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이성적인 남자와 감성적인 여자의 연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오래전부터 생각을 했던 글인데

 

제목을 뭐라고 하지라는 생각에

 

계속 고민만 하다가

 

오늘 어떤 분이 이렇게 메일제목을 보내주길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면서

 

메일로 답장하지 못했던 것을 이 글로 대신한다.

 

 

 

 

 

이성적인 남자

 

글 많이 적었다

 

그리고 남자들의 기본적인 특징에 대해서도 많이 적었다.

 

또다시 강조를 해서 말을 하자면

 

남녀의 차이에 극명하게 나타내는 말이 있다

 

남자가 10명이 있으면 남자들은 거기서 1위부터 10위까지 서열을 정하고

 

여자가 10명 있으면 여자들은 그중에 한명을 왕따로 만든다.

 

아주 유명한 말이다.

 

이 말의 뜻이 무엇이겠는가?

 

남자는 힘의 논리

 

여자는 감정의 논리라는 것이다.

 

이것을 계속 반복해서 말을 해주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이제 기억  꼭 해달라고 하는 것이다.

 

 

 

 

대부분 여자들이 그 남자한테 섭섭하게 느끼는 것은

 

나의 감정을 알아주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흔하게 쓰는 것들이

 

빈말이라도

 

나한테 말해주면 안되냐라는 논리이다

 

그런데 남자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빈말을 왜 하니?

 

남자의 논리는 그것이다

 

내가 그렇게 해주지도 못하는 것인데

 

그것을 해준다고 하거나,

 

그렇게 느끼지도 않는데

 

그것을 느낀다고 말을 하면

 

그것이 거짓말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또 싸우는 것이다고 생각을 한다.

 

여기서 여자들한테 한가지 묻자

 

남자의 말이 틀렸는가?

 

아니다.

 

맞는 말이다.

 

내가 해준다고 했는데, 못 헤주니까

 

그것때문에 눈물 흘리고 삐지고, 투덜거리는 너의 모습을 아는데

 

그것을 못해줄 것 같으면 못해준다고 해야 되는 것이다.

 

내가 그런 감정이 안드는데

 

그 말을 포장을 해서 한다면

 

나중에 그때는 왜 그런 말을 했니라고 따지고 묻는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알기에

 

남자는 연애를 많이해보면 해볼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성적으로 대처를 한다라는 것이다.

 

 

 

 

그런 남자를 상대로

 

자꾸 감정적인 부분을 채워 달라고 네가 말을 한다면

 

그 남자가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나?

 

안된다.

 

영화나, 드라마, 예능 같은 것 보면

 

똑같은 것을 보면서 다르게 생각을 하듯이

 

다르게 느끼듯이

 

그 사람하고 나하고는 다른 것이다.

 

생각의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 나는 것이다.

 

그것을 상대로 사랑이라는 힘만으로

 

그 사람이 이런 나를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나를 위해서 바뀌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것은 오류다.

 

왜?

 

서로 안 맞다라는 것만 확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결국은 이별이다.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너희가 그 남자한테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을 해줘야지

 

이렇게 행동 해줘야지

 

이런 말들을 했다고 해보자

 

남자가 그것을 알겠다라고 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딱 그것만 할줄 안다.

 

거기에 파생이 되거나, 비슷한 상황이 닥쳐도

 

그 사람은 네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는다

 

왜?

 

모르니까.

 

그리고 네가 또 열받아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것을 그렇게 해라고 말을 한다면

 

그 상황이 남자가 권태기에 있거나 너에 대한 감정이 식은 상태라면

 

서로 싸운다

 

서로 싸울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커지게 되면 결국 이별이라는 말이 나올것이고

 

그렇게 아주 사소한 것으로 헤어지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연애적인 tip을 주자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니?

 

감정이라는 잣대를 정확하게 원칙을 만들어 놓으라는 것이다.

 

여자에 대해서 일간견이 있다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필자도

 

가끔 여자들의 감정적인 잣대를 한번씩 보게 되면

 

도대체 저것이 사람이가?

 

이런 생각까지 들때가 있다.

 

감정이라는 것이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잣대를 정확하게 만들어 놓지 않으며

 

그것을 받아줘야 되는 남자 입장에서는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되는지

 

모른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계속 서로가 서로한테 힘들게 하는 것이다

 

그 힘든것이 지속이 되면

 

남자는 해결책이 더이상 나오지 않게 될것이고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한다고 했는가?

 

파괴를 하거나 버린다.

 

 

 

두번째

 

네가 헤어지고 나서

 

또는 남자한테 차이고 나서

 

그 남자가 쓰레기든

 

그 남자가 나쁜 놈이든

 

이것을 떠나서 네가 잘못한 것이 분명히 있다.

 

그것에 대해서 반성을 해라

 

이렇게 말을 하면 여자들이 그 남자랑 일찍 자서 그렇다

 

일찍 스킨십을 해서 그렇다 이렇게 말을 하던데

 

그것이 아니다.

 

돌이켜 봐라

 

네가 그 상황에서 그 말을 했는것, 행동 했던 것

 

그리고 대처했던 것들

 

그것을 반성을 해라는 것이다.

 

남자 쓰레기 만들어봐야, 그 연애에서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번째

 

무조건 만병통치약이 대화는 아니다.

 

감정적인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어떤 일이든, 사건이든, 상황을 풀라고 한다.

 

이것을 왜 안 좋은 줄 아나?

 

이성적인 남자랑 감성적인 남자랑 대화를 하면

 

대화가 결국은 산으로 간다.

 

좁혀지지 않는다.

 

강골 보수와 진보끼리 100분 토론에서 이야기를 하면

 

서로 좁혀지지 않고

 

서로 입장만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그런 식으로 흘러 간다라는 것이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겠는가?

 

대화를 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다.

 

너는 대화를 통해서 그 남자가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나의 마음을 받아주기를 바라겠지만

 

지금 너한테 필요한 것은

 

그 남자가 왜 그런 행동을 하고 말을 했는지

 

그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그것을 이해를 시켜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필자가 여자들끼리 연애 상담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너는 그 감정을 쏟아 낼것이고

 

그것을 듣고 있는 너의 친구나 지인들은

 

너의 감정을 받아줘야 되고, 위로해줘야 되니까

 

그 남자 쓰레기 만들 수 밖에 없다.

 

그 이야기를 듣고 심란하니까

 

바로 끝내면 되는데

 

좋아하는 마음은 있고,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 남아있으니까

 

또다시 그 남자랑 대화를 할려고 하고

 

남자는 이미 끝난 이야기인데, 이미 지나간 이야긴데

 

여자는 감정에 빠져서

 

했던 말 또하고, 비슷한 말 대잔치 하니까

 

이제는 더이상 받아주는 것도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고 괴로우니까

 

"아~ 몰라" 이런 식으로 대화를 거부하는 것이다.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다

 

결혼하고 싶다면서

 

내가 한가지 알려주고 싶은 것이

 

네가 지금 대부분 감정적으로 빠져 있는 것들 있잖아

 

결혼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된다.

 

그런데 왜!

 

너는 지금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가?

 

그것을 물어보고 싶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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