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헌신하다가 실패했던 여자들의 공통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금요일이다

 

날씨 더운데

 

주말 잘 보내라고 글 하나 적어주고 간다.

 

간단하게 적겠다.

 

 

 

헌신해서 실패했다라고 하는 여자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짚어주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글을 한번 적어보기로 했다.

 

시간이 없어서 1시간안에 적어야 되는데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시간 오후 2시05분이다.

 

 

 

 

헌신하다가 실패했던 여자들의 공통점

 

 

첫번째

 

대부분 헌신하다가 실패하는 여자들 같은 경우에

 

자기가 첫번째 여자가 아닌데

 

첫번째 여자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지 분명히 말을 했다.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그것은 팩트이다.

 

 

 

두번째

 

첫번째 여자라고 할지라도

 

이미 남자가 마음이 떠났거나 어장관리 수준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하는 여자

 

또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헌신하는 여자

 

이렇게 나눌 수 있다.

 

등신중에 상등신 아니가?

 

필자가 누누히 강조를 했던 내용이 뭐니?

 

아무리 사랑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 남자가 너에 대한 마음이 날라간 상태에서

 

아무리 미친 생쇼를 해봐야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했고

 

수 틀리면 무조건 헤어지는 것이 맞다라고 수없이 강조를 했다.

 

 

 

 

세번째

 

헌신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것이

 

일단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는 기간은 분명히 있어야 되고

 

그 기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남자가 권태기가 왔을때

 

그때 헌신이라는 것을 해야 되는데

 

남자가 잘해줄때, 남자가 감정적으로 빠질때

 

그때 같이 해주고 하니까.

 

나중에 막상 헌신을 해야 될 타이밍에 당연한것 처럼 되어버리는 것이다.

 

 

 

네번째

 

헌신에 대해서 기본적인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

 

헌신은 참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그 남자가 연락 안온다고 해서 참고

 

그 남자가 나한테 이상한 말 한다고 해서 참고

 

이것이 헌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헌신은 내가 그 사람한테 무엇을 해주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나라는 여자에 대해서 부족한 것이나

 

그 남자가 원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것이 헌신인데

 

참고 기다리는 것이 헌신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다섯번째

 

통계적으로 보았을때

 

6개월이상 헌신을 해서는 안된다.

 

6개월 헌신해서 안되는 남자라면

 

6년을 헌신을 해도 안된다.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가 헌신했던 것

 

또는 자기가 이렇게 노력했던 남자가 처음이다라는 식으로

 

쉴드를 치면서

 

그 남자한테 미련을 못 놓으니까.

 

대부분 나중에 헌신해도 안된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여섯번째

 

자기 자신의 이미지

 

그 이미지에 맞는 신념과 성격

 

그리고 말투와 행동

 

이것을 고칠 생각을 안하고

 

연애바닥에 뛰어들면 결과는 하나밖에 없다.

 

헌신을 하면 차인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나한테 잘해주는 것은 참 고마운데

 

나한테 맞추어주는 것은 참 괜찮은 여자인데

 

그 신념과 성격을 안고 살아갈 자신이 없는 것이다.

 

 

 

일곱번째

 

헌신을 마음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지 말아라.

 

헌신은 투자라는 개념으로 해야 되는 것이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르다

 

여자는 남자가 마음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헌신을 하면

 

물질적 투자가 부족을 해도 안고 갈 수 있지만

 

남자는 마음적인 투자만 하는 여자에 대해서는

 

그렇게 고마움을 느끼지 못한다.

 

만약 남자한테 백만원짜리 선물을 받으면

 

너도 백만원짜리 선물을 해줘라

 

네가 그렇게 해줄 자신이 없다면

 

그 선물을 받지를 말아라.

 

네가 그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여덟번째

 

헌신을 하는 여자들이 가장 바보같은 실수가 무엇인줄 아는가?

 

헌신을 한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네가 그 기간동안 그 남자가 너를 버리지 않는 이상

 

하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하도 뭐라고 하니까

 

그것에 흔들려서 남자한테 갑자기 180도로 달라져서

 

남자를 쏘아붙이는 경우이다.

 

그렇게 되면 너한테 남는 것은 후회 밖에 없다.

 

 

 

아홉번째

 

헌신하는 기간을 연장하지 말아라.

 

네가 제대로 헌신을 했다면

 

헤어지는 것이 낫다.

 

헤어지고 나서 돌아올 사람은 돌아온다.

 

그런데 남자의 사정때문에

 

또는 네가 그 남자를 놓지 못해서

 

그 기간을 연장을 하게 되면

 

끊임없이 연장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더 많다라는 것이다.

 

네가 헌신을 제대로 했다면

 

너를 돋보이게 하거나 너를 더욱더 생각나게 하는 것은

 

그 남자 곁에 네가 없을때이다.

 

 

 

열번째

 

좋은 여자는

 

자기 자신이 누군가한테 헌신을 했거나

 

자기 자신이 누군가한테 해주었던 것들

 

그것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가 없어야

 

다음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할 수 있고

 

그 사랑에 대해서 또다시 최선을 다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 좋은 결실이 따라오게 된다.

 

 

 

 

마지막으로 글 하고 상관없는데 한마디 하자면

 

여기 블로그에 찬티하시는 분들 있는데

 

찬티까지는 괜찮은데

 

댓글을 뭘 그렇게 많이 달고 있니?

 

상주하니?

 

그런것까지 바라지 않는다.

 

일상생활해라.

 

지금 시간 2시 43분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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