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친구한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친구한테 절대로 하면 안되는 말을 적었으니까.

 

여자친구한테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되는 말도 적어야 안되겠니

 

여자의 마음을 모르는 남자라면

 

이 글을 한번 읽어보기를 바라고

 

너의 말 한마디가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잘 알기를 바란다.

 

 

 

 

 

첫번째

 

"네가 나한테 해준 것이 뭐니?"

 

보통 남자가 여자보다 돈을 더 많이 쓰는 경우

 

여자들이랑 싸울때 이런 말을 한다.

 

나는 너한테 이런 것도 해주고

 

저런 것도 해주고

 

다 해주었는데

 

너는 나한테 해준 것이 뭐니?

 

물질적으로 보았을때 너라는 남자의 말이 맞을 수 있다.

 

하지만 물질적인 것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표현을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의외로 여자들은 많은 것을 해주었다.

 

단지, 네가 그것을 자세하게 보지 않았거나

 

돈이 들어가지 않거나, 돈이 별로 투자가 되지 않았다라고 해서

 

그것을 가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했던 것 뿐이다.

 

 

 

알게 모르게 너 많이 맞추어 주었고

 

알게 모르게 너 때문에 참았고

 

알게 모르게 서운한것 섭섭한것 투정부리고 싶은 것도

 

꾹꾹 눌러 가면서 그렇게 긴긴밤을 마음 고생을 했던 여자이다.

 

하루에도 몇번씩 너 때문에 힘들어 한다.

 

네가 좋은 남자인지

 

네가 나를 떠나가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나랑 진짜로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그래도 사랑이라고

 

너한테 모든것을 알게 모르게 다 맞추었던 것이 여자이다.

 

그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네가 그 말 못한다.

 

 

 

 

두번째

 

"너는 여자니까 안돼"

 

독자들이 필자한테 가부장적이다라고 오해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은 100% 오해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필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자로서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매력을 가지라는 것이지

 

여자로서 안돼라는 것은 아니다.

 

너는 술 쳐먹고 다 놀고

 

밤늦게까지 돌아다니고

 

연락 두절되고

 

술먹으면 연락도 안되고

 

노는데 정신 팔려서 하고 다니면서

 

여자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

 

여자는 그렇게 놀면 안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그 여자가 일주일에 3-4번씩 그렇게 한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회식할때 하는 것인데

 

그것조차 이해를 못하거나

 

그것조차 늦게까지 술을 마신다고 뭐라고 하면 되나?

 

그래놓고 여자가 돈은 벌어야 된다라고 말을 하면서

 

회식 안하고

 

그 자리에서 어울리지 않으면

 

회사생활은 꽁으로 얻어지는 것이가?

 

 

 

믿으라고 몇번 이야기를 했니?

 

네가 진짜 남자라면

 

내 여자가 다른 남자랑 바람을 핀다

 

다른 남자랑 논다.

 

그것에 대해서 걱정할 것이 아니라.

 

그 여자가 나만 사랑한다라는 자신감은 가지고 있어야 안되겠니?

 

 

 

 

세번째

 

"너는 어떻게 남자를 이해를 못하니?"

 

너는 여자 이해되나?

 

필자도 여기서 블로그 8년째 글 적고 있고

 

수없이 여자들하고 상담하고 있지만

 

여자 마음 이해 안되는 순간들 많다.

 

여자니까 남자 이해를 못하는 것이고

 

남자니까 여자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이 생겼니?

 

서로 이해까지 바라지 말고, 오해나 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다라

 

이 말이 생겼다.

 

 

 

그리고 네가 이해를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되니?

 

다 똑같다

 

설명을 해줘야 된다.

 

그것도 눈높이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해줘야 된다.

 

초등학생한테 미분적분을 바로 가르쳐줄 수 없듯이

 

그 눈높이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해줘야 된다.

 

그런데 너는 네가 남자니까 이해가 되는 것들

 

동성친구들끼리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할 수 있는 것들

 

딱 그 수준으로 설명을 해주는데

 

어떻게 그 여자가 그것을 이해를 할 수 있니?

 

천재가?

 

초등학생도 수학천재면 미분적분이 아니라 그 이상도 풀 수 있으니까.

 

그럴 수 있지만

 

너의 여자친구는 천재가 아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보통 남자들이 일이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면서

 

까라면 까라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냥 무조건 참고 이해가 안되고 가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여자들는 그것이 쉽지가 않다.

 

이해가 안되니까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고

 

의문이 쌓이게 되면 고민이 되는 것이고

 

그 고민때문에 너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너는 맨날 똑같은 이야기 한다고 말을 한다라는 것이다.

 

 

 

 

 

네번째

 

"이럴봐야 우리 헤어지는 것이 낫겠다."

 

남자들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계속 싸우는 것 지치는 것 안다.

 

힘든 것도 안다.

 

그런데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다.

 

여자가 그 남자랑 싸우는 것은

 

그 남자한테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애정이 없으면 싸우지도 않는다

 

그냥 내버려 둔다.

 

내가 이해를 해라고 하면 이해한다라고 하고

 

내가 참으라고 하면 참는다라고 한다.

 

애정이 없기 때문에 나의 감정이 힘들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왜 여자한테 이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네가 그 말을 하면

 

여자들이 정말 상처 많이 받는다.

 

여자는 어떻게든 잘 고쳐서

 

잘 바뀌어서

 

너랑 잘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

 

너는 이럴봐야 헤어지는 것이 낫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

 

여자는 조율을 하자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나한테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나도 이렇게 싸우는 것 싫다.

 

나도 이렇게 다툼이 있는 것은 싫다.

 

그런데 네가 말을 안하니까.

 

네가 정확하게 이야기를 안해주니까.

 

그 상황이 견디기 힘드니까

 

너랑 싸울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이것때문에 화나는 것 알고 있고

 

이것 때문에 짜증나고 나한테 뭐라고 하는 줄 알겠는데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이런식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고 말했다

 

네가 이정도 설명을 했는데

 

여자가 그때도 짜증내고 화내고 하면

 

나는 헤어지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그 여자는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그런데 네가 그렇게 이야기를 안하고

 

네가 화나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

 

네가 이렇게 닥달하는 것이 힘들다라는 식으로만 넘어가니까

 

여자가 더 화내고 더 짜증내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이런 경우에 여자들이 화를 내는 이유가

 

네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물쩡 이렇게 넘어간적이 있었다.

 

그때도 참았다.

 

그때도 기다렸다.

 

그런데 그 마음이 닳고 닳아서 더이상 닳을때도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여자가 성격이 안좋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마라

 

그 성격이 안 좋아지는 것은

 

너의 책임도 50%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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