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한테 아쉬울 것이 없는 남자랑 연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대중적인 글은 아니라서

 

적어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글을 한번 적어본다.

 

 

 

 

먼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네가 원하는 꿈을 이루어 주는 남자라고 하더라도

 

딱 한가지 명심해야 되는 것이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말 싸가지 없게 하는 남자들이 있다.

 

저급한 단어 쓰면서

 

너를 무시하거나 너를 깍아내리는 스타일 남자들

 

이런 분류중에 분명히 있다.

 

그 남자는 안된다.

 

절대로 하지마라.

 

잘못 엮으면 정신병 걸린다.

 

 

 

사람이라는 것이 자존감, 자존심 내려놓고 살때도 있어야 된다

 

그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지만

 

너무나도 내 자신을 내려놓으면

 

나중에 이것이 복귀가 안된다.

 

복귀가 안된다라는 것은 어떤 말이냐면

 

사람이 미쳐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뉴스를 보면

 

안타까운 것들 많다

 

그중에서 왜 저렇게 당했지?

 

왜 저것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 저런식으로 대처했지?

 

집앞에 경찰도 있고, 시청도 있고 구청도 있고

 

동사무소도 있고 전화도 있는데

 

왜 저것을 방치를 했지?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다.

 

왜 그런줄 아나?

 

그 사람한테 자기의 정신이 지배를 당해서 그렇다.

 

만약 이런 분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든 끄집어 내어 줄테니까

 

상담메일 한번 주기를 바란다.

 

 

 

 

 

본격적으로 여자한테 아쉬울 것이 없는 남자랑 연애를 알아보자.

 

일단 그 남자들은 자기만의 연애스타일이 확고하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은 건들지 말아라.

 

이것은 말하지 말아라

 

이것은 참견하지 말아라

 

이런 부분들이 존재한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필자가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여자가 한명 있었는데

 

그 여자가 집에 들어갈때마다 전화는 한통해달라고 했다.

 

처음에 싫다라고 했다.

 

못한다고 했다.

 

그런데 여자가 이야기를 해서 이틀에 한번은 최소한 하자라는 식으로

 

결론을 냈다.

 

이것이 지켜지겠나?

 

안 지켜진다.

 

안 지켜지니까, 결국 여자가 섭섭하다라고 하거나 투정을 부릴것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내가 더이상 못할 것 같으니까

 

헤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이런 남자들을 만나는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그 남자가 주변에 여자가 많거나 아쉬울 것이 없다고 생각이 자꾸 드니까

 

어떤 것을 통해서 확인을 받거나 족쇄를 채울라고 하는

 

습성이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분류를 만나는 여자들이 기억해야 되는 것이 있는데

 

사랑이라는 힘으로

 

그 남자가 기존에 했던 것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습관이나 관습 같은 것들

 

그것을 바뀌려고 하지 말아라.

 

왜?

 

절대로 안 바뀐다.

 

 

 

그 남자들은 확실하게 내 여자가 되었다라고 했을때

 

즉, 결혼을 해서 내 자식의 엄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을때

 

정신차리거나 잘해주는 경향이 더 많다.

 

물론 바람필 확률이 높은 것 빼고는

 

개과천선 하는 경우가 많다.

 

 

 

즉, 그 남자를 온전하게 받아들이고

 

온전하게 사랑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이런 분류는 시작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부터 잘 들어라

 

오늘 이것 가르쳐 줄라고 글 적는 것이다.

 

너 말고 여자 많다.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도 많고

 

자기한테 목맨 여자들도 많다.

 

이 대목에서 중요한 것은 네가 첫번째이냐 두번째이냐

 

아니면 열외이냐 이것이다.

 

솔직히 첫번째 빼고는 답 없다.

 

이런 분류의 남자들이 첫번째 여자한테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할것이다.

 

 

 

 

첫번째 여자

 

1. 자기 자신에 대해서 거의 모든 것을 말한다.

 

업데이트 되는 것에 대해서 전부 이야기를 한다

 

왜냐면 온전히 그 여자가 나를 이해를 해야

 

나를 받아줄 수 있고

 

나를 배려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 여자한테는 말을 한다

 

 

 

2. 여행은 그 여자하고만 간다.

 

1박2일짜리로 짧게 다른 여자랑 갈 수 있지만

 

그것은 국내여행이고

 

2박3일이상 여행은 첫번째 여자하고만 간다.

 

 

 

3. 만나자라고 하면 만난다.

 

연락했을때 나 요즘 바쁘다, 연락할께 이런 식으로 말 안한다.

 

그날 안되면 언제 시간 된다.

 

그날보자.

 

이런 식으로 나온다.

 

정확하게 날짜를 명시를 하고

 

만약 약속날짜에 급한 일이 생겨서 지키지 못한다면

 

그 다음날이나 밤 늦게라도 보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4. 먼저 제안한다.

 

어디 놀러가자

 

뭐 먹으로 가자

 

언제 어디가서 이것하자

 

이런 식으로 제안을 한다.

 

그리고 그것을 잊고 있어도 여자가 말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실천을 한다.

 

 

 

5. 순간적으로 집착하는 성향을 보일 수 있다

 

이런 분류는 자기가 괜찮다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여자도 괜찮다라는 것을 안다.

 

만인의 여자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자기가 그 여자 말고 다른 여자도 있고

 

양다리, 세다리 걸쳐도 보았기 때문에

 

혹시 그 여자도 그런 것은 아닐까라느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쿨하게 행동하고 말하다고

 

한번씩 꽂히면 집요하게 집착하는 성향을 보일때가 있다.

 

 

 

 

7. 사소한 부탁 같은 것 잘 들어준다.

 

사소한 부탁도 부탁 나름이지만

 

예를 들어서 음식에 관해서 가리는 것이 없는 남자한테

 

어디가서 밥먹자, 뭐 먹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그것 들어준다.

 

 

 

 

여기서 최소한 3개이상은 해줘야

 

그 남자가 너를 첫번째 여자로 인정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너 남자친구랑 비교하면 안된다

 

이 분류, 이 섹터의 남자들의 특징이지

 

너 남자친구의 특징이 아니다.

 

 

 

 

마지막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분류의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여자랑 다 해봤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하게 여자한테 무엇을 해줘야 된다

 

이런 생각이 별로 없다.

 

이 말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너희들이 데이트를 주도적으로 만들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그 남자 집이나 너희 집이나 거기만 들락 거리는

 

데이트로 전략 할 수 있다.

 

 

 

 

썸을 탈때는 남자가 주도적으로 해야 되는 데이트를 해야 되지만

 

사귀는 단계에 돌입을 했을때에는

 

네가 데이트에 대해서 제안을 많이 해야 되고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 줘야 된다.

 

그것만 된다고 하면

 

그 남자한테 추억이라는 것을 만들어 줄 수 있고

 

그것을 통해서 결혼까지 갈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는 손이 많이 가는 남자라는 것

 

명심하고 시작을 해라.

 

이런 분류는 손이 덜 갈수록, 그 남자랑 점점 멀어지게 된다.

 

 

 

 

이런 분류를 만나거나

 

이 길을 가고 있는 여자들한테 간절히 부탁을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고수의 영역이다.

 

즉, 자기가 연애에 자신이 없거나

 

멘탈이 약하다면 안하는 것이 맞다.

 

감정이라는 것 때문에 섣불리 들어갔다가

 

남아있는 멘탈까지도 탈탈 털릴 수가 있다라는 점

 

명심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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