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나름 괜찮은데, 여자랑 연애가 안되는 남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글 하나 적자.

 

남자분들 만나면서 필자가 느끼는 답답한 부분들

 

 오늘 글을 통해서 시원하게 한번 말하고 싶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남자들이 있다

 

나쁜 남자

 

바람둥이 남자

 

츤드레 같은 남자

 

쓰레기 같은 남자

 

그리고 착한 남자, 호구같은 남자, 진국같은 남자

 

그외 기타등등

 

 

 

 

여기에 글을 읽는 대부분 남자들은

 

어떤 남자겠니?

 

착한 남자

 

연애가 안되는 남자

 

여자한테 차이는 남자

 

그런 남자들이 대부분 일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연애라는 것, 인생이라는 것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서 배워서

 

연애를 잘하고 싶다.

 

예쁜 여자를 꼬시고 싶다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것 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니?

 

너 옷 스타일

 

너 얼굴

 

너 직업

 

아니다.

 

네가 착한남자라는 것을 인지를 하는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이겠는가?

 

네가 착하기 때문에 연애가 안된다

 

내가 여자한테 막 퍼주고 하기 때문에 연애가 안된다

 

이런 생각을 1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

 

나쁜 남자 스타일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 아니다.

 

 

 

 

아직까지 남녀의 연애에서

 

남자들은 정공법을 택해야 된다.

 

네가 정말 답없게 생겼다 이것을 제외하고

 

여자한테 끊임없이 구애를 하면

 

왠만한 여자들은 다 꼬실 수 있다.

 

처음에는 밀어 내겠지만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자존심 갖다 버리고

 

그 여자한테 나 한번만 믿어봐라

 

나 나쁜 사람 아니다

 

나 진짜로 잘해줄 자신 있다.

 

너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줄께

 

이런 식으로 말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면

 

철웅성 같은 마음도 열린다.

 

 

 

그런데 이런 분류에 있는 남자들이 그것을 안할려고 한다.

 

그것을 해봤는데 안되더라

 

그렇게 해서 못 꼬시면 나만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그것은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왜?

 

정공법을 하지 않으면 네가 어떻게 꼬실것인데?

 

 

 

 

꼬실 방법이 없다.

 

나쁜 남자,

 

츤드레

 

바람둥이

 

픽업등등

 

그런 남자들을 따라 하는 것 보다

 

네가 원래 가지고 있는 착한 남자

 

여자한테 노력하는 남자

 

여자한테 믿음주는 남자

 

그것을 하는 것이 더 잘 어울리고

 

그것을 하는 것이 여자들한테 네가 더 잘 먹힌다.

 

 

 

 

그런데 왜 안되는 줄 아나?

 

다른 것 없다

 

표현을 안한다.

 

너희들이 의외로 모르는 것이 있는데

 

나쁜 남자나 바람둥이나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

 

여자 만나서 괜찮다 싶으면

 

어떻게든 꼬실려고 여자한테 얼마나 버꾸기 날리는 줄 아나?

 

거기에 괜찮은 외모와 직업등등 가지고 있으니까

 

여자들이 빨리 넘어가는 것 뿐이다.

 

너희들은 그 남자들보다 얼굴도 별로고, 직업도 별로고

 

스타일도 별로인데

 

왜 표현까지 안할려고 하는가?

 

 

 

 

한마디 해주고 싶다.

 

차이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라.

 

뭐가 두렵니?

 

약이다

 

돈 조금 쓴 것

 

일 안하나?

 

일하면 얼마든지 벌 수 있는 금액이다

 

네가 여자한테 1달동안 들이대다가 실패하면

 

네가 돈을 천만원 2천만원씩 갖다 받치나

 

기껏 많이 써봐야 2-3백이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상하고

 

아프고 힘든 것?

 

다 있다.

 

너만 힘들고

 

너만 아픈 것 아니다

 

필자는 어릴때 영도다리에서 뛰어 내릴려고 했다.

 

그 과정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한번 연애 해보고 싶어서

 

어떻게든 한번 여자 꼬시고 싶어서

 

그 지랄을 했던 것이다.

 

 

 

 

표현을 해라

 

자학을 해도 된다

 

어릴때 어떤 말까지 여자한테 할 줄 아나?

 

"오빠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는데

 

내가 안사귄다고 하면 복수하는 것 아니야?"

 

만나 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

 

네가 나와준 것만 해도 여기에 머리를 쪼아리고

 

절을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복수 같은 것 모른다.

 

나는 복수라는 단어도 모른다

 

결국 못 사귀게 되었는데, 복수하고 싶은 마음은 들더라 ㅎㅎ

 

 

 

 

남자들이 질문을 할것인데

 

여자가 부담스럽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냐?

 

네가 정말 괜찮은 나쁜 남자라고 한다면

 

"우리 빨리 사귀자, 그러면 부담스럽지 않잖아.."

 

이런 말도 안되는 센스 보여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말 하면 안된다.

 

우리가 저런 말 쓰며

 

마음에도 별로 아직 안드는데 말귀도 못 알아 먹는다고 하거나

 

공감능력 떨어진다는 욕만 들어먹을 수 있다.

 

 

 

"당장 사귀자라는 것 아니다

 

네가 나랑 안 사귀어도 된다.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너를 너무 예쁘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렇게 말이 계속 나오는 것이다

 

네가 부담스럽게 느끼면 안된다는 것도 알아서

 

표현을 자제를 할려고 마음속에서 꾹꾹 담아 놓는데

 

어쩌겠니

 

네가 너무 좋고, 너무 예쁜데

 

이정도 말만 하더라도 충분히 여자한테 진정성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필자가 정공법에 대해서 왜 이야기를 했나면

 

옛날에는 남자들이 다 이랬다.

 

하지만 요즘에는 워낙 쓰레기도 많고

 

나쁜 남자에 바람둥이에 편식남에 온갖 남자들이 많다 보니까

 

여자들이 이런 남자를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다.

 

왜?

 

여자들은 사랑을 받았을때

 

자기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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