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탈때, 카톡으로 밀당하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연애기술 이야기 하나 하자.

 

며칠동안 자꾸 감정이 어떻고 성격이 어떻고

 

이지랄을 하다보니까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

 

내가 내 감정이 컨트롤이 안된다.

 

 

 

밀당하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리고 밀당이 필요없다라고 생각도 했지만

 

요즘 연애트랜드에서는 그런 것은 꼭 아닌 것 같다.

 

재미, 유머, 센스

 

이런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카톡 밀당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 썸탈때는 말이다.

 

 

 

 

 

먼저 여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

 

남자가 사귀자라는 말을 안한다.

 

썸은 타고 있는데

 

이것을 말하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말을 할 방법이 없냐?

 

방법 있다.

 

방법이 왜 없겠니.

 

 

 

연락 먼저 해라

 

"오빠 뭐해요?"

 

"나 쉬고있지.집에서 혼자서 뒹글뒹글"

 

"ㅎㅎ 카톡에서도 느껴진다 재미없어, 심심해 ㅋㅋ"

 

"느꼈나? 심심하다."

 

"심심한것이 여기까지 느껴져요ㅋㅋ"

 

"ㅋㅋㅋㅋ"

 

"오빠 집에 놀러갈까요 ㅎㅎ"

 

"진짜? 놀러올래?ㅎㅎ"

 

"갑자기 막 생동감이 생기는 것 같은데 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갈까요?"

 

"오세요."

 

"아 맞다! 우리 아직 아무런 사이도 아닌데

 

나중에 연인이 되면 그때는 제가 놀러 갈께요

 

많이 아쉽네요..

 

제가 또 심심할때 재미있게 해주는 능력은 탁월한데.."

 

 

 

 

만약

 

남자가 혼자 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것도 방법이 왜 없겠니

 

극장에서 내린 영화 이야기 하면 된다.

 

"오빠랑 보고 싶은 영화 있어요.."

 

"어떤 영화?"

 

"ㅇㅇㅇ라고...같이 보고 싶어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인데...."

 

"네 그래서, 같이 볼수가 없어요.

 

이런 것은 같이 호텔이나 모텔가서 봐여 되는데

 

우리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 ㅠ,ㅠ"

 

 

 

 

너무 노골적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어차피 이렇게 계속 만나다가는 썸이 끝날 판국이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가 그 남자를 몸으로 꼬셔라 이것도 아니다.

 

단지, 내가 너랑 이렇게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이 우리가 사귀지 못하니까

 

할 수 없다라는 식의 뉘앙스를 보여줄때는

 

확실하게 남자가 끌려올 수 있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남자가 사귀자라고 했다.

 

그것을 받아줘라.

 

여기서 밀어내면 안된다.

 

받아주고 나서 그 다음에 그 남자가 정말 노골적으로

 

대놓고 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

 

집에 와라

 

같이 방잡고 영화보자

 

가면 되니? 안되니?

 

여기서 네가 설득을 잘해야 된다.

 

화 내지 말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지 말고

 

부드럽게 최대한 부드럽게

 

"제가 오빠랑 사귀게 되면 그것을 하고 싶다라는 것은 맞아요."

 

먼저 인정을 해줘라

 

네가 했던 말이다.

 

그런 다음에

 

그런데 오빠도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그 말을 듣자말자, 다음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것을 하자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면

 

그 말때문에 나랑 사귀게 된것이라고

 

생각을 안할라고 해도 안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제가 생각을 잘못하는 것일 수 있지만

 

오빠를 오해를 안하기 위해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정도 이야기를 하면

 

남자가 할말이 없다.

 

너를 진짜 좋아해서 사귀자고 했던 것이다.

 

이말정도 밖에 못한다.

 

그때 너는 뭐라고 해야 되겠니?

 

저도 오빠를 좋아해서 사귀게 되면 그것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한거에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안되겠네요..

 

제가 마음이 확실하게 열릴때까지 오빠는 기다려줄 수 있을 것 같애요."

 

이렇게 말을 해야 된다.

 

여기서 중요한 말은 무엇인가?

 

오빠는 기다려줄 수 있을 것 같애요

 

이 말이 중요하다.

 

왜?

 

미리 남자한테 답을 정해놓고 말을 해달라는 것이다.

 

이런 것은 언제 어디서든 활용을 할 수 있는 말이다.

 

만약 남자가 안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거나

 

못 기다려준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그 자리에서 너의 두 눈을 찔러라.

 

남자 잘못 고른 것이다.

 

 

 

 

다른 것 한가지 더 해보자.

 

여자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이다.

 

당일날 약속을 잡는 남자가 있다.

 

그런 남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

 

또는 밤마다 계속 전화통화를 할라고 하는 남자가 있다.

 

그런 남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

 

 

 

 

보통 30대 중반이상

 

남자들 중에서 이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무엇인줄 아는가?

 

그 남자 성향이다.

 

남자들중에서 그런 사람들 있다.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들어가면

 

쓸쓸하고 외롭고

 

잠도 잘 안오고

 

심심하고

 

재미도 없다라고 느끼는 사람들 있다.

 

그리고 술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

 

하루정도 술 안먹으면 술 먹고 싶을때도 있다.

 

또는 바쁜 사람들중에서 약속 다 잡았는데

 

고객이나 친구나 이런 사람들이 갑자기 취소를 할때도 있다.

 

그 남자가 만나자라고 한다면

 

너는 만나야 되니?

 

안만나야 되니?

 

 

 

만나지 말아야 된다.

 

만나지 않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것을 거절을 할때

 

"오늘은 안되고, 토요일은 되는데.."

 

"오늘말고, 일요일은 어떠세요?"

 

이런 식으로 밀어내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오빠 당일약속은 안되요라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도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가 너랑 썸을 끝낸다.

 

 

 

네가 그 남자를 꼬시고 싶다라고 한다면

 

너는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오늘 말고 편하신날 이야기해보세요, 제가 맞추어 드릴께요"

 

먼저 저자세를 확실하게 보여야 된다.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는 내가 꼬시고 나서 밀당을 해야 되는데

 

꼬시기전에 밀당을 해버리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남자가 다음주 수요일날 이야기를 했다라고 하자.

 

그것을 받고나서

 

그 다음부터 네가 카톡을 종종 주고 받을때

 

수요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꾸 상기를 시켜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수요일날 본다.

 

"우리 3일만 지나면 만나네요.."

 

이런 말들 던지라는 것이다.

 

 

 

이런 남자 스타일은 만나야 된다.

 

만나서 정을 쌓아야 되는 스타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약속을 자꾸 상기를 시키면서

 

그 날은 무조건 너를 보는 날처럼 인지를 시켜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났을때 다음에 약속을 언제 잡을지 모르지 않는가?

 

그때도 약속을 확실하게 잡아라.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너한테 당일날 만나자라는 식으로 말을

 

안한다라는 것이다.

 

어차피 내가 당일날 만나자라고 해도

 

그 여자는 언제 본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그 말을 안한다라는 것이다.

 

 

 

 

밤마다 전화를 할라고 하는 남자들

 

그 남자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라고 하는 여자들

 

좋기는 좋은데

 

정말 힘들다라고 하는 여자분들에게

 

한마디 조언을 해주자면.

 

둘이 연애스타일이 안 맞는 것이다.

 

여자들중에서 밤마다 남자랑 전화를 할라고 하는 여자들도 있다.

 

나를 좋아한다면

 

나를 마음에 들어한다면

 

전화는 무조건 해야 된다

 

굿나잇 인사는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여자분들도 있다.

 

그 남자가 이런 스타일이다.

 

 

 

이것도 어떻게 하냐면

 

전화하는 것 싫어하세요?

 

이 말에 대해서 절대로 no라고 말을 하면 안된다.

 

나랑 안 맞다라고 생각을 하면

 

남자가 액션을 취하지 않는다.

 

설사 액션을 취한다고 할지라도

 

오래가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합의를 해서도 안된다.

 

이때 가장 좋은 핑계는 회사일이 바쁘다라고 해라.

 

"요즘에 제가 회사에 감사 준비 기간이라서

 

계속 스트레스 받고 일이 많아서, 몸이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목요일날은 일찍 끝났는데, 그날 통화할까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돌릴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것이 왜 필요하냐라고 물으면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좋아하는 남자이고

 

괜찮은 남자인데

 

얼마든지 전화통화하고 하면 좋지라고 말을 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너희들도 알다시피

 

처음에는 전화가 붙잡고 끊지 않을려고 하는 남자들도

 

시간 지나면 전화 빨리 끊는다.

 

이것이 왜 그런 줄 아는가?

 

밤마다 계속 전화통화하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다 하는데

 

나중에는 할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전화가 재미가 없는 것이다.

 

통화를 줄여야 된다.

 

그렇게 해야 만나자라고 하고

 

만나서 할 이야기도 많고

 

만나서 남자가 돈도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런 남자들하고 밀당을 할때는

 

합당한 이유를 하얀 거짓말로 만들어서라도

 

그 남자랑 전화통화 시간을 줄여야 된다라는 것이다.

 

 

 

 

글로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카톡을 실시간으로 보면 얼마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데

 

그것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글을 적을려고 하니까.

 

힘들다.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이라도 조금 알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글을 적었다.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