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생긴 것은 여우인데, 연애는 곰처럼 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블로그 댓글 상담 하면서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았던 것이

 

섹시한 이미지인데,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하거나

 

생긴 것은 여우인데 곰처럼 연애한다라고 하거나

 

섹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러 질문들이 많았는데

 

답장 못해주었다.

 

댓글로만 이야기를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나도 많다.

 

1시간 넘게 생각을 했는데

 

오늘 글을 다 못적으면, 나누어서 글을 적든지

 

아니면 다음에 강연을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딱 맞춤으로 글은 못 적어준다.

 

왜냐면

 

안 되는 이유들이 워낙 많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고민을 가진 여자들이 문제가 딱 이것이다

 

이런 것이 아니라, 기본 3-4개의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적어줄 수 없는 점, 양해 부탁한다.

 

 

생긴 것은 여우인데, 연애는 곰처럼 하는 여자

 

보통 이런 여자분들에게

 

가장 먼저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만약 네가 섹시한 이미지라고 한다면

 

그 이미지때문에 남자들이랑 연애가 안되고

 

남자들이 나를 쉽게 보고, 남자들이 나랑 결혼 안한ㄷ

 

이렇게 결론은 내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왜?

 

"그것 때문에 안되는 것 아니다.."

 

 

네가 머리 노랗게, 빨갛게, 파랗게, 이런 식으로 하고 다니면서

 

가슴이나 엉덩이 다 까고 다니고

 

망사스타킹 신고 다니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아닌가?

 

 

 

그렇다면 뭐가 문제겠는가?

 

너의 자세와 행동과 말이다.

 

필자는 항상 여자들한테 말을 하는 것이 한가지 있ㄷ

 

"썸을 탈때는 면접 보듯이 해라.."

 

자세를 편하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허리는 펴고

 

다리는 모우고

 

고개는 정면을 응시를 하고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면서 주위 산만하거나, 푼수처럼 보이지

 

말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말을 할때는 네가 생각해도 느리다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느리게 말을 하고, 대답을 할때는 1-2초 사이 간격을 두라고 말을 한다.

 

왜?

 

"그렇게 해야 단정해 보인다.."

 

그렇게 해야 빈틈이 없어 보인다.

 

빈틈이 없어 보여야, 섹시한 것이 고급스러워 보이고

 

고급스러운 것이 가치가 있어 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

 

"불편하거든..."

 

네가 불편함을 느끼면 원래대로 편한자세로 돌아가고 싶고

 

처음에는 그렇게 하다가

 

10분정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것이 무슨 큰 차이를 만들겠어"라는 생각과 함께~

 

 

 

사람에 대한 분위기는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작은 차이가 모여서 그 사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고

 

그것이 그 사람에 대한 첫인상과 첫 느낌을 좌지우지 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섹시한 여자일수로 흐트러지면 안된다

 

왜?

 

"흐트러지면 야한 여자가 된다.."

 

야한 여자가 된다라는 것은 쉬운 여자가 되는 것이고

 

쉬운 여자라는 것은 누구나 다 쉽게 가질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네가 명품으로 도배를 한다고 해도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 하고 똑같아진다라는 것이다.

 

 

 

너희들도 사람을 좀 만나본 여자들은 알것이다.

 

그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그 사람이 푼수같거나

 

그 사람이 가벼워 보이거나

 

그 사람이 여자 많을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내가 너희들 볼때 이런 느낌을 받는다.

 

그래놓고, 시집 잘 가고 싶다, 괜찮은 남자랑 잘되고 싶다

 

이런말만 무한재생 하니까, 얼척이 없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여자들이 걱정을 하는 것이

 

"너무 공주과로 보이거나, 철벽치는 것 같아 보이지 않나요"라고

 

말을 하면서 딴지를 거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 여자들한테 한마디 하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살래?"

 

그렇게 안 살고 싶어서 여기 들어오는 것 아니니?

 

이런 말이 아니더라도

 

무엇을 너희들이 알아야 되겠니?

 

예를 들어서 매일 러닝머신에서 20분씩 뛰었던 사람하고

 

한번도 뛰지 않았던 사람하고 차이느 분명하다라는 것이다.

 

늘 20분씩 뛰었던 사람한테 20분씩 뛰라고 하면 어렵지 않다.

 

하지만 한번도 안뛰어본 사람한테 20분을 해라고 하면 힘들어 죽는다.

 

무엇을 뜻하겠는가?

 

"적응을 할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당장 효과가 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안할려고 한다

 

보통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웃긴 것이

 

자기가 곰이라고 해놓고

 

여우처럼 당장 이득이 나는 것이나, 눈앞에 보이는 것만

 

할려고 한다.

 

곰이 뭐니?

 

진득하게 노력을 해야 되고, 때가 올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니?

 

 

 

여기서 추가를 해서 말을 하자면

 

네가 흐트러지지 않고, 고급스럽게 된다면

 

이제부터 말로 꼬시면 되는 것이다.

 

"언어적인 측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게 된다."

 

그런데 분위기에 휩싸여서 감정에 휩싸여서

 

그냥 나오는대로 말하고, 나오는대로 표현을 하다보니까.

 

그 분위기가 만들어 지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내가 행동이 과하지 않으니까

 

말로서 그 남자를 꼬시기 위해서 말에 집중하게 되고

 

맞장구나 리액션에 집중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어느정도 된다면

 

공주과라고 하거나, 벽을 친다거나 이런 말은 안 듣게 된다라는 것이다.

 

 

 

 

또 다른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해보도록 하자.

 

대부분 이런 여자분들이

 

감정적이고

 

서정적이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똥고집이 있다라는 것이다.

 

 

 

왜 연애를 할때 자기가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헤어지면 안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말 웃긴 것이

 

분명히 안된다고 말을 했고, 곧 끝날것이다고 말을 했는데

 

그때는 자기 감정이 그것이 놓지 못하니까

 

아파도 된다

 

힘들어도 된다

 

갈때까지 가보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놓고

 

막상 끝나면 그 남자 욕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말이 되나?

 

 

 

네가 선을 정해놓고 있으면 되는 것인데

 

그 선을 정해놓고 있지 않으니까

 

결국에는 그 남자의 말이나 행동에 흔들리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도 크니까.

 

그 남자의 눈치를 보고 있고

 

그 남자의 감정변화에 따라서 너의 감정도 널뛰기 하다 보니까.

 

그 남자가 너한테 오겠니?

 

너 딱 어장관리 하기 좋지..

 

 

 

연애를 잘할려고 하면

 

섹터별로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있어야 된다.

 

예를 들어서 그 남자가 귄태기에 빠졌어

 

너는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니?

 

쭉 나와야 된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마다 다 다른데

 

어떻게 준비를 하냐라고 말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여자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다.

 

"연애는 그 남자 생각만 해야 된다.."

 

그 남자한테 집착해라는 것이 아니다.

 

그 남자 연락이 왜 안오지 이런 생각해라는 것이 아니다.

 

그 남자가 나한테 말했던 것들

 

자기에 대해서 말했던 것들

 

자기와 관련되어서 말을 했던 것들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공부하고 유추하고 분석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너보다 잘난 남자를 만나서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데이터 하나도 준비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 남자를 어떻게 완벽하게 꼬실 수 있겠는가?

 

네가 이런 것에 대해서 유추와 분석이 잘된다면

 

그 남자랑 데이트할때

 

그 남자랑 위기와 왔을때

 

그 상황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위에서 말을 했던 고급스럽게 하면서

 

말과 행동으로 남자를 꼬실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당당해야 된다."

 

왜 스킨십만 하고 나면 생각이 많아 지는가?

 

왜 스킨십만 하고 나면 불안해하고 힘들어 하는가?

 

그래서 내가 모든 것을 다 주었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 남자가 나를 떠나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이다.

 

네가 줄것이 몸밖에 없나?

 

네가 보여줄것이 몸밖에 안되나?

 

아니지 않는가?

 

당당해야 된다.

 

그렇다고 해서 즐기라는 말은 안한다.

 

하지만, 네가 더 보여줄것이 많다라는 것을 알아야

 

그 남자가 너 옆에 붙어있고, 너 옆에서 사랑을 계속 준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우리가 평소에 입지 않는 스타일로 옷을 입으면

 

어색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네가 기존에 입는 스타일보다 더 어울린다고 하더라도

 

네가 어색하고, 네가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다시 기존의 옷 스타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실수를 하지 말기를 바란다.

 

너의 옷 스타일이 바뀌면

 

너의 화장법

 

너의 구두

 

너의 가방

 

너의 머리스타일도 바뀌듯이

 

지금은 어색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의 스타일이 완벽하게 될것이다.

 

그것이 휠씬 더 남자한테 옷 잘입었다라는 소리 듣거나

 

스타일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것 처럼 연애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어색할 수 있지만, 한번 습관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으면

 

예전에 내가 그렇게 했던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온다라는 것

 

잊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글은 다음에 2부를 적어야 겠다

 

적고 싶었던 내용중에서 3분1밖에 적지 못했다. ㅠ.ㅠ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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