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 회피형 남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회피형 남자들에 대해서 글을 이전에 3개나 적었다.

 

조금 더 심도있게 가기 위해서

 

결혼 회피형 남자만 따로 알아 보도록 하자.

 

남자분석이나 사람분석 이런 것은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친연애 최정이 최고라고 스스로 자부하는 것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었다.

 

그 기대에 부응하는 글을 지금부터 적어보겠다.

 

 

 

결혼 회피형 남자들의 특징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하거나, 주변에 자기랑 결혼을 할 여자가 없어서

 

못하는 남자들을 제외하고

 

결혼을 회피하는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몇가지 특징들이 있다.

 

쭉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다.

 

 

 

 

첫번째

 

일단 그들은 기본적으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먼저 대놓고 하지 않는다.

 

너를 꼬실때든

 

너랑 연애를 하는 중간중간이든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

 

왜?

 

"괜히 그것으로 인해서 목덜미 잡히고 싶지 않다라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여자들이 흔히 말을 하는 것이

 

"결혼을 할거야?"

 

"결혼에 대해서 생각있어?"

 

이러 질문을 했을때 대답은 한다라고 하거나

 

생각있다고 하거나, 해야지라고 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왜 그렇겠는가?

 

"네가 질문을 해서 대답을 알맞게 한 것 뿐이다.."

 

내 스스로 너한테 질문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썸을 탈때 미리 말을 하는 케이스도 있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냐고?

 

"결혼을 언제쯤 하고 싶냐고?"

 

네가 그것에 대해서 초긍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빠른 시간안에 하고 싶다라고 했을때

 

남자가 그 뒤로 서서히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

 

그 남자는 결혼 회피형이다.

 

 

 

이것을 정리를 하자면

 

너를 꼬실때 결혼이라는 것을 가지고 꼬시지 않는다.

 

그리고 너랑 사귈때도 결혼이라는 것을 먼저 언급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네가 결혼이라는 것을 언급을 하거나

 

부모님을 보자라고 했을때....

 

잠수를 타거나 아니다라는 식으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이다.

 

 

 

두번째

 

너희들한테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결혼이 뭐라고 생각을 하니?

 

사랑

 

평생 함께 사는 것

 

그런 것 보다 필자는 희생이라고 생각을 한다.

 

남녀를 떠나서 서로가 서로한테 희생을 하는 것이 결혼이다.

 

그것에 대한 바탕은 사랑이라는 것이고..

 

 

 

희생

 

우리가 희생을 할려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니?

 

무엇이 필요하니?

 

"동정심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순수함이 있어야 된다.

 

그렇게 해야 희생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남자들은 동정심이 없다.

 

칼같다라고 표현을 할 수 있다.

 

결혼이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재테크 수단이거나 M&A 같이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냉정하고 냉철하고

 

무엇보다 목표지향점이 너무나도 뚜렷해서

 

그것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한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의 가장 큰 특징은

 

"어린아이와, 동물과 식물을 싫어한다라는 것이다."

 

희생정신이 없다보니까.

 

동정심이 없다보니까.

 

정이 없다 보니까.

 

누군가를 위해서 내 한몸을 받쳐서

 

고생을 하거나 힘들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오로지 나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삶에 올인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여자들이 의문점이 생길 수 있다.

 

요즘에는 결혼해서 아이 낳지 않고 사는 커플들도 얼마나 많은데

 

조선시대 이야기를 왜 하고 있을까?

 

맞다.

 

조선 시대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한가지만 다르게 생각을 해보자라는 것이다.

 

무엇을?

 

"자식을 가지고 싶지 않다라는 것은 결혼을 상당히 늦게 한다라는 것이다."

 

여유가 있다라는 것이다.

 

조급하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희생정신이 없는 남자라고 가정을 했을때

 

그 결혼생활이 평탄할까?

 

 

 

그리고 또 한가지 설사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결혼이라는 것을 재테크 수단이나 M&A라고 생각을 하는데

 

너라는 여자가 그 남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재력이나 능력등 그 남자보다 빵빵한가?

 

대부분 아닐것이다.

 

 

 

즉, 이것을 정리해서 말을 하자면

 

기본적으로 희생정신이 없다

 

그리고 동정심이 없어서 아이를 싫어하거나 동물, 식물을 싫어한다.

 

결혼이라는 것을 상당히 늦게 하거나

 

자기 꿈이 완성이 되었을때 가능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세번째

 

결혼이나 여자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말을 한다.

 

30대중반 이상 남자들 사이에서 결혼 회피형이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전수 조사를 해보면

 

결혼이나 여자에 대해서 비관적인 생각이 월등히 높다.

 

왜냐면

 

"주변 사람들이 결혼해서 사는 것을 보거나 듣으니까.."

 

결혼해서 정말 잘산다라는 그런 이야기 보다는

 

결혼해서 잘 못 산다라고 하거나

 

누가 이혼을 했다, 누가 바람을 폈다, 누가 부부싸움을 했는데 때렸다

 

이런 이야기들이 휠씬 더 전파력이 높다.

 

아직 나한테 일어나지 않는 이야기지만

 

그런 일들이 나한테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불안감

 

그 불안감들이 계속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점점 증폭이 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릴때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아버지가 폭력적이거나 외도를 하거나

 

이런 것을 느꼈던 사람이거나

 

정말 사랑했던 전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거나

 

이런 일들을 겪었던 사람들은 결혼에 대해서 비관적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이것이 극복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왜?

 

"그냥 잊으라고 하거든..."

 

잊혀지나?

 

안 잊혀진다.

 

원래 이런것은 전부 다 쏟아내면서

 

자기 자신도 반성을 하면서 이겨낼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것이 사회적인 시스템으로 되어 있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비관적인 생각들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여자들한테 한가지 물어보자.

 

실제로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랑 사귀었을때

 

결혼을 한 사람이 있는지 말이다.

 

거의 없다.

 

대부분 여자들이 전 여자친구 바람 피웠다고 하니까

 

그 남자한테 올인 아닌 올인하고 헌신 아닌 헌신하다가

 

결국에는 결혼이라는 문턱 앞에서 다 차이거나, 헤어진 케이스가

 

95%가 넘는다.

 

 

 

그리고 여자들이 알아야 되는 것이

 

이것을 이겨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말을 대놓고 안한다.

 

부모님 같은 경우에도  서로 살다가 안맞아서 이혼했는데

 

두분의 문제에 내가 뭐라고 왈가왈부 하겠니

 

이런 식으로 짧게 말하고 넘어간다.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추가를 하자면

 

결혼이 안된 케이스들을 쭉 살펴보았을때

 

여자가 연애를 못하거나, 연애의 방법을 모르거나 남자가 잘못한 것

 

그런 것을 제외하고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발견을 했다.

 

"남자가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처음에 간략하게

 

부모님 뭐하는지, 가족들은 뭐하는지

 

그런 말들은 할 수 있지만

 

그 뒤로 서로 어디에 놀러가고, 어디가서 뭐 먹고

 

이런 것들만 주구장창 있지

 

그 남자의 개인 이야기나, 가족 이야기들은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것에 대해서 너한테 물어보지도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 뜻은 무엇을 말하겠는가?

 

"연애만 하자라는 것이다.."

 

보통 사귄지 2개월안에 물어보지 않으면

 

그 남자는 너랑 멀리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이것을 듣고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마라

 

말을 하면 이야기는 해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너랑 결혼하는 것 아니다.

 

 

 

이제 해결책 적어줘야 되는데

 

글 길어진다.

 

여기까지 하자

 

다음에 기회되면 결혼회피형 남자랑 결혼하기 이런 글도 한번 적자.

 

언제 적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너희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뭐겠니?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 아니겠니?

 

그것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네가 결혼이 목적이라면 그 목적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사랑이라는 것에 눈이 멀어서

 

그 목적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여자들 있던데

 

목적 잊어버리는 순간

 

나는 바보다

 

나는 등신이다

 

나는 미친것이다

 

이렇게 소리 치고 다녀라.

 

그리고 휴대폰에 딱 적어놓아라.

 

결혼이 목적이지, 사랑이 목적이 아니다

 

너랑 결혼 안한다라는 남자, 너한테 사랑 주는 것 아니다

 

이렇게 딱 적어놓아라.

 

그렇게 해야 눈 뒤집힐때, 정신줄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있다.

 

오빠말 들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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