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이것에 대해서 자꾸 물어보는데

 

필자가 오해가 있게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이상한 말은 아니다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여자들이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할 것이다.

 

연애할때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가

 

결혼을 하면 나한테 잘해주는 것 당연한 것 아닌가?

 

이렇게만 생각을 하니까

 

그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 것 같은데

 

이것은 단편적인 부분만 봐서 그렇다.

 

 

 

 

필자가 남자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항상 뭐라고 했니?

 

남자는 목표의식이 뚜렷하다라고 했다.

 

목표의식이 뚜렷하다라는 것은

 

쉽게 말을 하자면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그 사람한테 비굴해도

 

그것을 참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연애할때 많이 느껴보았을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나랑 관계를 가지기 전에는

 

하늘에 별도 따다 줄것 같았던 남자가

 

관계를 몇번 하고 나서는

 

눈 앞에 보이는 꽃도 하나 사주지 않는다라는 것을

 

 

 

 

 

이런 것에 입각을 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연애할때 나한테 엄청나게 잘하는 남자이다

 

엄청나게 나한테 최선을 다하는 남자이다

 

그 남자들의 목적은 무엇일 것 같는가?

 

너를 사랑하는 것도 맞지만

 

그 남자들의 목적은 너랑 결혼을 하는 것이다.

 

거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을 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가 나랑 결혼을 했으니까

 

더욱더 잘해줄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때부터 남자는 권태기가 오는 경우가 더 많다.

 

또 한가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살았다

 

나는 원래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원래 이런 것을 별로 내키지 않지만

 

내가 결혼하고 싶어하는 여자가 그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원하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살다가

 

이제 결혼을 했으니까

 

나의 원래 모습들을 하나둘씩 보여주는 남자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거기서 오는 갈등과 다툼

 

그것으로 인해서 처음 겪어보는 상황들이 지속이 되면

 

골은 깊어지고, 결혼생활을 더이상 안하는 것이 낫겠다라는 결론까지

 

도출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의 마음이다.

 

결혼을 하면 지금보다 휠씬 더 좋을 것이다

 

정말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감이 이런 남자들한테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해서 살아보니까

 

그 기대감이 무너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서로 싸우게 되고

 

서로 끊임없이 의견충돌이 일어나게 되는데

 

연애할때 나한테 늘 져주었던 남자가

 

연애할때 나한테 늘 맞추어주었던 남자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흔히 여자들이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

 

누구나 탐내만한 남자

 

그런 남자들이랑 연애를 하는 여자들

 

그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수많은 여자들중에서 너를 선택을 한 것이다.

 

이미 그런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들이랑 할 것 다 해봤고

 

놀 것 다 놀아보았고

 

연애할때도 그렇게 여자한테 목을 메면서

 

그 여자한테 충성을 했던 남자들이 아니다.

 

이 말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자기 자신의 모습을 다 보여주었다라는 것이다.

 

가식이 없다.

 

꾸밈도 없고

 

그냥 자기 자신을 다 보여주고

 

이것을 받아줄 수 있는 여자들중에서

 

자기가 생각을 했을때 괜찮다라고 하거나

 

자기가 생각을 했을때 이만하면 같이 살아도 되겠다라고

 

확신이 드는 여자랑 결혼을 한 것이다.

 

그리고 이런 남자랑 연애를 하는 여자들도 알고 있다.

 

연애할때 이미 남자가 자기는 이런 남자이고

 

자기가 원하는 것들

 

자기가 바라는 것들

 

그런 것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를 세뇌를 시켜놓았다.

 

여자가 헌신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결혼을 하면 이것보다 나빠질 것도 없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무엇을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줄 알겠는가?

 

마음의 차이이다.

 

내가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을 해서

 

그 기대감이 무너지면 실망도 큰것이고

 

기대감이 없이 시작을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잘해주면 행복한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쉽게 비유를 하자면 음식점이다.

 

tv에서 맛있다고 미치겠다라고 방송을 하고

 

먹는 것 보니까 정말 맛있어 보여서

 

큰 맘먹고 발걸음 옮겨서 갔는데

 

별로인 경우가 허다한 것이

 

이런 경우랑 비슷하다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보통 나한테 연애할때 을을 자처를 하는 30대 남자들 같은 경우

 

그 여자에 비해서 자기 자신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경우는 거의 결혼하면 후회한다라고 보면 된다.

 

왜 그렇겠는가?

 

나를 사랑해주는 그 마음 한가지로 결혼을 했을 것이다.

 

현실이고 지랄이고

 

나는 나한테 무조건 잘해줘야 된다 그것이 행복1순위이다

 

이런 생각으로 그 남자랑 결혼을 했는데

 

실제로 결혼을 하면

 

거의 대부분 여자들이 현실은 현실대로 쪼이고

 

사랑은 사랑대로 못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이 창문으로 도망가더라

 

이런 말이 왜 생겼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된다.

 

 

 

 

필자가 늘 이야기를 한다

 

결혼은 현실이다

 

물론 아무리 결혼이 현실이다라는 말을 하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은 있어야 된다.

 

하지만, 현실을 버리고 사랑을 선택을 하게되면

 

남는 것은 이혼이더라.

 

너희들이 결혼하기 전에 가장 쉽게 범하는 착각이 무엇인줄 아는가?

 

이정도면 살 수 있겠지.

 

이정도면 밥은 먹고 살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정말 밥만 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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