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한테 해주면 좋은 말들 1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글 일주일에 한편 이상 적어준다고 했는데

 

그것이 조금 늦어져서

 

오늘 글 안 적을려고 했지만

 

적는다.

 

 

 

 

남자들이 워낙 말빨에 관해서 계속 물어보기 때문에

 

이렇게 대놓고 몇가지 멘트들을 적어주면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글을 선택을 했다.

 

쭉 적겠다.

 

편하게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기억해라.

 

 

 

 

"오빠는 나 왜 좋아해?"

 

원래 내 스타일은

 

"초등학교 야간 나왔나? 이런 것을 물어보고 있니."

 

이런 것이지만, 너희는 그러면 안된다.

 

 

 

예전에는 그랬던 것 같다.

 

좋아한다라는 것이

 

그 사람이랑 사귀는 이유가

 

얼굴이 예뻐서

 

몸매가 좋아서

 

스킨십이 마음에 들어서

 

그 여자가 나한테 헌신하고 잘해줘서

 

그런 이유로 좋아했던 것 같다.

 

네가 나한테 10년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예뻐서.."

 

이렇게 말 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연애도 할만큼 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되더라.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서

 

거기에 가장 부합되는 사람이 너라는 여자라는 것

 

그것 때문에 좋아해.

 

 

 

 

 

 

오빠는 꿈이 뭐야?

 

"꿈같은 소리하고 있네, 너 진짜로 초등학교 야간  나왔나?"

 

나 스타일은 이런 것이지만

 

 

꿈이라...

 

어릴때 다들 그런 꿈 가지고 있잖아

 

대통령, 과학자, 의사

 

그렇게 하다가 10대일때는 어느 대학교에 가고 싶다

 

대학교때는 어느 곳에 취업하고 싶다.

 

그리고 취업하고 나서는 누구랑 결혼하고 싶다고 하거나

 

어느 집에 살고 싶다, 이렇게 가는 것이 꿈 아니겠어.

 

나는 항상 단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그것이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조금 생각이 달라.

 

나 죽을때

 

그런 소리만 들었으면 좋겠다.

 

우리 마누라한테, 우리 남편 그동안 열심히 살아줘서 참 고맙다.

 

그리고 우리자식들한테 아빠는 참 좋은 아빠였다

 

그 소리 듣고 죽는다면

 

내가 원하는 마지막 꿈은 이루어 지는 것 같다.

 

 

 

 

 

여행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예전에 맞선볼때 맞선 본 여자가 갑자기 급 질문을 한것인데

 

여자들 워낙 여행 좋아하니까

 

이 부분도 알아두었으면 좋겠다.

 

이 질문 받았을때 속으로 진짜

 

가지가지 한다,

 

여행이 뭐기는 뭐야, 너는 그 말도 안들어 보았니

 

집 나가면 개고생

 

이렇게 말하고 싶었다

 

여자가 못생겼었다,

 

그렇게 말할 수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한번 해봤다.

 

 

 

내가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아침이라고.

 

여행을 가서

 

아침에 눈을 떴을때

 

창문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

 

그리고 거기서 느껴지는 냄새와 공기

 

그것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 같다고

 

비유를 하자면.

 

아주 어렸을때 처음으로 초등학교라는 곳을

 

엄마 손을 잡고 갈때

 

그때 처음보는 학교라는 공간

 

그리고 새로운 친구

 

새로운 환경들

 

그런 것들이 너무 낯설지만

 

그것이 너무 설레이고 좋았던 기억들

 

그 기억을 다시금 만들어 주는 것이 여행인것 같다

 

그래서 나는 여행이라는 것을 참 많이 해봤지만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으로 갈 곳은 한번도 가지 않은 곳으로 정해놓았다.

 

 

 

이정도 이야기를 하면 여자들이 물어본다

 

거기가 어디냐고?

 

멕시코 칸쿤이다.

 

너희들은 화와이라고 이야기를 해라.

 

대부분 여자들의 로망이자 꿈이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해보자.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

 

이것은 내가 한번씩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워낙 이런 비스무리한 질문들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인생은 참 어려운 것 같다.

 

태어난 것이 죄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이라는 것을 살아갈라고 하면 많은 것이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을 한다.

 

현실적으로 살아갈라고 하면 돈이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고.

 

그리고 내가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는다면

 

내 와이프와 내 자식들을 지킬 수 있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는 덕목도 필요하고

 

그리고 어디가서 불행한 일이나, 안좋은 일

 

이해관계가 얽힌 일들을 풀 수 있도록

 

삶의 지혜와 통찰력도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나 자신이 나태해지고 게을러 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나 자신하고 싸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을 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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