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방목형 스타일 여자 완벽한 해석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울화가 치미는 일이 생겼는데


정말 화가 나서 못 참겠는데


이럴때마다 항상 글로서 마음을 다잡고 했다.


글 적고나서 절이라도 한번 갔다 와야 되겠다.





이번 글은 남자들을 위한 글이기도 하다


앞으로 여자 유형에 관해서 5가지정도 적을 것인데


그 첫번째 글이 방목형 스타일 여자에 관한 글이다.


그외 다른 스타일이 궁금한 남자분들이 있다면


얼마든지 댓글로 자기 의견을 피력을 해주면


다음에 글을 적을때 최대한 반영을 해주겠다라는 약속을 한다.


지금까지 남자분들을 위한 글을 많이 적어주지 못했는데


형으로서 미안하게 생각을 한다.


글 시작해보자.






방목형 스타일 여자


일단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이


그들은 왜 방목형 여자가 되었을까?


그들은 왜 방목형 연애를 하는 것일까?


선천적으로 그렇게 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그것은 아주 극소소에 불과하고


대부분 여자들은 후천적으로 방목형 스타일이 되는 여자들이 많다.


후천적 영향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한테 연락이라는 것으로 집착을 당해본 여자


연락에 집착을 해서 남자가 떠나간 여자


또는 연락이라는 것에 자기 자신이 집착을 하거나 신경을 쓰는 것이


자존심이나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 부분을 점점 멀리하게 된 여자


이렇게 크게 나눌 수 있다.




이정도로 구분을 짓고


방목형 여자는 어떻게 해야 꼬시는지


어떻게 다가가야 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남자다움이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남자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그 여자가 나한테 연락이라는 것을 잘 받아주지 않으니까.


그 여자가 나를 어장관리 하지 않냐라는 식으로 생각을 해서


지레 겁을 먹고


그 여자한테 연락이라는 것을 압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정 떨어진다.


그리고 대놓고 말을 하지 않더라도


막 애교부리거나 귀염상으로 나가는 스타일 남자들도 있는데


그것도 역효과를 불러온다.


"왜 연락 안해요?"


"많이 바빠요?"


"어제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었는데 ㅠ,ㅠ,"


"너무해요.."


이런 식으로 하는 남자들 있다.


자제해라.


이런 경우에는 너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이구나


내가 너 스타일 맞추어줄께라는 말을 던지는 것이 더 좋다라는 것이다.





두번째


임팩트 있게 해라


가성비보다는 임팩트가 낫다.


방목형 여자 스타일 같은 경우에


호불호가 확실하게 있는 경우가 많아서


네가 데이트를 길게 할 필요도 없다.


구질구질하게 어디를 이동을 하고


어디를 가고,


어디를 움직이고


이렇게 하는 것 보다


그냥 분위기 좋거나, 비싼 곳에서 제대로 한번 대접을 하는 것이


휠씬 더 효과적이다.


자주 만나고 할 필요는 없다.


네가 임팩트만 확실하게 주고, 확실하게 비전만 보여준다면


어차피 그 여자가 너랑 만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거나, 미루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하고 부딪치는 곳


맛집이라고 하면서 북적북적한 시장바닥 같은 곳


이런 곳 데리고 가봐야


그 여자한테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방목형 여자들은 이럴봐야 집에서 쉬지.


그냥 운동이나 할걸, 그냥 영화나 볼걸, 그냥 엄마랑 있을 걸


이런 생각을 끊임없이 하기 때문에


1시간을 만나더라도 임팩트와 재미만 확실하게 있으면


다음에 그 여자를 다시 만나는 것이 쉬울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니까.


그 여자랑 다음에 만나는 것이 어렵고


그 여자가 연락을 더 안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세번째


그 여자가 너한테 관심이 있다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여자들 같은 경우에


카톡 대화를 하다가 이모티콘을 쓰는 것이 점점 늘어나면


너한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원래 이모티콘을 많이 남발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런데 너한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 ;),~~


이런 것이 붙거나 이모티콘이 날라오면


너한테 관심을 표현을 하는 것이고


네가 지금 잘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때는 성급하게 고백을 하지 말고


비슷하게 한번 더 데이트를 하는 것이 좋은데


조금 더 적극성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이 타이밍에 그 여자의 회사근처나 집근처로 가는


적극성을 보여준다면 사귀는 것 까지는 무리없이 될 것이다.





네번째


그리고 주의를 해야 되는 것이


어떤 의견충돌이 있거나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어떻게든 설득을 시킬려고 하거나, 무시를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


상당히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찍어 누르려고 하는 성향을 보이면


튕겨져 나간다.


그리고 그 남자가 괜찮은데, 그 남자가 호감은 있는데


이런 부분이 걸리거나, 이런 부분이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생각에 빠져서


감정보다는 이성이 더 많이 작용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그 남자가 좋아도 그 남자가 괜찮아도


상처받기 싫어서 도망가는 성향이 있다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괜히 개똥같은 논리로 막 설득 아닌 설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성향을 보여주는 것이 낫다라는 것이다.




다섯번째


이런 여자랑 사귈때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이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 모르겠다.."


"내가 너 남자친구는 맞기는 맞나?"


이런 식으로 사랑을 갈구하게 되면


그 여자들은 짜증낸다.


즉, 싸운다.


네가 생각해야 되는 것은 딱 한가지이다.


그 여자는 일반적인 여자들하고 다르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고


받아들어야 되는 것이다.


괜히 네가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들하고 다르게


표현을 안한다고, 연락을 잘 안한다고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그 여자한테 말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인해서 서로 스트레스만 받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감정의 골만 깊어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이런 경우에 남자들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여자가 움직여주지 않으니까 이런 말들을 남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상황에서 그 말을 듣는다고 그 여자가 네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는다라는 점 인지를 해라.


"시간이 더 필요하네, 내가 노력을 더 해야 되겠네."


이런 말이 남자다운것이지.


그 여자를 자극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이다.


자극을 한다고 해서 그 여자가 너를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아니다.





필자가 남자들한테 한마디만 해주고


이 글을 마무리 하고 싶다.


생각을 해라


연애라는 것이 무조건 잘해준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네가 옳다라고 생각이 하거나


네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나


네가 좋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을


그 여자한테 해준다고 해서 그 여자가 좋아하는 것 아니고


그 여자가 너한테 관심과 호감을 보여주는 것 아니다.


그런데 대부분 남자들은 자기가 하는 것만 하는 성향이 있다.


감기에 쓰는 약하고


다리가 부러졌을때 쓰는 약하고


전부 다르듯이


여자도 전부 다르다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덤벼도 덤벼야 하는데


그런 인지를 하지 못하고


그냥 무조건 go를 한다고 해서


그 여자가 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방목형 스타일 같은 경우에


자기만의 성이 확실하게 구축이 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 성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여자를 알지 못하면


그 성안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


그것만 인지를 하더라도


네가 마음에 가는 그 여자를 못 꼬실 이유는 없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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