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글 하나 적자

 

자세하게 적어주고 싶었던 글인데

 

지금시간이 없다.

 

일이 많다보니까, 이리저리 오라고 하는데도 많고

 

그외 각종 자질구레한 일들도 많이 생기다보니까

 

바쁘기는 바쁘다.

 

그래도 어쩌겠니?

 

열심히 해야지

 

일 없어서 방구석에서 노는 것 보다는 지금이 낫지 않겠니

 

 

 

 

 

방목형 스타일

 

보통 이런 남자에 대해서 필자가 한마디로 정의를 하자면

 

바람둥이 위에 바람둥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여자 만나서 할짓, 안할 짓 다 해보았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여자한테 흥미가 별로 없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가 손만 뻗으면 자기 좋다고 하거나

 

자기한테 지극정성을 할 여자는 엄청나게 많다

 

주변에 깔렸다.

 

그런데, 그 손 뻗고 노력하는 것이 귀찮은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정상적인 연애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안된다.

 

솔직히 안 만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런 남자들이 치명적인 것이

 

츤드레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한번 빠지게 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매력이 있다.

 

단지, 주변 사람들은 모르고 그 사람을 겪어본 여자들만 아는 그런 매력

 

그것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포기를 할라고 하더라도

 

포기가 잘 안되고

 

다른 남자를 만나더라도 같은 스타일이 아닌 이상

 

갈아타지를 못한다라는 것이다.

 

 

 

 

만약 이런 남자랑 시작을 할라고 하거나

 

지금 시작을 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몇가지 팁을 주자면

 

연락은 네가 하는 것이 맞다.

 

연애 초반에는 그 남자가 연락을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남자가 연락이 없거나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면

 

네가 연락을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다.

 

그것때문에 뭐라고 하지 말아라.

 

왜?

 

그것 가지고 계속 뭐라고 이야기를 하면

 

남자가 밤에 장문의 카톡이 날라 올것이다.

 

내용은 뻔하다

 

생각해봤는데 안 맞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거나

 

네가 나한테 잘해준 것은 고마운데

 

내가 너한테 마음이 안간다라는 식으로 말을 할것이다.

 

그것으로 끝이다.

 

이러 남자들은 자기가 연락을 하고 자기가 더 좋아하고

 

이런 것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누가 먼저 연락하는 것이 중요하나

 

그냥 나한테 잘해주는 여자가 좋은 것이고

 

그냥 내 말 잘 듣는 여자가 좋은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정말 답이 없거나 이상한 여자를

 

처음부터 만나는 것도 아니고

 

그 여자가 나한테 해주는 것 만큼, 내가 해주면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가부장적 사고방식을 또 가지고 있어서

 

여자는 사소한것

 

남자는 큰 것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여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그 남자가 나를 진짜 좋아하는지

 

아니면 수많은 여자들중에 나도 한명인지

 

이것을 어떻게 정확하게 알 수 있냐라는 것이다.

 

연락 하는 것

 

내가 좋아하니까 할 수 있다.

 

그런데 나중에 뒤통수 맞는 것이 너무나도 싫으니까

 

그 남자가 확실하게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면

 

그 남자에 대해서 원없이 충성을 할 수 있다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투자다.

 

이런 남자 분류뿐만 아니라

 

무뚝뚝한 남자, 이성적이고 냉정한 남자등등

 

어찌보면 모든 남자들을 통틀어서

 

연락적인 부분에서 다정다감 하거나, 적극적이지 않는 남자들 같은 경우

 

그 여자한테 돈을 써야 된다.

 

왜?

 

그것이 그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런 방목형 남자들 같은 경우에

 

정서적인 교감적인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여자가 자기한테 정서적 교감을 만들어 주면

 

그것을 통해서 내가 물질적 보상을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만약 헌신을 했는데

 

그 남자가 물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남자는 너랑 헤어질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만나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헷갈려 할 수 있는데

 

네가 100만원을 썼는데, 남자가 100만원은 쓴다

 

이것하고는 다르다.

 

이것은 그냥 사람이라고 하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고

 

네가 그 남자한테 정서적인 부분이나 사소한 것을 계속 챙겨주었을때

 

그 남자가 너한테 물질적인 보상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이런 것들이 잘 먹힌다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점점 액수가 커진다.

 

그 액수가 커지며 커질수록

 

너라는 여자도 느낄 것인데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라는 확신은 들것이다.

 

즉, 이런 유형의 남자의 사용방법이 딱 보인다라는 것이다.

 

이 상태가 된다고 하면

 

그때부터 남자가 많이 달라진다.

 

어느날 갑자기 전화를 해서 자기 마음도 털어놓고

 

자기 이야기도 하고

 

자기가 정말 싫어한다라는 것도 너를 위해서 해주고

 

너한테 맞추어 주고 할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면

 

그 남자는 너에 대해서 확신한 믿음이 생긴 상태이다.

 

 

 

 

이렇게만 흘러가면 참 좋은데

 

보통 여자들이 이런 유형에서 실수를 하는 것이

 

암흑기가 있다.

 

이런 유형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나름대로

 

남자한테 예쁨도 받아보고

 

남자를 꼬셔도 보고

 

남자가 자기한테 죽니, 사니 이런식으로 경험을 해봤던 여자들이다.

 

자존심이 있다라는 것이다.

 

 

 

썸을 타고 나서 사귀게 되고 나서

 

어느 순간부터 남자가 시들시들 해진다

 

빨리 온다.

 

그때 고민이 된다.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주변에 물어보면 개쓰레기라고 다 말밖에 안하고

 

그냥 나 좋다라고 하는 남자 만날까?

 

사랑 받고 살고 싶다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

 

나중에 뒤통수 맞으면 어떻게 하지

 

이런 온갖 생각들이 들면서

 

그 남자를 확인할라고 들면 안된다.

 

사랑이 어떻니?

 

사귀는 사이인데 이럴 수 있니?

 

나랑 장난친거니?

 

이렇게 가면 그 남자한테 당하고 끝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의 고정관념을 버려야 된다.

 

 

 

너의 고정관념으로 들이대면 댈수록

 

이런 남자들은 도망간다

 

그래서 필자가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짧게 한번 시도를 해보는 것은 좋다.

 

썸을 타고 사귀고 나서

 

3개월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한번 노력을 해보라는 것이다

 

그런데 달라지는 것이 없다.

 

똑같다

 

이럴때에는 과감하게 버리고 나와야 된다.

 

그럴 자신이 있으면 해보는 것이고

 

그럴 자신이 없으면 이런 유형은 만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유형을 처음부터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냐라고 물어볼것 같은데

 

간단하게 하나만 알면 된다

 

복잡한 경우도 있지만

 

거기까지 알면 너희들 머리 아플 것이고

 

대놓고 말을 한다.

 

"자기는 연락 같은 것 잘 하지 않는다고.."

 

"쓸데없는 연락을 왜 해야 되는줄 모르겠다고.."

 

그 남자가 매력적이면 매력적일 수록

 

이런 유형에 가깝다라는 것을 알아두면 된다.

 

 

 

 

여자들이 이렇게 글을 적으면 뭐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아서

 

한마디 말을 하자면

 

내 남자만 된다고 하면

 

괜찮은 남자일 수 있다.

 

솔직히 결혼을 하면 부부끼리 얼마나 연락을 하고 지내냐?

 

이런 부분은 얼마든지 결혼만 하면 해결이 될 문제이다.

 

문제는 여자문제인데

 

이런 남자들이 유유자적한 남자들보다 휠씬 더 낫다

 

왜냐면

 

흘리고 다니거나 여지를 두고 다니지는 않는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들이대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연애패턴이 여자가 자기한테 들이대는 것만 받아와서

 

자기가 여자한테 들이대거나 지극정성으로 꼬실려고 하거나

 

이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람을 핀다고 하더라도

 

자기 가정을 파괴를 하면서

 

너랑 이혼을 하면서

 

그 여자를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고 보면 된다.

 

그외 장점은 많다

 

열거를 못할정도로 많다

 

이런 유형과 결혼해서 살고있는 여자들한테 물어봐라

 

언제나 좋은 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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