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소개팅이후 이런 남자 조심해라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원래 글 적을때 이런 식으로 제목 안 다는데

 

아무리 머리를 굴러봐도 적당하게 어울리는 제목이 없다.

 

제목만 30분정도 생각한 것 같다.

 

 

 

소개팅이나 맞선

 

그리고 어플, 나이트, 클럽, 길거리등등

 

다 적용이 되는 것이다.

 

스킨십 이야기를 하고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이야기를 할려고

 

날씨도 더운데 글 적는 것 아니다.

 

이제 알잖아.

 

미친연애가 누구나 아는 것들 적지 않는다라는 것

 

사설은 그만하고

 

글 바로 시작을 해보자

 

 

 

지금부터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것은

 

2010년대 초반에 여자 잘만나고 잘놀고 했던 남자들끼리

 

아름아름 알았던 기술이다.

 

이런 것도 세월이 지나다보면

 

누군가가 인터넷에 글을 적기 시작을 하거나

 

픽업쪽 가르치는 사람들이 여자한테 우위에 서는 방법

 

여자랑 빨리 스킨십을 하는 방법으로 돈 받고 가르쳤던 기술이기도 하다.

 

필자는 2010년도에 알고 있었다

 

왜냐면, 내가 만들어서 전파했기 때문에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필자가 여자 꼬시는 연애기술, 심리적 방법

 

이런 것들 참 많이 만들었는데

 

여자에 대한 열정이 확 식어버리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이런 것에 대해서 별로 쳐다보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에 스물스물 다시 이런 방법들이 올라오고 있다.

 

일주일동안 받은 상담메일중에서 5건이 유사한 것들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은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본다.

 

 

 

 

이런 기술을 쓰는 남자들 유형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유유자적한 남자들이다.

 

필자의 블로그에 유유자적한 남자에 대해서 적어놓았다.

 

그것 참고하면 될것이고

 

상당히 친절한다

 

너를 좋아하는 듯한 뉘앙스가 확실하고

 

뭔가 적극적으로 나오는 듯한 모습들도 보여준다

 

너한테 칭찬도 많이하고

 

당장 고백할것 처럼 보이는 모습들도 보여준다.

 

그렇게 하다가

 

3-4번정도 빨리 만난다

 

2주안에 3-4번정도 만난다.

 

[회사일이나 바쁜일정때문에 그렇게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그렇다]

 

 

 

그리고 나서 네가 나에 대해서 호감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나

 

네가 나를 좋아한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 그 남자는 세가지 유형으로 너한테 카톡을 보낼것이다.

 

첫번째

 

네가 정말 마음에 들고 좋은 여자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과연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나 생각을 했을때

 

그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를 좋아하지만 놓아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

 

네가 정말 괜찮고, 좋은 여자라고 생각을 하고

 

너에 대한 마음은 있는데

 

너랑 안맞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다

 

 

세번째

 

나는 정말 너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하는데

 

왠지 나만 좋아한다라는 느낌이 든다

 

나중에 내가 상처받을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이 무서워서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

 

 

 

 

이런 비슷한 유형의 말들을 할것이다.

 

이것을 왜 말하겠니?

 

네가 나를 잡으라는 소리이다.

 

잡으면 어떻게 될까?

 

지옥행 열차 타는 것이다.

 

 

 

보통 여자들이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 잡는다.

 

왜?

 

그 남자가 2-3주동안 자기 자신한테 보여준 모습이 있거든

 

달달했다.

 

친절했다.

 

나쁜놈 같아 보이지도 않았고

 

그것때문에 미련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잡는 뉘앙스를 보이면

 

남자들이 대부분 만나려고 한다.

 

여자가 먼저 만나자라고 하면 고마운것이고

 

그것이 아니면 남자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라는 식으로 말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만났다

 

어떻게 될까?

 

심리적 우위는 확실하게 남자가 가지고 있게 된다.

 

왜?

 

거기에 여자가 나왔다라는 것은

 

이미 여자는 어떤 말이라도 수긍을 하겠다라는 생각으로 나온 것이다.

 

어떻게든 잡겠다라는 생각으로 나온 것이다.

 

나쁜 남자이고

 

밀당이고

 

이것을 떠나서 내가 왠만하면 다 받아주겠다

 

이런 생각으로 나온 것이다.

 

그것을 남자들이 안다라는 것이다.

 

 

 

 

첫번째 같이 말을 했던 남자의 목적은 무엇인줄 아는가?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너랑 생각이 없는 것인데

 

너 정도면 괜찮아 보이고

 

너 정도면 애인하기 좋으니까

 

그렇게 만나다가 시간 지나면 버리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속마음이다.

 

그런데 너한테 다른 말을 할것이다

 

네가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는데, 나도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이 없었지만, 차근차근 한번 생각을 해보자.

 

이렇게 하다가 결혼할 수도 있는 것이지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할것이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면 안된다.

 

왜?

 

네가 아무리 헌신을 해봐라 결혼 안한다.

 

나중에 너한테서 도망가기 위해서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은 말일뿐이다.

 

 

 

두번째, 세번째 유형은

 

거의 만나면 스킨십 이야기로 흘러가게 되어있다.

 

처음부터 그런 말을 안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나중에 너랑 스킨십 문제가 생겼을때

 

네가 밀어내면

 

그 남자는 그런 말 할것이다.

 

"내가 이런 부분때문에 너랑 안맞다라고 한것이다.

 

그때 네가 나한테 뭐라고 했니?"

 

이렇게 말을 하면서 너를 설득시키기 위한 말을 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런 것도 당하는 여자들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의외로 많은 여자들이 당한다.

 

여자들하고 상담하면서 참 웃긴 경우가 무엇인줄 아는가?

 

이미 그 남자를 자기가 좋아하거나 마음에 들면

 

그 상황이 아무리 개같다고 할지라도

 

그것에 대해서 갈라고 하는 습성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조금 아플께요.."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렇게 할께요.."

 

"지금 못살것 같으니까, 일단 살고 볼께요."

 

"최정님이 다 맞을 수는 없잖아요."

 

"저도 결혼 안하죠, 저도 즐기죠 뭐~"

 

이런식으로 태세전환 하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항상 이야기를 한다.

 

"진실과 대면을 했을때, 그 상황을 회피하지 말아라."

 

네가 감정이 가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라는 것은

 

필자가 부정을 안하겠지만

 

너의 감정을 가지고 장난을 칠려고 하는 남자를

 

좋은 남자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것만 명심을 해도

 

대한민국의 쓰레기 남자들 중에서 70프로는 걸러낸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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