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후회하는 여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하나 후딱 하나 적자.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아서 요즘에 아침저녁으로

 

선산한 날씨지만 내 마음은 항상 덥다.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후회하는 여자들도 있고

 

후회하지 않는 여자들도 있는데

 

후회하는 여자들중에서 최고봉은 무엇인줄 아는가?

 

그 남자가 잘해주었다라는 것을 헤어지고 나서 깨달은 여자들이다.

 

 

 

보통 사연들은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다르겠지만

 

거의 판박이다.

 

여자가 예쁘장하게 생겼다.

 

그리고 남자가 그 여자를 꼬실려고 미친듯이 노력을 했고

 

그것을 맞추어 주었다.

 

그래서 여자도 그 남자한테 마음을 열고

 

그 남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는 것에 대해서

 

당연시 여기거나 받아들이고

 

갑질 오브 갑질을 하다가

 

6개월에서 3년정도 하다가

 

결국에는 그 남자가 폭발을 해서 도저히 못해먹겠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해서 그 여자랑 진짜로 헤어진 케이스라는 것이다.

 

이런 케이스들을 보내주면서

 

한번만 재회시켜주면 안되냐고

 

한번만 재회상담 해주면 안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남자한테 헌신을 해서 헤어진 케이스보다

 

재회가 더 안된다라는 것을 말을 해주고 싶다.

 

 

 

 

왜?

 

남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원없이 한 것이다.

 

사랑을 다 준 것이다.

 

더이상 줄것도

 

더이상 희생도

 

더이상 배려도

 

더이상 노력도

 

이제는 할것도 없고, 이제는 할 수 있는 것도 없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 입장에서

 

그 여자를 다시 만난다고 하면

 

자기가 생각을 하는 사랑은 그 여자한테 예전처럼 그렇게

 

모든 것을 다해주고, 모든 것을 다 맞추어주고 하는 것인데

 

그 여자를 만나면

 

그렇게 다 주고 맞추어 주었지만

 

돌아가는 것은 상처이고, 아픔으로 다가왔는데

 

그 여자한테 다시 해주고 싶겠는가?

 

너라는 여자가 그 남자 아무리 내가 다 맞추어 줄께

 

내가 다 해줄께라고 말을 해도

 

 그 남자 입장에서는 너한테 복수하고 싶은 마음만 들거나

 

설사 그렇게 해서 재회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가 예전에 10분의 1이라도 해주지 않는데

 

그것을 네가 어떻게 받아들이면서 연애를 할 수 있겠는가?

 

네가 조금이라도 투정을 부리고

 

네가 조금이라도 짜증을 내면

 

그 남자는 예전에 다 받아주던 그 남자가 아니라

 

돌변해서 바로 또다시 헤어지자는 말을 할 뿐이라는 것이다.

 

 

 

 

 

이런 여자분들한테 만나서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지만

 

글로서 간단하게 조언을 하자면

 

남자를 무시하면 안된다.

 

너희들이 왜 그런 생각하는 줄 안다.

 

너 인기 있는 것 안다.

 

너 남자들한테 대쉬 많이 받는 것 안다.

 

얼마든지 네가 마음만 먹으면

 

그 남자보다 더 조건이 좋은 남자 만날 수 있다라는 것 안다.

 

그런데 다른 생각도 해봐라

 

너의 그 드러운 성격 받아주는 남자는

 

지금 만나는 그 남자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도 헤어지지 않고, 그 남자 곁에 있는 것 아니겠는가?

 

너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남자랑 다시 재회를 하고 싶은 것 아니겠는가?

 

 

 

그 남자는 자존심이 없을 것 같나?

 

그 남자는 생각이 없을 것 같나?

 

입장 바뀌어서 생각을 해봐라

 

네가 어떤 남자한테 헌신을 했다면

 

그 남자가 그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너의 입장은 어떻게 될 것 같는가?

 

네가 아무리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할지라도

 

네가 아무리 그 남자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할지라도

 

내가 이런 취급 받으면서 사랑해야 되나?

 

내가 이렇게까지 하면서 연애해야 되나?

 

이런 생각 들 것 아닌가?

 

그 남자도 그것을 느끼고 있다라는 것을 왜 모르는 가?

 

 

 

 

두번째

 

습관이다

 

짜증내는 것도 습관이고

 

투정부르는 것도 습관이고

 

연애를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도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반복적으로 한다라는 것이다.

 

즉, 네가 그 남자랑 완전히 끝나고 나서

 

다른 남자를 만나도 똑같이 한다라는 것이다.

 

강도는 조금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거의 비슷하게 한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길어봐야 2-3개월안에 헤어진다.

 

 

 

여기서라도 깨달으면 되는데

 

보통 여기서도 깨달지 못한다.

 

더욱더 그런 것에 집착을 한다.

 

더욱더 그런 것을 받아주는 남자를 원한다.

 

왜?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머릿속에 딱 박혀져 있거든

 

남자가 희생을 해야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여자들이 있다.

 

남자가 자기한테 다 맞추어주고, 져주고 해야

 

자기 자신의 자존감이나 자존심이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다.

 

자존감 올라가면 뭐하니?

 

그 남자가 너랑 결혼을 안하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너의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네가 습관을 왜 못 고치는 줄 아나?

 

이유는 간단하다.

 

남자랑 연애라는 것을 하는 방법이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은 모르겠고

 

그 방법은 하기 싫고

 

나는 오로지 이것이다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박혀져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봐라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방법이 얼마나 많은지?

 

 

 

 

이런 여자분들한테 간곡하게 말하고 싶다

 

어떻게든 고쳐야 된다.

 

무슨 방법을 쓰든 고쳐야 된다.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거나

 

그 신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어느 순간 너를 받아주는 남자는 아무도 없게 된다.

 

그것이 팩트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이야기를 해주고 마무리 하겠다.

 

진짜 너의 편을 얻는 것

 

진짜 네가 기댈 수 있는 것은

 

연애를 할때 그렇게 해주는 남자가 아니다.

 

연애보다 결혼이라는 것이 휠씬 세월이 길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네가 그 성격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

 

그 남자들이 다 떠나가는데

 

그것이 팩트인데

 

그렇다고 해서 돈없고 답없는 남자랑 살것도 아니지 않는가?

 

멀리 봤으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왜 한순간의 감정이라는 것에 늘 지는 사람이 되어서

 

멀리 보지 못하고

 

앞에서 싸우고 있는가?

 

필자가 예전에 그런 말 했었다.

 

삼국지 알지.

 

적벽대전이라는 참 유명한 전투가 있다.

 

그 전투에서 승리하면 뭐하겠는가?

 

나라가 망했는데

 

전투에서 백날천날 이기면 뭐하노, 전쟁에서 지면 끝인데

 

 

 

 

나는 어쩔 수 없어

 

나는 이래

 

이것도 어느정도껏 해야 받아주고 남들도 이해할 것 아닌가?

 

내가 너희들 사연보면

 

나 여자한테 절대로 폭력쓰는 사람 아닌데

 

폭력을 부른다.

 

그 남자가 대단하다라고 생각이 든다.

 

그것이 일반적인 남자들의 생각이다.

 

 

 

 

그리고 남자도 여자한테 상처주고 아픔 주지만

 

여자도 남자한테 상처주고 아픔준다.

 

너때문에 착하고 순수했던 그 남자가

 

이제 다른 여자 만나면 절대로 그렇게 사랑 안준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점점 그런 남자들이 없어지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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