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앞으로 제목에 헌신이라는 말을 달고 글을 적는 것은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헌신에 관해서 글을 적을때마다 워낙 말들이 많다.

 

그런것 때문에 여기에 파생되는 다른 글들을 올려주고 싶어도

 

이것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한테 다른 글 올려줘봐야

 

뭐하겠는가? 이런 생각이 드니까.

 

다른 글들도 적는 것이 두렵다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가 최근까지 시리즈물로 생각을 했던 것이

 

남자의 유형별로 결혼하면 벌어지는 일들, 결혼하면 감수해야 되는 것들

 

이것을 적어줄라고 했는데, 이것도 보류중이다.

 

 

 

이번 글은 이제 한번만 더 설명을 해보고

 

이렇게 해도 반응이 안 좋다며

 

전면 재수정에 들어간다라는 심정으로 글을 적는다.

 

헌신 제대로 알자!

 

 

 

헌신 제대로 알자!

 

필자가 헌신에 대해서 몇가지 법칙들을 이야기를 했었다.

 

돈 없는 남자한테 헌신하는 것 아니다.

 

첫번째 여자가 아니라면 헌신할 필요가 없다.

 

기간을 정해놓고 하는데, 그 기간을 6개월만 해라

 

네가 감당하기 힘든 것은 헌신을 할 필요가 없다.

 

이것 말고도 엄청나게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만 지켜줘도

 

이것만 기억하고 실행을 해도

 

너희들이 나중에 실패를 하더라도

 

남자한테 복수를 하겠다

 

다시는 헌신하지 않겠다

 

이런 마인드까지는 생기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원칙들을 만들어 놓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감정대로, 남자가 시키는대로

 

그냥 막 하다가

 

나중에 그것이 안되니까.

 

그때부터 악한 심정가지고 누구한테 탓이라도 해야 되고

 

누구 물고 잡아서 욕이라도 해야 자기 마음이 풀릴것 같아서

 

그렇게 하시는 여자분들 있는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너의 상처받은 영혼이 치유가 되는 것 아니다.

 

가수 보아가 뭐라고 했는가?

 

아프면 자기 손해이고

 

세상에 나 혼자 밖에 없으며

 

울어도 힘든 일은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 말을 명심해라.

 

 

 

정신무장은 이정도면 된 것 같고

 

본격적으로 헌신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제부터 상상을 해라.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항상 그 상황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상상을 해서 시물레이션을 돌린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군사력 1위가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들은 항상 가상의 적과 싸움에서 상상을 하고

 

그 상상을 바탕으로 일어나느 시물레이션에 대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패권국가의 지휘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상상을 하자.

 

만약 네가 남자랑 썸을 타고 있다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왔고

 

4-5번째 만남을 할때

 

한강에 가서 돗자리 깔아놓고 놀자라고 했다.

 

이런 상황이 도래를 했다.

 

여기서 어떻게 할 것인가?

 

중요한 것이 뭐니?

 

"그 남자 성향 파악하는 것이다.."

 

3-4번정도 만남을 하면서

 

그 남자랑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알것이다.

 

그 남자가 이성적이고 냉정한 남자인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 남자인지

 

그외 기타등등

 

네가 만나는 남자가 보수적이고 가부장적 남자라고 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전통적인 여자같은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된다."

 

가장 쉬운 방법은 도시락이다.

 

여기서 도시락을 살때

 

네가 샌드위치나 과일이나 해서 간단하게 싸야 되겠니?

 

누가봐도 고생했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휘양찬란하게 5단으로 준비를 해야 되겠니?

 

후자다.

 

왜?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남자한테는

 

확실하게 여자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남자가 너한테 좋다라고 하고

 

눈에 하트가 보이거나 더 적극적으로 나올때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여기서 천천히를 해야 되는 것이다.."

 

왜?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남자가 한번 꽂히면

 

무조건 직진하는 성향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살짝 밀어내었을때 그 남자가 어떻게 나오는지 두고봐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살짝 밀어낸다고 할지라도

 

남자는 그것을 밀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 남자는 봤다

 

네가 나를 위해서 휘양찬란하게 5단 도시락을 준비를 했던 것을

 

그렇기 때문에 네가 살짝 밀어낸다고 해도

 

그 여자가 나를 이용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나 밀당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남자의 마음을 애를 태우다가 이것을 끌고 가면은

 

어떤 효과가 나타나겠는가?

 

"네가 원하는 타이밍에 남자한테 고백을 받을 수 있다."

 

 

 

요즘에 남자들이 영악하다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네가 보여줘라.

 

네가 보여주게 되면 그것이 확실하다라고 믿음이 생기면

 

영악하다라는 것을 역으로 이용을 할 수가 있다.

 

 

 

 

 

한가지 더 해보자.

 

사귀고 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남자가 권태기에 빠졌다.

 

권태기에 빠지면 어떻게 알 수 있냐?라고 물어보는데

 

의외로 간단하다.

 

만나면 힘들다, 아프다, 괴롭다 이 말 반복하면 귄태기이고

 

너라 스킨십이 급격하게 줄어들면 권태기이다.

 

이것 외에도 많지만 그것은 다음에 글로 적고

 

이정도만 지금은 알아둬라

 

권태기에 빠졌다.

 

예전에 한창 좋을때 남자가 흘러지나가듯이 그런 말을 했다.

 

"집밥이 그립다"

 

이런 것은 깁을 해놓아야 되는 것이다.

 

지금은 한창 좋을때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굳이 네가 집밥을 차려주고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나중에 남자가 권태기에 왔을때

 

내가 써먹어야 되는 것들 리스트에 올려놓으면 되는 것이다.

 

 

 

 

어느정도 타이밍이 되었을때

 

남자를 만나서 네가 예약을 한 리빙호텔로 가는 것이다.

 

그때 네가 미리가서 냉장고에 요리할것이나, 해줘야 할것들 준비를 해놓고

 

남자랑 같이 거기를 가서 밥을 차려준다면

 

분명히 좋아할 수 밖에 없다.

 

만약 남자가 너한테 이런 말을 한다면

 

"그냥 밖에서 먹으면 되지, 고생스럽게 밥을 차리고 있니?"

 

그때 뭐라고 해야 되겠니?

 

"오빠 기억 안나세요, 3월달에 집밥이 그립다라는 말

 

그 말 듣고 언제가는 해줘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기회가 되어서 해줘요~"

 

"그 말을 기억하고 있었나?"

 

"다 기억하죠.,..

 

오빠가 갈치구이를 좋아하는 것도 알고요

 

오이무침과, 깻잎과, 어묵 뽁음 그리고 강된장찌게도 좋아하는 것 압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내가 그 여자에 대한 마음이 예전같이 않아도

 

다시 마음이 생길 수 있고

 

다시 정이 붙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밥먹고 나서 술 한잔 같이 하면서

 

네가 그 남자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이나, 대화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말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대화가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만들어주면

 

남자들이 여자들이 징징거린다고 생각을 안한다.

 

 

 

너희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라

 

너희들이 사회생활에서 누군가한테 부탁을 하거나 할때

 

밥 사주면서 말 한다.

 

그렇지 않는가?

 

 

 

네가 손에 쥐고 있는 카드가 있어야 되는데

 

그 카드를 좋을때, 행복할때

 

영원할 것이라고 다 써버리면 나중에 막상 그것을 하게되면

 

이미 한번 네가 했던 것이라서

 

감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남자가 연애를 이끌어 가는 것은 맞다.

 

하지만 남자가 좋은 방향으로 연애를 이끌어 가게끔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헌신에 대해서 딱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언제 하느냐가 문제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