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밤마다 감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여자들에게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비도오고

 

마음은 뒤숭숭하고

 

그렇다.

 

누구나 사람은 감정에 빠질 수 있고

 

그 감정에서 우울한 기분이나, 안좋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데

 

유독 이것이 심한 여자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글을 준비를 했다.

 

잘 보고 잘 읽고 머릿속에 새겨넣어서

 

꼭 그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는다.

 

 

 

 

 

보통 이런 분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몇가지 있는데

 

가장 먼저 지적질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하루하루가 일정하지가 않다라는 것이다.

 

그 말은 즉, 자는 시간이 늘 다르다라는 것이다.

 

회사일이 바빠거나 힘들어서 회식이라서 그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

 

퇴근을 하고 나서 집에 오게 되면

 

어느날은 새벽 1시-2시까지 잠을 자지 않고

 

그 다음날은 잠을 많이 못자서 피곤하니까.

 

집에 가자말자 잠자리에 들게 되고

 

퐁당퐁당 생활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될까?

 

한번 생각을 해봐라

 

취침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잠이 안오니까.

 

어느날은 침대에 누워서 온갖 별지랄 같은 생각들을 다 한다라는 것이다.

 

그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물어서

 

하나의 대단원의 연애소설을 만들게 되고

 

그 연애소설이 세드엔딩으로 끝날것 같으면

 

그때부터 남자 괴롭히게 된다.

 

하면 안된다라는 것 안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하면 안된다라는 것 보다

 

내 마음이 미치고 힘들고 괴로운 것이 우선이다.

 

이판사판이다.

 

그냥 모르겠다.

 

지금 당장 죽겠다

 

이런 생각으로 몰아 붙인다.

 

남자가 그것을 받아준다.

 

그렇게 하다가 어찌어찌 해서 좋게 새벽 1시나 2시쯤에 마감이 되었다.

 

그때 자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날은 피곤하니까.

 

일찍 잔다

 

8-9시 잔다.

 

그렇게 하고 나서 다음날은 별로 피곤하지 않으니까.

 

또다시 침대에 누워서 별 이상한 생각들 하면서

 

그것으로 또다른 소설 2부를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힘들면

 

남자 또 괴롭힌다.

 

이 사이클이 반복이 된다.

 

 

 

 

남자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할 것 같는가?

 

미친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면

 

했던 말 또 하고 또 해야 된다.

 

남자 입장에서 들었을때에는 비슷한 말이다.

 

그런데 그 말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여자친구인 것이다.

 

단지, 채워지지 않았다라는 이유로

 

확신이 들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자기 감정이 불안하다라는 이유로

 

기다리라고 하는데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바쁘다라고 하는데

 

그 말은 들은척도 하지 않고

 

계속 자기 감정만 쏟아 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웃긴 것은

 

오늘은 감정을 쏟아내고

 

내일은 아무렇지 않다가

 

그 다음날 다시 감정을 쏟아내고

 

이런 식으로 반복을 하는데

 

어느장단에 맞추어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것이다.

 

해결책이 안보인다.

 

앞으로 좋아지거나 괜찮아질것 같아 보이지가 않는다.

 

그렇게 하니까 남자 입에서 헤어지자 끝내자

 

도저히 못받아주겠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내가 잘못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내가 큰 잘못을 해서 그 여자가 나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자기 감정에 빠져서

 

온갖 생각들을 하다보니까

 

옛날 일이나 지나가면서 흘러갔던 말들

 

그때 그렇게 풀었거나,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일들

 

그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 자기 감정을 이입을 양념으로 쳐서

 

아주 큰 일인것처럼, 아주 심각한 일인것처럼

 

아주 힘들고 어려운일인것처럼

 

그렇게 말을 하니까.

 

공감이 안되는 것이다.

 

공감이 안되면, 이해가 안되는 것이고

 

이해가 안되는데 계속 밀어붙이면

 

멀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이것을 바꿀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일단 자는 시간이 일정해야 된다.

 

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시간에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 잡생각을 하는 것이고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감정에 빠지는 것이다.

 

어느날은 집에 들어와서 침대에 직행해서 잠을 자고

 

어느날은 집에 들어와서 침대에 직행했지만

 

잠이 안오니까.

 

계속 휴대폰 만지작 거리면서

 

1-2시간 놀다가

 

그것도 재미없으면 그때부터 온갖 생각들을 다하게 되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을 고정을 시켜라.

 

그렇게 해야 될 피곤하다.

 

사람 몸이라는 것이 늘 똑같은 영향을 받았을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인데

 

늘 하루하루가 다르니까

 

몸도 어디에 적응을 하면서 살아야 될지 모르니까

 

계속 피곤한 것이다.

 

그러니까

 

남들보다 얼굴 살 빠지는 것이고

 

피부 푸석한 것이고

 

병도 잘 걸리는 것이고

 

누구를 만나도 힘이 없으니까 인상이 안좋아 보이는 것이다.

 

 

 

두번째

 

우리가 배 고프면 뭐하니?

 

밥 먹는다

 

배 아프면 화장실 간다.

 

이것을 어떻게 아니?

 

그렇게 했을때 그것이 괜찮아 지기 때문이다.

 

오래된 습관으로 만들어 진것이다.

 

본능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고

 

 

 

네가 그 감정에 빠지게 되는 것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다.

 

어느 순간에 그렇게 습관이 들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너는 해결책을 만들지 못했다라는 것이다.

 

해결을 할라고 생각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단지 내가 예민하다

 

생각이 많은 편이다.

 

잡 생각이 많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넘어갔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이것이 나의 문제점이고 나의 병이다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

 

즉, 심각하게 받아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네가 몸부림을 친다.

 

그 몸부림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예전에는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괜찮아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이것을 해야 돼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던 것이

 

나는 이런 사람이 되면 안되니까, 이것을 고쳐야 돼

 

이렇게만 생각이 바뀌어도 충분히 네가 참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

 

그것이 많아 진다라는 것이다.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신념이 바뀐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줄 아는가?

 

너의 생각을 바뀐다라는 것이다.

 

너의 생각이 바뀌게 되면

 

너의 말이 바뀌고 되고

 

너의 행동이 바뀌게 된다.

 

 

 

감정이라는 것을 흘러가는대로 내버려 두지 말아라.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지만

 

그것은 언제든지 자기 감정을 원상복귀 시키거나 회귀를 시킬 수 있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그것이 안되는 사람이라면

 

떠내려 가는 것을 잡을려고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언을 해줄 것이 있는데

 

이것은 감정선에 따라서 전부 이야기를 다르게 할 수 밖에 없어서

 

세세하게 이야기를 못하고

 

큰 틀에서 말을 하자면

 

생각을 점프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그 남자가 나랑 헤어지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이 들면

 

헤어지자고 하는 것 아닐까?

 

지금 다른 여자랑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 그 남자한테 차이면 이제 뭐할까?

 

이런 생각으로 넘어가라는 것이다.

 

누구한테 소개 받지.

 

어디가서 남자를 만나지?

 

헤어지자고 하면 통쾌하게 무슨 말을 하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휠씬 더 도움이 된다.

 

왜?

 

그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생각인것이고

 

그나마 답을 구할 수 있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헤어지면 안된다라는 생각은 불안감을 조성을 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은 미래를 준비하는 생각이다.

 

그 하나의 생각의 차이가

 

너에게 희망의 길을 열어줄 수 있다.

 

 

 

 

 

오늘 글에 대해서 딱 한마디로 정리를 하자.

 

규치적인 생활을 해라.

 

그리고 너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몸을 힘들게 해라

 

그것이 너의 뱃살과, 너의 몸매를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어 줄것이다

 

감정을 힘들게 해봐야 눈에 다크서클만 생기고, 얼굴 살만 빠지고

 

몸만 아프다.

 

하지만 너의 몸을 힘들게 했을때

 

너에게 남자의 찬사가 돌아올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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