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짧은 연애가 지긋지긋 하다는 여자들에게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100일미만 연애, 짧은 연애, 3개월미만 연애

 

이런 식으로 해서 글 몇개 적었던 적 있다.

 

그런데 왜 또 적느냐라고 물어본다면

 

이 글을 마지막으로 짧은 연애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을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글을 적는 것 뿐이다.

 

이것도 직접 만나서 디테일하게 잡아주면 좋겠지만

 

여건이 그렇게 다 되는 것은 아니니까.

 

글로서 설명을 해보자.

 

 

 

 

 

 

 

첫번째

 

제발, 술집이나 길거리 그리고 클럽, 나이트 어플등등

 

이런 곳에서 만나서 사귀지를 말아라.

 

알고 있다.

 

이런 것 아니면 만날 남자가 없다

 

정상적인 루트에서 만남을 하면 남자들이 답이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 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네가 그런 곳에서 다가오는 남자들이나

 

그런 곳에서 만남을 했던 남자들하고 얼마나 오랫동안 사귀었니?

 

대부분 짧았다.

 

 

 

그 말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앞으로 그런 곳에서 만남을 하면 계속 짧아질 확률이 높다라는 것이다.

 

네가 정상적인 루트를 하면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다라는 것은

 

너의 주변에 인맥들을 탓해야 되는 것이고

 

주변인맥들을 다시 만들 생각들을 해야지.

 

그런 생각은 안하고

 

쉽게 쉽게, 대충대충 할려고 하니까

 

지금 이 사단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공사할때 뭐라고 적혀있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고치겠습니다.

 

필자가 너희들한테 하고 싶은 말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해야 되는 것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시는 그런 아픔을 겪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눈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을 하고 사니?

 

 

 

 

두번째

 

감정 우선주의에 빠지지 말아라.

 

인생에 모든 일들을 처리를 할때에는 자기만의 원칙이 있어야 되고

 

자기만의 신념이 있어야 된다.

 

너희들도 알고 있다.

 

남자를 만나서 2-3번 만났을때 관계를 가지는 것이

 

너희들의 원칙이고 신념이가?

 

아니지 않는가?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마음에 드는 남자일수록 밀당을 해라고 했고

 

마음에 드는 남자일수록 확인을 해라고 했다.

 

네가 술쳐먹고 맨날 이불킥 하면서

 

다짐하고 후회했던 것들

 

그것을 왜 똑같이 하고 있는가?

 

감정은 뒤에 따라오면 된다라고 했다.

 

그런데 왜 그 감정이 앞으로 와서

 

너의 원칙과 신념을 무너지는 것을 눈뜨면서 보고 있니.

 

 

 

세번째

 

바람, 폭행, 주사, 폭언을 제외하고

 

최소한 6개월은 사귄다라는 생각을 가져봐라

 

왜 이것이 중요하겠는가?

 

연애라는 것도 습관이다.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내하는 습관이 없는 것이고

 

참는 습관이 없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길게 사귀면 어떻게 되는지, 길게 사귀면 어떻게 연애가 풀리는지

 

그것을 어릴때 길게 사귄적 빼고는 모르는 것이다.

 

지금 현재 연애가 어릴때 연애랑 다르다라는 것은

 

누구보다 잘 느끼고 있지 않는가?

 

 

 

네번째

 

이런 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분들을 만나다보면

 

한가지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는데

 

딱 봐도 쉬워 보인다라는 것이다.

 

남자한테 순간적인 호기심을 자극을 할 수 있는 여자들이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남자의 목적이 너랑 관계를 가지는 것 밖에 안된다.

 

그 목적을 이루고 나서

 

몇번 그 관계를 더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 확 식는 것이 보이는 것

 

지금 그런 패턴으로 계속 흘러가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미지를 바뀌는 것은 힘들다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네가 이런 관계를 반복하는 것이 힘든 것인지

 

아니면 네가 좋아하는 이미지를 바꾸고 다시 하는 것이 힘든 것인지

 

판단을 한다면

 

후자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섯번째

 

남자랑 끝나고 나서 1-2개월도 되지 않아서

 

바로 다른 남자 만나고 그렇게 좀 하지 말아라.

 

대부분 패턴이 그렇다.

 

남자랑 헤어졌다

 

그 남자를 잡을려고 용쓴다.

 

그렇게 하다가 그 남자랑 확실하게 끝났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 다음부터 돌변을 해서

 

다시 클럽, 나이트, 술집등등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놀다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서 그 남자가 나한테 적극적이면

 

바로 다시 똑같은 패턴으로 돌아간다.

 

 

 

1년동안 남자를 수십명 또는 많이 만나면 뭐하니

 

결국 1년을 지난 후에 내것이 하나 없는데

 

필자가 누누히 이야기를 한다.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쉽게 깨달지 못한다.

 

그것이 쉽게 된다면

 

이 세상에 돈  못 버는 사람이 어디있고

 

이 세상에서 연애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숙려기간을 가지라고 했다.

 

조급한것 안다

 

조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해라고 했다.

 

너를 못 고치면

 

너 앞에 놓여져 있는 결과는 똑같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이 우리한테 주는 이치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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