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우같은 여자가 갖추어야 되는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간단하게 적겠다.

 

자세하게 길게는 못 적어준다.

 

왜냐면 모든 상황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상황을 전부 알아야 멘트부터 행동까지 적어줄 수 있는데

 

그것은 글로 적기에는 불가능하다.

 

필자가 여우같은 여자는 이렇다는 책을 내지 않는 이상

 

못 알려주는 것이 안타깝지만

 

전체적인 틀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것이라도 가르쳐 주고 싶어서

 

이 글을 적었다.

 

 

 

 

 

여러분들은 여우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것은 딱 한가지다.

 

여유다.

 

여유가 없다면 여우가 될 수가 없다.

 

왜?

 

내가 돈이 없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데

 

다른 것 생각할 겨를이 없듯이

 

연애에서도 내가 여유가 없으면

 

그 남자한테 노예 아닌 노예가 되고

 

집착 아닌 집착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여우라고 불리우는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안전빵이라고 불리우는 남자를 하나 만들어 놓는다.

 

그 안전빵 남자는 뭘까?

 

다른 것 없다.

 

내가 결혼하자고 하면 그 남자는 무조건 할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고

 

나를 위해서 희생을 해줄 남자를 하나 만들어 놓는다

 

즉, 애완견 같은 남자를 하나 선택한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만약 내가 의사랑 결혼을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일단 무조건 의사를 만나서

 

그 의사가 외모가 어떻든

 

그 의사가 집안의 재력이 어떻든

 

그것은 필요없고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고

 

그 남자가 나한테 충성을 한다면

 

그 남자를 잡아놓고 있다라는 것이다.

 

왜?

 

마지노선이니까.

 

마지노선을 정해놓고

 

그 남자보다 상위버전

 

얼굴이 잘생겼다고 하거나

 

집안이 좋다라고 하거나

 

이런 남자들을 만난다라는 것이다.

 

 

 

 

그들은 왜 그렇게 할까?

 

내가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자기가 잘났다라고 하거나

 

자기가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들한테 끌려가지 않는다.

 

내 페이스 안으로 그 남자를 끌고 들어올 수가 있다.

 

그렇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는 줄 아는가?

 

오히려 그 남자들이 당황할 수 있다.

 

왜?

 

반응이 이것이 아니거든

 

보통 내가 이렇게 했을때 여자들의 반응은 좋다고 난리 치거나

 

다 넘어왔는데

 

그 여자는 그것이 아니라서

 

더욱더 그 여자한테 뭔가 있구나

 

다른 것이 있구나 이런 생각에

 

그 여자한테 끌려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네가 여유가 없다라고 하면

 

보통 여자들이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를 보면 마음에 들것 아닌가?

 

그 남자를 놓치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 남자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줄 수 밖에 없다

 

왜?

 

놓치면 안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것을 할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확실하게 원칙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

 

너한테 충성하는 남자

 

너한테 잘하는 남자

 

너의 애완견 같은 남자는

 

월화수목금토일 중에서 언제 만나야 되겠는가?

 

금요일이나 토요일이다.

 

왜?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

 

만약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나를 사랑하는지 모르겠다

 

나만 좋아하는 것 같다

 

이런 말을 한다면

 

너는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는가?

 

남자들한테 네가 이런 말을 했을때 남자가 너를 설득시키는 말을 그대로 하면 된다.

 

"내가 오빠를 안좋아하면 지금까지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날 보겠어."

 

"일주일 중에서 가장 핫한 날짜인데, 내가 오빠를 안좋아하며

 

그날 친구들 보거나, 친구들하고 놀러가겠지.

 

왜 오빠를 매주 그날 보겠어."

 

이런 식의 논리를 펼치면

 

설득이 될 수 밖에 없다.

 

 

 

즉, 여우라고 불리우는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남자들이 설득을 하는 방식이나

 

남자들이 하는 말들을 많이 쓴다.

 

왜?

 

그렇게 해야 휠씬 더 와닿기 때문이다.

 

그들도 예전에 남자들한테 이런 식으로 설득을 당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철처하게 냉정하고 정확한 판단을 한다.

 

만약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양아치 같거나

 

그 남자가 쓰레기 같거나

 

그 남자가 너무나도 노는 남자 같다면

 

그들의 머리 꼭대기에 있거나, 내가 컨트률이 안될 것 같으면

 

아무리 괜찮고,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그들은 과감하게 버린다.

 

미련 따위는 없다.

 

어차피 내가 노력을 한다고 해서

 

이 싸움에서 질것 같거나, 패잔병이 될것 같으면

 

그 싸움을 굳이 하지 않는 것이다.

 

왜?

 

다른 남자 만나면 되지.

 

세상에 널리고 널린 것이 남자이다.

 

의사가 그 남자 한명밖에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마인드가 꼭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필자가 지금까지 여우라고 인정을 하는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주제가 대화속에 나오더라도

 

전문가 수준까지 식견은 가지지 않더라도

 

전문가와 대화는 할 정도로 지식이 있다라는 것이다.

 

부동산을 이야기를 하든

 

주식을 이야기를 하든

 

사회 이슈와 정치

 

그리고 역사까지

 

심지어 야한 이야기까지

 

그들은 전부 다 알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제발 집구석에 와서 침대에 드러누워서

 

유투브로 짤방이나 웃긴것이나 화장이나 피부나

 

이런 것 보지 말고

 

다양한 것을 보고 그것을 기억을 해라고 몇번이나 말했다.

 

그런데 안한다.

 

쉬고 싶다라는 명목으로

 

피곤하다라는 것으로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그들은 안한다.

 

그러니까, 맨날 남자랑 대화를 하면

 

뭐 먹으로 갈까, 여행 어디갈까?

 

영화 뭐 볼까?

 

이런 이야기만 계속 하게 되고

 

깊이있는 대화나 깨달음이나 배움이 있는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으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가 고착화 되고

 

점점 재미없는 관계로 지속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성적인 어필도 한다.

 

성적인 이야기도 하고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이 떨어지거나

 

그 관계가 고착화 된다고 하면

 

먼저 성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의 가슴에 불도 태우고 하는데

 

이런 것도 하나의 연애의 방법인데

 

여자가 어떻게 그런 것을 먼저 꺼내냐?

 

여자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

 

이런 고정관념에 빠져 있으니까.

 

여우가 못 되는 것이다.

 

 

 

 

어렵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다.

 

이것이 어렵다라고 생각이 드는 여자라면

 

한번 이런 생각을 해라고 말해주고 싶다

 

남자가 너희를 어떻게 꼬시는지 한번 생각을 해봐라

 

어떠 멘트를 치고, 어떤 말들을 하는지

 

그것을 그대로 이용만 하면 되는 것이다.

 

만약 남자가 너한테 너는 정말 결혼하고 싶은 여자다라고 말을 했을때

 

네가 도도하게 보이고 싶다고 하면

 

"오빠는 만나는 여자마다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던지세요?

 

네가 이런 말 하면

 

남자가 뭐라고 하겠니?

 

그것은 아니고, 너한테만 하는 것이다

 

무조건 말 할것 아닌가?

 

그때 너는 뭐라고 해야 되겠는가?

 

"나는 왜 오빠의 말이 진심처럼 느껴지지 않죠.."

 

아직 내가 오빠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가.."

 

이런 멘트를 치면서 남자를 애를 태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남자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다라고 말을 하면

 

속으로 개소리 한다, 뻔한 멘트이다

 

이런 생각만 하고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남자를 끌고 오지를 못하는 것이다.

 

 

 

 

필자가 세상의 모든 여우같은 여자들한테

 

한마디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남자라는 존재가 만만하게 보이더라도

 

만만한 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것이다.

 

확실하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또 한번 확인하고

 

또 한번 점검하고

 

또 한번 지켜봐라

 

 

 

바람둥이 생활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이 무엇이줄 아는가?

 

세상에 모든 여자들이 내 발밑에 있다라고 착각한 적이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내가 그 여자들 발밑에 있었다라는 것이다.

 

연애 좀 해본 여자라면 무슨 말인줄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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