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한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봄이다 보니까

 

새로 사귀는 커플들이 많다.

 

그런데 한편으로 그만큼 많이 헤어진다라는 것이다.

 

헤어지는 커플들을 보면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지만

 

일관되게 하나의 이별의 시발점이 되는 말들이 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이것은 여자친구한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들도 준비되어 있다.

 

 

 

 

 

첫번째

 

"미안하다고 말하지말고, 뭐가 미안한지 말해봐"

 

대부분 여자들이 이렇게 말을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나 아직 화 풀리지 않았으니까.

 

화 풀릴때까지 말을 해라

 

그런데 남자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런 말을 듣는다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또다시 이 말이 반복이 된다면

 

그 여자한테 미안하다라는 말 조차 하지 않는다.

 

왜냐면

 

화 난 사람 화 풀어주는 것이 가장 힘들다.

 

 

 

입장을 바뀌어서 생각을 해봐라

 

네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했는데

 

남자가 고루하게 자세로 나간다면

 

네가 미안하다라고 했는데

 

남자가 그것에 대해서 들은척만척 한다면

 

그때 너의 기분은 어떻게 될것 같은가?

 

힘들다.

 

괴롭다

 

죽고 싶다

 

나중에는 막 짜증도 난다.

 

그것을 한번이라도 느껴봤던 사람이라면

 

이 말 상대방한테 절대로 못한다.

 

그런데 네가 그것을 하고 있다.

 

상대방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짓밟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

 

"오빠는 늘 이런식이야!!"

 

필자가 연애에 관해서 가장 많이 강조를 하는 것이

 

그 사람에 대한 패턴이다.

 

그 사람은 그렇다라는 것이다.

 

그 사람은 어쩔 수 없다라는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네가 인정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도 이해를 하기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통통하다라고 해보자.

 

그래서 남자친구가 처음에 귀엽다라고 했는데

 

너한테 살을 빼라고 하거나

 

네가 통통해서 감정이 안생긴다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니?

 

안좋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고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은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원하는 것이다.

 

오빠는 늘 이런 식이다라고 말을 하는 것보다.

 

오빠는 이런 것을 좋아하니까

 

이런 것을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내가 받아들어야 되는 것이지만

 

가끔 이것이 힘들때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다.

 

 

 

세번째

 

"오빠가 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다."

 

많은 여자분들이 늘 하는 말이다.

 

그 남자가 나한테 관심과 애정이 식으면

 

그때부터 그 남자한테 줄기차게 하는 말이다.

 

솔직히 이 말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당신이라는 여자의 자존감을 내려놓고

 

그 남자한테 사랑을 구걸하는 말이니까.

 

이 말을 하면 남자가 나를 사랑해줄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 말을 들으면 그 여자에 대한 가치가 더 떨어진다.

 

굳이 그 말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네번째

 

"우리 결혼 언제할거야?"

 

결혼이라는 말을 여자가 먼저 꺼내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나보다 잘난 남자 만나서 갈라고 하는 여자들일수록

 

그것을 꺼내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 여자들이 이 말을 꺼낼때가

 

사귄지 3개월 전후에서 많이 꺼내는데

 

그때가 대부분 30대이상 남녀기준으로 권태기가 들어가는 시기이다.

 

남자가 먼저 그 말을 꺼낸다고 할지라도

 

너무 시니컬하게 말을 할 필요도 없다.

 

"만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결혼까지 말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우리 사귄지 이제 2개월인데 결혼은 무슨.."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자기의 몸값을 올린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 남자의 진위를 파악을 하지 않은채

 

일관되게 이 말을 하게 되면

 

그 남자가 너랑 진지하게 생각을 안할 수도 있다.

 

나는 진짜로 그 여자랑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데

 

그 여자는 이런 생각이 없네라고 생각을 하고

 

나도 마음 접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때는 남자한테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좋다.

 

"지금처럼 오빠가 쭉 잘한다면 우리 결혼까지 갈 수 있겠죠.."

 

 

 

다섯번째

 

"오빠가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는 거야."

 

너도 때렸으니까

 

나도 때린다

 

너도 욕했으니까

 

나도 욕한다.

 

이런 논리가 얼마나 좋지 않는 것인지

 

다들 알것이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나도 그렇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나쁘게 하면 할수록 나도 똑같은 나쁜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쓰레기 일수록 나도 똑같은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 사람이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야지

 

너도 똑같이 한다라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필자가 왜 이말을 절대로 하면 안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

 

연애라는 것은 늘 타이밍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결국에는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경우가 많다.

 

여자분들이 이런 상담을 많이 한다.

 

내가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길래

 

그리고 콜백도 없길래

 

나도 열받아서

 

그 남자가 전화오거나 카톡 온것을 다 씹었다.

 

그런데 그 뒤로 연락이 안온다.

 

이짓을 왜 하니?

 

자기가 화해의 제스처를 보냈는데

 

그 여자가 연락이 없거나 그 여자가 나를 읽씹하거나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나도 연락 안한다라는 식으로 돌아선다라는 것이다.

 

그때 네가 다시 그 남자한테 마음이 생겨서

 

그 남자 잡을라고 하면 개고생 개고생은 다 해야 된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주자면

 

이런 식으로 밀당을 할려고 하면

 

남자가 정말 미친듯이 구걸하면서 다가와야 된다.

 

미안하다.

 

잘할께

 

화 많이 났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냥 남자가 너한테  "무슨 일 있어?"

 

"왜 연락이 없지?"

 

이런 말 던지는데, 거기서 밀당 하고 있으면 도망간다라는 것이다.

 

 

 

 

끝으로

 

다들 알다시피

 

절대로 헤어지자, 헤어지는 것이 낫겠다

 

이런 식으로 이별에 관한 말 한마디도 하지 말아라.

 

그것에 대해서는 몇번 이야기를 했으니까

 

다들 알것인데

 

특히 밤에 혼자서 우울하다고 마음 힘들다고

 

남자친구가 내 마음 몰라준다고

 

그 감정에 빠져서

 

혼자서 지하 몇십층 내려가서

 

그 말 던지지 말아라.

 

그리고 나서 아침에 후회하고 이러지 말아라.

 

그때는 그냥 제발 부탁인데 자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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