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짝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들에게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재회상담 다음으로 좋아하지 않는 상담이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것이다.

 

간혹 도깨비시장처럼 카톡 상담을 잠까 할때마다

 

짝사랑 상담을 수도없이 받아서

 

안 적어 주고 싶었지만

 

적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상황별로 몇가지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얼굴만 안다.

 

같은 회사나, 같은 교회이다

 

다가갈라고 하는데 어떻게 다가갈줄 모르겠다.

 

이런 상황에서 고민에 빠진 여자들한테 먼저 일갈을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드라마틱하고, 영화같고 그렇게 된다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내가 얼굴에 철판 깔고 하지 않으면

 

그 남자랑 연락 못한다.

 

이것만 생각을 해라.

 

그리고 시간 노력을 좀 해야 된다.

 

그 남자를 복도나 이런 곳에서 우연하게 보게 되며

 

그냥 들이대는 것이다.

 

그렇다고 나 그쪽 마음에 있어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부서에 누구시죠? 이렇게 먼저 말을 걸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남자가 저를 어떻게 아시죠?

 

이렇게 나오면

 

어디어디서 봤어요,

 

아~ 그렇군요라는 반응이 보편적으로 나올것이고

 

그때보다 얼굴 되게 좋아지셨네요

 

여자친구가 잘해주나봐요? 이런 식으로 던져야 된다.

 

여자친구 있다라고 하면

 

이렇게 멋진 남자인데, 당연히 여자친구가 잘해주겠죠라는 말 하면서

 

조용히 마음을 접으면 되는 것이고

 

여자친구 없는데라고 말을 하면

 

이렇게 멋진 남자가 왜 여자친구가 없어요

 

제가 좋은 여자 있으면 소개해 드릴테니까.

 

연락처 줄 수 있으세요?

 

이렇게 가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너보다 못생긴 것 하나 섭외해서

 

연기 좀 해라고 하고

 

그 남자한테

 

친구가 1대1 소개팅은 부담스럽다고

 

2대2로 자연스럽게 식사자리 한번 하자라는데

 

괜찮으세요?

 

이렇게 물으면 거의 한다.

 

거기서 네가 어필을 해서 꼬시는 것이다.

 

 

 

 

 

연락처는 알고 있다

 

서로 연락도 하고 있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여자분들이 있다.

 

크게 두가지 상황으로 나눌 수 있다.

 

안되는 상황이 있다.

 

너한테 먼저 연락 안하는 남자

 

연락을 하더라도 확실하게 목적이 있는 남자.

 

그리고 너한테 농담이라도 한번 안던지는 남자

 

그런 남자는 안된다.

 

그냥 그 남자는 네가 싫은 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너를 여자로 보거나, 너를 이성으로 보거나

 

이렇게 절대 하지 않을 사람이다.

 

네가 그 남자 앞에서 옷을 벗어봐라

 

그 남자가 너한테 미쳤다라고 하지

 

섹시하다라고 말 안한다라는 것이다.

 

 

 

너한테 가끔 연락도 먼저하고

 

너한테 농담도 던지고

 

이런저런 속마음도 한번씩 이야기를 하거나

 

취미나 이러 것도 공유를 하는데

 

너한테 적극적이지 않는 남자

 

그 남자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자분들이 남자에 대해서 꼭 좀 알았으면 하는 것이

 

남자가 움직일려고 하거나.

 

남자가 적극적으로 할려고 할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명분, 계기, 이유

 

이것이 있어야 된다.

 

비슷한 말이다.

 

내가 이것을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

 

그것이 명확하면 남자는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 지속이 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명분과 계기가 없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만들어줘야 된다.

 

그냥 나두면 어떻게 되는 줄 아나?

 

거의 대부분 케이스가 그 남자가 여자한테 들이대다가 실패하지 않는 이상

 

너랑 사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때는 바다나 산이나 어디 교외로 가라.

 

그렇게 가서 막걸리를 먹든, 술을 먹든 그렇게 한잔 해라

 

그런 다음에 남자들이 잘 쓰는 방법들을 참고를 해서

 

네가 제안을 하면 된다.

 

남자들 보통 그런데 가서 술 쳐먹고

 

도저히 운전 못한다, 3시간만 자고 가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여자를 끌고 가잖니.

 

옛날에 미세먼지로 이슈화 될때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서 데이트 못하니까, 안에서 놀자

 

이런 식으로 말을 할때도 있었다.

 

너는 뭐라고 해야 되겠니?

 

술을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그 남자가 술을 먹는 것도 아니라면

 

무조건 씻고 싶다라는 말을 해야 된다.

 

여자가 왜 씻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내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너희들이 나보다 더 잘알아서 남자한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곳에 갔다.

 

여기서 남자가 먼저 건드려주면 댕큐이고

 

만약 남자가 건드리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런 곳에 가서 그 분위기에

 

그 여자랑 같이 있다라는 감정을 느끼기만 해도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다.

 

너는 거기 가면은 정말 씻으러 온 것 처럼

 

태연하게 행동을 하면 된다.

 

거기에 비취되어 있는 커피 한잔 서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 씻고 나서

 

무슨 말인줄 알겠지

 

 

 

 

이런 부분을 가지고 필자를 비난하거나

 

장난하나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여자들이 있을 것 같아서

 

 추가를 해서 설명을 하자면

 

네가 이 지경까지 왔다라는 것은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 않으면 못 사귄다라는 것이다.

 

짝사랑이 뭐에요라고 말을 하는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상황 만들지도 않는다.

 

자기가 알아서 다 일반적으로 꼬신다.

 

그런데 그것을 다 가르쳐 줄 수는 없다.

 

내가 글로서 두세가지 적어준다고 해서

 

꼬실 수 있을 것 같으면 적어주지

 

그런데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라는 것이다.

 

상황별로 전부 다 알아야 되고

 

성격적으로 확실하게 오픈마인드가 되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연애를 하는 것은

 

확실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어영부영 하다가 좋은 남자 다 놓친다.

 

내가 한번 부끄럽고, 내가 한번 쪽팔리면 되는 것인데

 

그것을 하기 싫어서

 

평생의 인연을 놓치는 케이스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인지를 하고 이 글을 숙지했으면 좋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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