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좋은 연애신념을 가지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무슨 연애니?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이 날씨 속에서도 최정님 글이 시원한 바람 같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한번 적어본다.

 

 

 

신념

 

그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알것이다.

 

간디가 했던 말도 있고

 

그외 여러사람들이 신념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던 말도 있다.

 

그리고 연애글을 적는 필자도 신념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중요하다고 몇번 강조를 했다.

 

오늘은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먼저 한가지 물어보자.

 

어떤 남자를 만나서 마음에 들어서

 

그 남자랑 그날 엔조를 했다.

 

이런 여자가 한명 있고

 

어떤 남자를 만나서 마음에 들지만

 

그 남자랑 그날 엔조이는 하지 않았다.

 

누가 좋은 연애신념을 가지고 있는가?

 

대부분 사람들은 엔조이를 하지 않는 여자가 좋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말을 할 것이다.

 

필자의 생각도 그렇다.

 

그런데 필자가 왜 이것을 이야기를 했을까?

 

엔조이를 한 여자에 대해서 비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니까.

 

어떻게 처음 본 남자랑 잘 수가 있어?

 

병 걸리면 어떻게 할라고?

 

자기 몸을 함부러 놀리고 다녀도 되는 거야?

 

이런식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네가 조선시대 여자이고

 

네가 남자랑 즐길지도 모르고

 

네가 당당하지 못한 여자라고 욕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엔조이로 만나서 즐겁게 보냈던 여자가

 

그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 수도 있는 것이고

 

버티고 버티고 해서 정말 나를 사랑한다고 느꼈을때

 

그 남자랑 관계를 가졌는데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낙동강 오리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말을 하는 줄 아는가?

 

그 이유를 알면 너 연애 잘하고

 

인간관계 웬만하게 잘 지낼것이고

 

네가 하는 일도 잘 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 연애 못하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다.

 

그들의 공통점이 한가지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념이 절대적인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나랑 반대급부나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절대적인 악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는가?

 

너는 연애가 안되고 결혼이 안되는데

 

너랑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연애가 잘되고 결혼이 잘된다면

 

누가 잘못되었는가?

 

너라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을 하기 싫으니까.

 

자꾸 자기의 신념이나 생각들에 대해서 쉴드를 치는 것이다.

 

자기가 못하는 것

 

자기가 하기 싫은 것

 

자기가 반대되는 것

 

그것을 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든 흠집을 내어서

 

비난과 비판을 하고

 

자기 자신은 그렇게 할봐야 안간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있다.

 

이것을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아는가?

 

인지부조화

 

 

 

 

 

이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결국 어떻게 되는줄 아는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옆에서 조언을 해주고

 

말을 해줘도 그것이 들리지 않는다.

 

들을려고 하지만, 결국에는 나 자신에 대한 신념이 더 크기 때문에

 

다시 원위치로 돌아온다.

 

 

 

 

필자가 백번 양보해서 한가지만 물어보자.

 

너랑 다른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가?

 

이상한 사람이가?

 

아니다라는 것을 알것 아닌가?

 

네가 너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좋다.

 

그런데 너랑 반대에 있는 사람들을 나쁜 사람이다

 

이상한 사람이다.

 

이런 식으로 매도를 하게 되면

 

너의 생각이 정체가 된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줄 아는가?

 

지금 네가 계속 연애가 안되고 있거나, 잘 안된다면

 

앞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없다라는 것이다.

 

왜?

 

지금까지 그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해서 망했는데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잘될 수 있겠는가?

 

 

 

 

이런 분들에게 가장 먼저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들어라.

 

그리고 토론해라.

 

그 다음에 인정해라.

 

이것이다.

 

필자는 블로그 글 적을때

 

사람들이 나의 글에 대해서 비판과 비난을 하는 것을 즐긴다.

 

대놓고 욕하거나

 

대놓고 비아냥 거리거나 이런 것을 제외하고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이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수용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모르고 있거나

 

잘못된 것이 있다면

 

나도 그 사람한테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그것만 하더라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왜?

 

나랑 반대에 있는 사람들의 논리와 근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나의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나랑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도 포용하 수 있다

 

그것을 알아야 나랑 다른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다.

 

너희들은 모른다

 

어디서 나한테 지저질이냐?

 

내가 누군줄 아냐?

 

이런 식으로 백날 천날 이야기를 해봐야

 

결국은 나 스스로 고립되는 길을 자초하는 것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네가 너랑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을 좋아할 수 있다.

 

사랑할 수 있다.

 

그 사람이 처음에는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 사람일 수 있고

 

어떤 사고나 환경에 따라서

 

그 사람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

 

그것에 대처를 할려고 하면 네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

 

논리등을 알아야 된다.

 

왜?

 

인지 부조화가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나랑 다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고 괴로워한다.

 

그것으로 인해서

 

그 사람하고 계속 부딪치게 될것이고

 

결국에는 이별이라는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네가 만약 다른 사람들의 신념에 대해서

 

논리와 근거를 들었고

 

그것을 인정을 해주었다면

 

네가 나랑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휠씬 더 수용하는 폭이 클것이고

 

스트레스나 괴롭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이 줄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논리와 근거를 알기에

 

그 사람하고 대화를 할때도

 

답답하거나 막히는 것이 없이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어느 한쪽이 무조건 져주거나 포기를 하는 연애가 아니라.

 

서로가 타협을 하면서 만들어 가는 연애가 될 것이다.

 

그 연애가 더 행복하다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것이다.

 

 

 

 

 

부탁을 하고 싶다.

 

나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해야 된다.

 

그 생각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너를 바뀌고 싶다면

 

너의 생각부터 바뀌어야지

 

너의 모습을 바뀌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라는 것이다.

 

정신이 썩었는데

 

외모가 예뻐진다고 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이 된다면

 

그 남자가 좋은 남자가 아닐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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