐?

 

이런 생각을 가진 여자분들이고

 

 

 

그 남자들은 생각이 다른 것이다.

 

연락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서로 원수지간도 아니고

 

그냥 안부묻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 아닌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추가를 해서 말을 하자면

 

들이대는 여자한테 실패했다.

 

아니면 여자랑 사귀다가 차이거나 먼저 끝내자고 했는데

 

외롭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나의 자존심이나 자존감을 회복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다.

 

그때 알고 있는 여자들한테 다 연락한다.

 

보통 이런 경우는 만나자라고 한다.

 

그때 당일날 만나지 말아라.

 

일주일정도 시간을 뒤로 잡아 보아라.

 

왜?

 

그때가면 안다.

 

일주일정도 시간을 주었는데

 

그날 이후로 연락이 잘 없거나

 

아니면 네가 먼저 연락을 했는데 냉랭하거나

 

아니면 그날 만나기로 했는데, 당일날 취소를 하거나

 

이렇게 되면

 

그 순간에 빡쳐서 만나자라고 했거나

 

그 순간에 여자가 고파서 만나자고 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다.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냐?

 

먼저 한번 물어보고 싶다

 

흔들리기 싫지?

 

이런 관계에 싫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관계 말이다.

 

그렇다고 하면 네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면 된다.

 

"저한테 관심있어서 연락하는 거에요?"

 

아니면 아는 동생이라고 연락하는 거에요?"

 

이런 식으로 돌직구 던져라.

 

그 남자가 액션을 취한 것도 아닌데

 

이런 말을 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라는 질문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가지만 생각을 해라.

 

그러면 계속 이렇게 갈래.

 

연락올때마다 흔들리고

 

연락할때마다 마음 설레이고

 

그 남자의 진심이 무엇인지?

 

그 남자의 마음이 무엇인지?

 

이것을 헷갈려 하면서 살고 싶나?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던지는 것이 맞는 것이다.

 

 

 

여기서 남자가 좋은 동생이나, 좋은 동료나, 아는 사람으로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화낼 필요없다.

 

짜증낼 필요없다.

 

그냥 조용히 집에 들어가서 차단 눌러라.

 

그게 맞다.

 

그런데 남자가 관심은 있지라고 말을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니?

 

"그렇다면 저한테 관심을 더 주셔야 되겠는데요."

 

이 말을 던져라.

 

"저도 오빠한테 관심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드문드문 연락을 하면 어떤 여자가 먼저

 

다가갈 수 있겠어요..."

 

이정도 말을 던지면

 

그 뒤에 남자의 행동들을 보면 안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들 알것 같으니까, 생략을 한다.

 

 

 

 

필자가 이 글을 적은 이유는 딱 한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어쩔줄 몰라 한다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답은 알고 있다.

 

내가 관심이 있고, 마음이 있으면

 

그 남자한테 한번 돌직구로 던져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누구나 하는데

 

그 말을 하는 것이 참 부담스럽고

 

혼자서 김치국 마시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이 든다라는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부끄러워 하지 말아라.

 

그것이 네가 혼자서 마음 고생 하는 것 보다

 

휠씬 낫다라는 것 잘 알것이다.

 

그리고 한번 이렇게 던질 수 있으면 나중에는 이런 것으로

 

머리 아프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해보니까, 별것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사람은 용감해질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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