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외모, 직업 다 괜찮은데 나이가 많은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나이 많은 여자를 비하할려고 글 적는 것 아니다라는 점

 

먼저 알아두기를 바란다

 

필자도 이 바닥에서 연애블로그 조상님 소리 듣는 판국에

 

나이 많다고 비하나 비난을 하겠니?

 

그냥 이런 분류에 있는 여자들이 이런 문제점들이 있다라는 것

 

그 부분만 어떻게든 고쳤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말하고 싶은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말고 글 읽기를 바란다.

 

 

외모, 직업 다 괜찮은데 나이가 많은 여자

 

 

너 동안처럼 보이는 것 인정한다

 

튜닝을 했던, 관리를 잘했든 남들이 어리게 보는 것 인정한다.

 

그리고 너 똑똑해서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든

 

아니면 너 수완이 좋아서 장사나 사업을 잘하든

 

그 부분도 인정을 한다.

 

모아놓은 돈도 꽤 있겠지

 

집도 그렇게 나쁘게 살고 있는 것도 아니겠지.

 

다 좋다

 

그런데 네가 왜 연애만 하면 잘 안 되거나, 결혼이 안되는 줄 아나?

 

"지금 말했던 것만 생각을 해서 그렇다.."

 

 

 

이성적인 눈으로

 

합리적인 생각으로

 

너라는 여자를 보면 괜찮다.

 

그런데 감정적인 마음으로 너라는 여자를 보면

 

남자들이 괜찮다라고 생각을 할까?

 

아니다.

 

왜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줄 아나?

 

그것까지 괜찮았으면 네가 지금 그 조건을 가지고

 

결혼을 못한 것이 말이 안되는 소리니까.

 

 

 

 

대부분 이쪽 분류에 속해져 있는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격이 강하다라는 것이다.

 

자기 성격 강하지 않다라고 부정하겠지

 

그것이 너의 오판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아주 성격이 강한 여자들보다는 약하겠지만

 

그렇다고 여자여자한 성격을 가진 성격보다는 강한것은 맞잖아

 

이것도 부정할래?

 

이 글을 읽는 남자들은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고 있을 것인데..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니?

 

너희들이 만나는 남자들을 잘봐라.

 

너랑 비슷하거나 너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그리고 너희들 같은 경우에 외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포기를 못하니까.

 

그 부분까지도 고려를 해서 만날 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들 입장에서

 

너희들보다 현실적 조건이 좋지 않는 여자들과 연애도 많이 해보았을 것이고

 

그런 여자들과 연애를 하면서 이해와 배려 헌신도 많이 받아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여자는 이래야 된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박혀져 있다라는 것이다."

 

왜?

 

연애는 경험이니까.

 

 

 

사람이라는 것이 의식하는 것에 비해서 무의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 무의식으로 좋은 생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부모들이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이고.

 

너희들도 그 직장에서 여자로서 살아 남기 위해서

 

그 일에서 여자로서 당당하고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치열하게 남자들하고 경쟁하고 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그 성격이 만들어 진것이다.

 

그런데 그 성격이 일할때는 참 좋은데

 

연애할때는 참 안좋은 성격이다 보니까.

 

지금 그 결과가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니?

 

고쳐야 된다.

 

너도 그것때문에 지금보다 몇살 어릴때 고쳐 볼라고 노력 했을 것이다.

 

그런데 마음처럼 쉽지 않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그것을 포기하게 되고

 

그 포기가 무엇을 만들어 내는 줄 아나?

 

"남아있는 너의 여자같은 모습까지 다 뺏아간다라는 것이다."

 

더 강해지고

 

더 쎄진다라는 것이다

 

누가 너한테 여자같이 해라, 여자같이 행동해라, 여자같이 말해라

 

이런 식으로 조언을 하면

 

그 이야기가 듣기 싫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 버럭 화부터 나고

 

그런 말을 들으면 짜증부터 반응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행복하면 좋은데

 

내 마음은 공허해지고 하다보니까.

 

명품 사재고

 

친구들하고 같이 돈 품앗이해서 호빠 가거나

 

여행가서 푼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도 알다시피 그것이 얼마나 너의 마음을 잡아주겠니?

 

너희들도 알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임시방편일 뿐이고

 

결국 좋은 남자 만나서 사랑받고 싶고, 결혼하고 싶다라는 것은

 

마음속 한켠에 다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니?

 

"인정을 먼저 하면 된다.."

 

너 말대로 너는 동안외모에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너 말대로 네가 나이가 40살이 다되어 가지만 30대 초반으로 본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반대로 한번 생각해봐

 

네가 그런 좋은 외모와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왜 못할까? 나는 왜 안될까?

 

이런 생각을 해보면 너한테 문제가 있다라는 것 인정되지 않니?

 

 

 

좋은 남자를 만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좋은 남자 많이 만났어..

 

그런데 네가 좋은 남자인줄 모르고 있었거나

 

그것이 아니면 좋은 남자도 나쁜 남자로 만드는 너의 능력이 탁월할 뿐인 것이다.

 

 

 

 

 

인정을 하게 되면

 

나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설명하기 쉽게 필자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30대 초반에 워낙 연락때문에 집착을 많이 받아서

 

그것때문에 나중에는 연락을 먼저 안하는 실정까지 이르게 되었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먼저 연락은 하지 말자라고 다짐을 했던 적도 있다.

 

그런데 그것이 나 편할려고 했다라는 것을 깨달게 되고 나서부터

 

사람들한테 먼저 연락도 하고,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는 것도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도 연락을 많이 하는 남자들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을 하지만

 

내가 마음을 열고 이렇게 하다보면

 

그 간격의 차이는 좁힐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왜?

 

"내가 아직도 연락이 부족하다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들이 나한테 너무 딱딱하다, 무섭다

 

너무 남자답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나 이것때문에 여자 못 꼬신적 없고, 여자한테 까인적 없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이것도 나중에 문제가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 애교를 부려보았다.

 

처음에는 도저히 못할 것 같아서 술 처먹고 해보고

 

돌+아이처럼 해보고 했는데 반응 싸늘하고, 반응 이상할때도 있었다.

 

오죽했으면 옆에 동생이

 

"형님 안타깝습니다.."

 

"형님 하던대로 하시지요.."라는 말까지 했겠는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했다.

 

요즘에는 잘 한다.

 

내가 요즘에 최애교라는 소리까지 듣고 다닌다.

 

 

 

우여곡절 있었다.

 

없었을 수 있겠는가?

 

내가 그렇게 안살았는데, 그것을 바꿀려고 하면

 

당연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고 짜증나지.

 

너희들 회사에서 이틀만 야근해도 온몸이 뻐근하고

 

온몸이 피곤한것처럼

 

너의 성격을 바뀌는 것인데 어떻게 힘들지 않고

 

어떻게 한번에 될 수 있겠는가?

 

 

 

 

이런 분류 여자들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다.

 

앞으로 몇년은 버틸 수 있다.

 

그런데 그 뒤가 문제이다.

 

나중에 확 결혼이라는 생각이 들거나 외롭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준비하면 늦다.

 

그때가서 하게 되면 또다시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놓친다.

 

그것만 명심해라.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나이 들었는데 뭐~

 

그냥 이렇게 살지.

 

나이 들어서 이것이 뭐하는 짓이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이것은 너희들이 틀딱이라고 부르는 50대이상 마인드이다.

 

너희들이 그런말을 하고 있거나

 

너희들도 모르게 그렇게 되고 있다라고 생각은 안해보았니?

 

사람은 죽을때까지 자기 자신을 고쳐가면서

 

바뀌는 것이 인생을 잘사는 방법중에 최고의 방법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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