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헌신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헌신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정작 헌신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것 같다.

 

먼저 이 글을 읽기전에 자기 자신은 남자한테 헌신 안한다

 

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지금 뒤로가기 눌러서 나가라

 

괜히 들어와서 물 흐리지 말고...

 

 

☞헌신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어떻게 적어줘야 여러분들이 가장 쉽게 이해를 할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다.

 

꼼꼼히 생각을 해보니까

 

여자한테 아쉬울것이 없고, 여자한테 인기가 많은 남자

 

여자들이 괜찮다고 하는 남자

 

그 남자한테 헌신을 해도 하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마음 일것이다.

 

답도 없는 남자한테 하고 싶은 여자는 없을 것이다.

 

 

 

그것에 입각해서

 

어떤 예시를 들어줘야 될 것 같은데

 

필자가 받았던 것 중에서 아주 극소수만 풀어본다.

 

 

 

헌신을 할때 여자분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이겠니?

 

"그 남자의 관심사이다.."

 

그 관심사에서 벗어나는 것을 하게 되면

 

그냥 쉽게 말해서 허공에 삽질하는 것 밖에 안된다.

 

네가 만약 내 생일때

 

아무리 호텔에서 파는 귀하고 맛있는 케익을 사서

 

꼬깔모자를 쓰고 생일축하 노래를 아무리 섹시하게 아무리 귀엽게

 

불러준다고 해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케익보다, 세종대왕, 신사임당 생일 케이크가 최고다.

 

왜?

 

내가 그렇게 미각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먹는 것에 욕심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생일이라는 것은 그 사람한테 필요한 것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여자가 자기가 준비한것을 해주었을때

 

내가 기쁘겠니?

 

내가 좋겠니?

 

무덤덤하다.

 

그것을 가지고 여자가 자기는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거나 섭섭하다라고 하거나 투정을 부리면

 

받아들이는 남자 입장에서는 어떻겠니?

 

아니다고 말하고

 

달래줄 수는 있지만

 

가식적으로 해야 되는 자기 자신의 모습에서 공허감도 느끼게 되고

 

그 여자랑 나라 안 맞다라는 것만 더 느끼게 된다.

 

 

 

 헌신을 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잘못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나?

 

"자기 나름대로 한 것을 그 남자가 좋아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기대감을 가지고 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기대만큼 남자가 반응을 하거나 표현을 하지 않으면

 

거기서 실망을 한다

 

투정도 부리고

 

섭섭하다락 느끼고

 

그리고 화까지 내는 경우도 있다.

 

 

 

한가지만 묻자.

 

그 남자가 그것을 해달라고 했나?

 

어느 호텔에 파는 케익을 사서

 

네가 꼬깔모자를 쓰고 생일축하 노래를 귀엽게 불러 달라고 했나?

 

아니다.

 

그냥 네가 예전에 연애경험에 비추어서 그것을 해주니까

 

어떤 남자가 나를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쳐다보더라

 

나를 너무나도 좋아하더라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 짓을 또 한것이다.

 

 

 

그런데 남자가 말을 안했다.

 

그런데 평소에 그 남자랑 대화를 하면서 그 남자의 가치관이나 인생관에

 

비추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봤을때는

 

그 남자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돈이다라는 것을 알았다면

 

거기에 입각을 해서

 

"네가 어떤 선물을 해야 될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여자들이헷갈려 하는 것이

 

그 남자는 나보다 돈이 많은데

 

그 남자는 돈에 아쉬울 것이 없는데

 

내가 푼돈 해준다고 해서 괜히 욕들어 먹거나

 

괜히 안좋게 생각하느 것은 아닐까?

 

간에 기별일도 갈까?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된다

 

왜?

 

"그 남자의 관심사는 돈이기 때문이다.."

 

 

 

헌신을 할라고 하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남자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유도질문 같은 것을 할 줄 알아야 된다.

 

집착하는 여자 싫어한다

 

이런 말을 했다면

 

너는 어떤 질문들을 해야 되겠는가?

 

"오빠가 생각하는 집착과 관심의 차이는 뭐에요"

 

이것을 물어봐야 된다.

 

 

 

그런데 이것을 물어보지 않으니까

 

어떤 사태가 일어나겠는가?

 

정확하게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생각을 했을때에는 이것이 관심 같은데

 

그 남자가 생각할때는 집착일 수 있고

 

네가 생각할때는 이것이 집착 같은

 

그 남자가 생각할때는 관심일 수 있다.

 

집착하는 여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몰랐을때

 

네가 그 사람한테 무엇을 해야 되는지 모른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먼저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오빠는 여름 휴가 갔을때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것이 뭐에요?"

 

이런 질문을 던지면

 

남자가 말을 할 것 아닌가?

 

거기에 대답이 나오면 너는 위에서 처럼 유도질문을 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알아두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왜 필요할까?

 

나중에 휴가 같이 갈 것 아닌가?

 

그때 네가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는가?

 

남자가 그냥 예쁘게만 해오면 된다라고 하거나 필요없다라고 하거나

 

네가 돈 얼마정도 하면 된다 이말 밖에 안한다.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네가 거기서 무엇을 할지

 

거기서 어떤 이벤트를 할지 준비를 정확하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의외로 여행을 가서 남자들이 실망을 하고

 

여자랑 소원해지거나,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가지고 있는 여행이나 이런 것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상기를 시켜주는 여자가 되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해준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때는 최고를 찾아서 해줘라.

 

돈이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남자친구한테 도시락을 싸주기로 했다.

 

그러면 일단 인스타에 들어가서 남자친구한테 도시락 싸준

 

남친 도시락, 한강 도시락 이런 것들 다 검색해서

 

그중에서 가자 예쁘고, 가장 화려하고, 가장 괜찮아 보이는 것

 

그것 준비를 해라.

 

왜?

 

"이왕 하는 것 확실하게 해야, 추억이라도 남는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남자는 비교분석을 하게 된다고

 

한강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도시락 한두번 받아본 남자가 아니다.

 

한강이 아니더라도 여자가 도시락 싸준 것은 다들 있을 것이다.

 

그 기억과 비교를 했을때

 

네가 휠씬 더 낫다라는 생각이 확 들어야 된다.

 

그것이 들어와야 그 남자 마음속에 앞으로 도시락은 너라는 여자로 인식 될것이고

 

나중에 결혼이라는 것을 선택할때 하나하나 추억을 되짚어 볼때

 

그때 그 기억도 떠 오른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을 하자면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헌신의 일종이다.

 

간단하게 한가지만 예시를 보여주자면

 

영화보러 갔을때 광고하는 시간동안

 

그 영화에 대해서 브리핑 같은 것 인터넷에 찾아봐서

 

너의 예쁜 글씨와 예쁜 편지지에 형형색색으로 적어서

 

남친한테 딱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니.

 

영화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 수도 있고

 

영화 집중력도 높일 수 있고

 

무엇보다 네가 여자처럼 보일 수 있는 하나의 센스 있는 행동이다.

 

 

 

필자가 헌신을 마음 먹은 여자한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1일 1생각을 하자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그 남자한테 무엇을 해줄까?

 

또는 앞으로 내가 그 남자한테 어떤 정보를 얻을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 될까?

 

이런 생각을 좀 해라고 한다.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

 

연애가 앞으로 전진이 안되는 것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것이다.

 

그 불안감이 어떻게 된다라고 했니?

 

네가 정작 해야 되는 것들을 안하게 만든다고 했다.

 

그렇게 되는 순간

 

너는 마음 고생만 심해지고, 너의 연애는 점점 식어갈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헌신을 하는 여자들이 가장 불안해 하는 것이

 

내가 헌신을 했을때

 

그 헌신이 나중에 이별로 이어지면

 

정말 힘들다, 정말 아프다, 정말 괴롭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헌신하는 것이 두렵다라고 한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를 한다.

 

그 마음을 알기에 여러분들이 상담메일로 필자한테 이것 됩니까? 안됩니까?

 

이것만 물어본다면 얼마든지 대답해줄 수 있다.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미련때문에 헌신을 하는 여자는 없기를 바란다.

 

그것은 자기 복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내가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몇번 말을 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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