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한테 다가갈때 관심과 부담의 차이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여자한테 저돌적으로 다가가서

 

꼬셔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하지만

 

이런 글을 못 적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자한테 모든것을 다 쏟아 부어서 다가갔는데

 

그 여자한테 까여서

 

여자라는 동물한테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도 있고, 너희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가르쳐 주고 싶은 것도 있어서 이 글을 한번 적어볼라고 한다.

 

 

 

 

 

한가지 간단한 문제를 낼께

 

여자랑 두번째 만났을때

 

조선호텔 스시조에 가서

 

오마카세 인당 35만원짜리를 시키고

 

그 여자한테 10만원짜리 바구니를 주면서

 

나랑 사귀자라고 했는데 소스라치게 놀라더라

 

여기서 잘못된 것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사귀자라고 했던 것이다.

 

 

 

 

 

남녀를 떠나서 답답한 것이 있는데

 

많이 까여보거나

 

여자들 같은 경우 결혼이라는 것에 많이 좌절해보면

 

사람이 조급 해진다.

 

그 조급함이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드는 줄 아는가?

 

찔러보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끝내자

 

이런 생각으로 바뀌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지극정성이라는 것도 필요하고

 

인간관계라는 것이 시간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되는 것도 필요한데

 

내가 지극정성 해봤는데

 

내가 시간을 가지고 투자 해봤는데

 

안되었다라는 기억이 많으면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라는 것이다.

 

네가 지극성하는 방법이, 네가 시간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은 1도 하지 않는다라는 것에

 

필자는 개탄스럽게 생각을 한다.

 

 

 

 

오늘은 남자글이니까.

 

여자들의 마음에 대해서 글을 집중적으로 적어보면

 

남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딱 한가지다

 

내가 노력하는 것은 좋다

 

내가 돈 쓰는 것도 좋다

 

그 여자한테 그렇게 했을때 사귈 수 있느냐?

 

이것을 물어본다.

 

그런 전조증상이 있느냐라는 것이다.

 

 

 

 

몇가지 포인트만 기억을 하면 된다.

 

어렵게 설명을 안한다

 

소개팅이나 맞선후에 네가 차로 데려다 준다고 하면

 

그 여자가 흔쾌히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그 여자는 너한테 애정이나 관심이 있는 것이다.

 

왜냐면

 

네가 무슨 차를 타고 다니는지 궁금해 한다.

 

아무리 차라는 것이 부의 상징을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을 해도

 

여자들은 아직까지 남자가 좋은 차를 타거나

 

괜찮은 차를 타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더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랑 함께 있고 싶다라는 생각이 더 많기 때문에

 

그 차를 타고 가고 싶은 것이다.

 

여자들은 마음이 있고 애정이 있으면

 

1분 1초라고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마음에 없으면 1분 1초라도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없다.

 

여자가 자기 약속있다고 괜찮다라고 했는데

 

내가 거기까지 데려다 준다라고 말까지 했는데

 

여자가 또다시 거절을 한다면

 

거의 그 소개팅은 망했다라고 보면 된다.

 

 

 

 

소개팅 이후에 헤어지고 나서

 

그 여자랑 연락을 하다가

 

네가 카톡으로

 

"오늘 너무나도 보고 싶은데, 잠깐 커피 한잔 하러 집 근처로 갈까요?"

 

이런말을 던졌을때

 

그 여자가 안된다고 하거나

 

다음에 하자라는 말만 한다면

 

네가 들이대어도 안되는 것이다.

 

보통 여자들이 관심이 있으면

 

그 남자한테 오늘 안되고 내일은 어때요라고 말을 하든지

 

아니면 오늘 1시간밖에 안되는데 괜찮냐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당일 약속 같은 것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다.

 

이럴때에는 그냥 며칠뒤에 보자라는 식으로 날짜를 잡고

 

그날 만나서 내일이나 모레 보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던지는 것도 우회적으로

 

그 여자의 마음을 아는 방법이다.

 

 

 

 

 

다가갈때

 

몇가지 주의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의외로 남자한테 인기가 많고

 

남자랑 연애를 많이 해봤던 여자들이 더 잘 먹힌다.

 

왜냐면

 

이런 여자들 같은 경우에

 

쓰레기도 많이 보았고

 

나쁜 남자도 많이 만나보았고

 

그런것 때문에 나중에 생각들이 나한테 지극정성으로 하거나

 

나한테 진심으로 다가오는 남자한테 마음을 열릴 확률이 더 높다

 

단지, 일반적인 여자들보다

 

너라는 존재를 익숙하게 받아들일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처음에는 시큰둥하게 반응을 하거나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네가 일관성있게 그 여자한테 다가간다면

 

그 여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남자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여자가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데, 나중에 내가 안사귀면 어떻게 하실것인데요?"

 

이때 당황하지말고

 

이상한 말 하지말아라.

 

예쁜말 써라.

 

"나는 너 이렇게 보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라고 생각하는데

 

네가 사귀자라고 하면 우리 조상들한테 가서 절을 해야 된다

 

조상님 감사합니다 ㅎㅎ"

 

 

 

그렇게 하고 나서 진지한 이야기를 해라

 

"ㅇㅇ야~

 

네가 나랑 안사귀면 내가 너한테 헤꼬지 하거나

 

뭐라고 할 것 같니?

 

그런 남자 아니야

 

그냥 나는 순수하게 너를 좋아하는 거야

 

나이 들면 그런 순수함 없어진다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 만나고 나서

 

내 마음속에 사랑이라는 순수함이 있다라는 것을

 

느꼈다.

 

그것만으로 고맙다."

 

이정도 멘트 치면 여자들 좋아할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남자들이 의외로 자기 자신이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라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남자답게 보여야 된다고 사활을 거는 친구들이 있다.

 

나는 배신하면 죽여버린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말아라.

 

왜냐면

 

그런 말들이 너라느 남자를 무섭게 만든다

 

여자 입장에서 그 남자가 나한테 다가오는 것은 고맙다

 

잘해주는 것도 고맙다

 

그런데 나중에 지랄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아직 내 마음이 확실하게 정해져 있으면 모르겠지만

 

그 마음이 아리쏭한 상태에서는

 

남자는 착하게 보여야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자면

 

나는 너한테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어

 

좋은 말이다.

 

나는 너한테 최선을 다할 수 있어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장소를 괜찮은데서 말해야 안되겠니?

 

둘이서 파스타 먹으면서 그런 말 하면

 

뭐라고 생각하겠니?

 

이것이 네가 나한테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니?

 

이렇게 묻고 싶어진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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