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는 남자한테 할 수 있는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진지하게 한번 글 적어보자.

 

상담이 많이 들어오는 케이스이기도 하다.

 

어플이나, 클럽, 라운지등등 이런 곳에서 만났는데

 

그 남자가 나한테 진지하게 다가오지 않거나

 

진심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심지어 나한테 하룻밤을 보내자는 제의까지 했었다.

 

내가 그것을 거절을 했고

 

그 뒤로 그 남자하고 연락을 한번씩 하는데

 

그 남자가 나한테 빠진것은 아닌 것 같다라는 내용이다.

 

솔직히 우리가 답은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든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분들에게

 

이 글을 알려주고 싶은 것 뿐이다.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는 남자한테 할 수 있는 것들

 

답은 정해져 있다.

 

안하는 것이 맞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다.

 

이 말처럼 더러워서라도 끝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되나?

 

다들 무 잘라내듯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이런 글을 왜 읽고, 마음 고생을 왜 하겠는가?

 

 

 

도저히 못 잊겠다.

 

도저히 마음이 가서 안되겠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금 당장 살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만 안전밸트 확실히 매고 읽어봐라.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팩트체크를 해야 된다.

 

그 남자가 너랑 하룻밤을 보내자라고 했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거절을 했고

 

그 뒤로 그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팩트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는 다음에 그 남자를 만나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

 

"같이 하룻밤 보내야 된다.."

 

그것이 팩트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는 싫지?

 

네가 몸을 파는 여자도 아니고

 

그러게 하는 것은 죽어도 싫을 것이다.

 

하지만 할 수 밖에 없다.

 

왜냐면

 

그 사람이 그것을 원하는 것이니까.

 

네가 만약 그 다음에 그 남자를 만났을때

 

그 남자랑 하룻밤을 보내지 않는다면

 

그 남자는 너랑 연락을 끊을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그 남자는 그런 제안을 했고, 네가 그것을 거절을 했고

 

나랑 코드가 안맞는 사람이구나, 나랑 다른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에 그 여자를 멀리 했다.

 

그런데 네가 연락을 해서 나한테 관심을 보이고

 

네가 나랑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당연히 그 여자가 이미 마음을 준비를 했다

 

그 생각을 하고 너를 만난다라는 것이다.

 

즉, 기대치 높여놓고 네가 실망을 주면 너랑 다시 연락하겠니?

 

연락을 한다고 하더라도 너랑 만나겠니?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다양한 방법을 써봤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것을 이야기를 해보자면

 

"조금 더 오픈을 해라는 것이다.."

 

무엇을 오픈?

 

그 남자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것을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야한드립을 치는 것이다.

 

"오빠 나랑 자고 싶은 것 진심이세요?"

 

"오빠 나랑 진짜 자고 싶으세요?"

 

이런 말을 던지면서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을 해라

 

당연히 진심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진짜라고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여기서 무엇을 이야기를 해야 되겠는가?

 

"한번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 되겠네, 전화통화 되요?"

 

연락 잘 안되고, 바쁘다라고 했던 사람도

 

그런 것은 시간 내어서 전화통화 한다.

 

무슨 통화를 해야 되겠는가?

 

"그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된다.."

 

이 부분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다들 알잖아, 19금 걸린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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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팁을 주자면

 

네가 조금 더 조금 더 야하게 이야기를 하면 된다.

 

네가 조금 더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하면 된다.

 

남자가 주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주도를 한다라는 느낌을 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남자가 너한테 기대를 더 많이 한다.

 

 

 

이것이 잘되었다면

 

남자가 만나자라고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때도 좋아요라고 하면 안된다.

 

"오빠 성질 급하다.."

 

"관계라는 것은 서로 충분히 소통이 되어야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 수 있다."

 

이정도 멘트를 던지면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그런 이야기를 더 해라.

 

감질나게 해야 된다.

 

충분히 이 상황에서는 밀당이 가능하다.

 

왜?

 

"이런 이야기를 오픈해서 할 수 있는 여자들을 쉽게 만나기 힘들다.."

 

서로 사귀는 사이가 깊어지고 하면 모를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은 남자한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고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그 여자한테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네가 통화를 하다가 살짝살짝 이야기를 해라.

 

"이왕 하는 것 시그니엘레지던스에서 해야지.."

 

"나는 신라호텔이 좋다.."

 

이런 말을 해줘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투자를 할 것 아닌가?"

 

투자를 해야 가치가 높아진다.

 

 

 

그것이 무슨 상관이냐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만약 너희들이 이 작업을 하지 않으면

 

그 남자는 너 데리고 아무데나 갈것이다.

 

심지어 차안에서 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하고 싶은 여자 아무도 없다.

 

이런 남자일수록 투자한 여자일수록 오랫 만난다라는 것은 진리이다.

 

 

 

그렇게 해서 관계를 가진다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날 밤에 그 남자한테 다음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어야 된다.

 

이것도 19금이다.

 

[미친연애는 블로그 운영원칙을 준수합니다]

 

 

그렇게 해야 다음에 또 만나고

 

그리고 또 만날 수 있는 것이다.

 

거기서 너는 또다시 밀당을 할 수 있고

 

남자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는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무모한 방법이기도 하고 확률상 떨어지는 방법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적어주지 못하는 것이다.

 

수많은 시도를 하고, 수많은 방법들을 연구를 한다.

 

40% 밑으로 떨어지면 대중성이 떨어지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 방법을 적어줄 수가 없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물어보지 않는 이상

 

 

이것도 마찬가지이다.

 

솔직히 안하는 것이 백번천번 맞다.

 

확률상 20-30%정도 밖에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경험상 해보고 싶다라고 하거나

 

나는 이 남자 아니면 안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 글을 헌정하는 바이다.

 

그들에게는 어떠한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누구보다 간절할 것이다.

 

언제나 좋은 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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