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 적령기 여자들한테 현실적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한번 적어본다.

 

밑에 댓글에 지능적으로 안티하거나 대놓고 까시는 분들도 있던데

 

무시하고 지나가지만 한마디만 한다.

 

"가세요, 안 잡습니다. "

 

"님 뿐만 아니라, 그 댓글보고 추종하시는 분들도 가세요"

 

블로그에 사람 안들어와서 망해도

 

페쇄하면 된다.

 

그니까, 조용히 가시라고 저번에도 몇번 이야기를 했는데

 

왜 아직도 안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님이 이야기를 했던 것들, 그 부분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할라고 했는데, 또 이상한 소리 할까봐 뭐라고 못하겠고

 

한번 통화라도 해서 토론 한번 해보자고 제안하고 싶다.

 

그래서 그것 녹음해서 블로그에 올려서 사람들한테 평가 받고 싶다.

 

그니까, 꼭 한번 메일로 연락주세요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고

 

글 바로 시작해 본다.

 

 

 

결혼 적령기 여자들한테 현실적 조언

 

오늘 두가지만 큰 틀에서 조언을 해볼까 생각을 한다.

 

먼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한가지만 해라는 것이다.

 

필자가 여우가 갖추어야 되는 것들 그 글에서 마지막에 이런 말을 했다.

 

바람둥이 생활 하면서 뻐져리게 느낀 것 있다고 하면서

 

모든 여자들이 내 발밑에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그 여자들 발 밑에 있었다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이 무엇을 뜻하겠는가?

 

"좋은 여자 많이 놓쳤다는 것이다.."

 

대중적인 면에서 봤을때

 

어느정도 나이가 들때까지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 선이 지나버리면 갑자기 수직낙하 하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떨어지고 나서 어느정도 기간까지 평행선을 찾다가

 

다시 조금씩 떨어지는 것을 반복이 되게 된다

 

주식 차트로 보자면,  계단식 하락 차트이다.

 

굳이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지금 35살 이상 여자들한테 물어보면 답 나온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는 대체적으로 더 좋은 남자가나타날 수 있는

 

확률이 높지만

 

35살 나이를 기점으로 보면

 

이제는 어떤 폭탄을 안고 가느냐 싸움이 되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여우같은 여자들한테

 

연애 잘한다고, 남자 많다고, 남자들 잘 다룬다고

 

갑치다가, 나이 들어서

 

최고를 선택할라고 했는데, 최악을 선택하는 경우도 생긴다는 것이다.

 

 

 

한가지만 선택을 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다른 것 없다.

 

필자가 행복은 무엇인가? 이 글을 적었다.

 

그것을 왜 적어겠는가?

 

"너의 행복 기준을 정확하게 알라고 적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도 1순위가 있고, 2순위가 있고  3순위가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유독 여자들이 이것을 다 가지고 있는 남자를 선택할라고 한다.

 

필자도 그랬다.

 

조금 더 예뻤으면

 

조금 더 집안이 좋았으면

 

조금 더 섹시했으면

 

조금 더 속궁합이 맞았으면

 

이런 생각을 하다가, 그 여자 가진 단점을 장점으로 가진 여자들로 갈아 타다가

 

나중에는 완전 나가리 되는 경우를 경험했다라는 것이다.

 

필자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향이 있다.

 

그것이 나중에 피눈물 돌아온다라는 것이다.

 

 

 

네가 남자를 선택할때 행복 1순위가 뭐냐?

 

이것만 정하면 된다.

 

이것만 확실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그것만 가지고 있는 남자는 천지다.

 

네가 잘생긴 사람을 1순위로 선택을 해봐라

 

잘생겼는데, 돈 없는 남자 무지하게 많다.

 

네가 돈 많은 남자를 1순위로 선택을 해봐라

 

돈 많은데, 키작고 못생긴 남자는 무지하게 많다.

 

 

 

이렇게 생각을 안하고

 

1순위, 2순위, 3순위 이것을 다 합해서

 

하나의 행복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남자가 없는 것이고

 

나중에 나이 더 들면 더 이상한 사람만 만나는 것이다.

 

 

 

결혼은 또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연애때보다 현실적인 생각이 더 들 수 밖에 없는 것이

 

결혼이라는 삶이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너의 방향성이다.."

 

네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삶을 살아가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돈이 아무리 많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내가 돈이라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생활을 이어나갈 수가 없다.

 

그렇지 않는가?

 

그것처럼 네가 방향성을 제대로 만들어 놓지 않는다면

 

그 삶은 불행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생각을 한번 해봐라

 

네가  돈이 아닌데

 

그 남자가 너한테 돈 이렇게 많이 가져다 주고

 

대궐같은 집에서 살게 해주고

 

손가락 하나 까닥거리게 안하는데

 

무엇이 불만인줄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네가 아무리 감정적인 부분을 가지고 호소를 해도

 

그 남자는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가지고 있는 행복 1순위를 이루어줄 수 있는 남자

 

그 남자를 만나야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라는 것이다.

 

 

 

 

 

 

두번째

 

결혼은 어렵다.

 

결혼이 누가 쉽다라고 했는가?

 

수많은 사람들을 결혼을 지켜보고 시켜보았던 필자 입장에서 봐도

 

결혼이라는 것은 쉽지가 않는 것이다.

 

주변에 보았을때에는 쉽게쉽게 가는것 같지만

 

그것은 결혼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과정이 크게 보이지 않을뿐이지

 

그 결과물을 만들지 못한다면, 그 과정은 고통과 지옥의 연속이다.

 

무엇을 말할려고 하는 줄 아는가?

 

"그 과정을 즐기자는 것이다.."

 

 

 

그 과정을 즐긴다라는 것이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여유라는 것이다.

 

그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딱 한가지 생각을 해야 되는데

 

두가지 생각이 공존을 하니까.

 

여유를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한가지 생각은 무엇인가?

 

그 남자랑 결혼을 한다라는 것이고

 

또다른 생각은 그 남자랑 헤어지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이 이번에도 헤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공포감이 더 크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모르게 참아야 할때 참지 못하고

 

기다려야 할때 기다리지 못하고

 

그 남자하고 연애를 이끌어 가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여러분들 다 알고 있다.

 

20대 남자를 제외하고

 

남자들이 초반에 적극적으로 왕성하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애정이 식는다라는 것은 다 알고 있다.

 

대부분 여자들은 여기서 그 남자가 애정이 식지 않고

 

예전처럼 나한테 해줄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라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그 남자하고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여자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바보중에 가장 바보라고 생각을 한다.

 

왜?

 

"그것이 지금 너의 남친의 원래 모습이다."

 

너를 안 사랑하고

 

너를 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의 원래 모습이 그런 모습인데

 

너를 꼬시기 위해서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그 남자가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한 것이다.

 

결혼을 하면, 그 남자의 지금 모습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다.

 

결혼을 하면 연애할때 너 꼬실때처럼 안해준다.

 

오히려 연애할때 애를 많이 태웠던 남자들이 결혼하면 잘하는 케이스가 더 많고

 

연애할때 잘했던 사람들은 결혼하면 덜 잘해주는 경우가 더 많다.

 

이것은 팩트다.

 

 

 

무엇을 말할려고 하는 줄 알겠는가?

 

"그 남자의 모습을 가지고 네가 이끌어 가는 것이다.."

 

어디로?

 

결혼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네가 기가을 정해놓고 이별을 이야기를 하거나

 

그 남자가 이별을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너의 머릿속에는 그 남자랑 헤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은

 

1도 들어오지 않아야 된다라는 것이다.

 

 

 

 

남자들이 김치녀, 된장녀도 싫어하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집착하는 여자이다.

 

모든 남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자기 자신이 집착을 하는 스타일 남자들을 제외하고

 

공감할 것이다.

 

그 집착의 시발점이 어디겠는가?

 

"그 남자랑 헤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다..

 

 

 

그 생각이 머릿속에 떠나지 않으니까.

 

남자가 나한테 소홀해진다라고 더욱더 느껴지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서 남자한테 투정과 섭섭함을 이야기를 하면

 

그때 그 순간에 남자가 받아주게 되면

 

그것으로 순간 안심을 하다가도

 

또다시 남자가 그것이 안되면

 

또 말하게 되고, 또 이야기를 하게 된다

 

즉,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집착이다.."

 

 

 

집착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다.

 

전화 몇십통하고

 

집이나 회사 찾아가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뀌어서 다시 카톡 보내고

 

이런 것은 집착이 아니라, 제정신이 아닌 것이고

 

네가 알게 모르게 맞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 남자한테는 집착으로 보일 수 있다라는 것

 

그것만 알아라.

 

다들 알잖아.

 

엄마가 맨날 똑같은 소리 하면 맞는말인데

 

지겹다라고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심정을 남자가 느끼고 있는 것 뿐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오늘 다른 소리 좀 하자.

 

안티도 팬이고

 

안티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라는 것이 나의 지론이었는데

 

이제 내려놓을까 생각중이다.

 

내가 글 적고 있으면서도 회의감이 물 밑듯이 들어온다.

 

다른 사이트 많다.

 

여기만 이런 글 적는 것 아니다.

 

검색만 해봐도 줄줄이 사탕으로 나온다.

 

본인하고 맞는데 있을 것이다

 

가셔서 열성펜이 되든, 사생펜이 되든 알아서 해라.

 

들어오는 사람들도 별로 없더라.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미어 터진다.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살자.

 

그리고 토론 한번 해보고 싶으면 꼭 연락주고~

 

멀리 안나간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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