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햄릿증후군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하나 후딱 적자.

 

죽는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이다.

 

햄릿의 명대사 다들 알것이다.

 

햄릿 증후군이라는 것이

 

여기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처럼 어떤 것을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

 

그것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요즘에 이런 분류의 남자들이 많이 나타나서

 

이야기를 한번 해볼려고 한다.

 

 

 

 

요즘 연애의 형태를 보면

 

책임을 지는 것을 싫어한다

 

즉, 비난을 받는 것을 싫어한다

 

내가 어떤 결정을 내려서 그 사람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나중에 그것이 말과 달라지거나 행동이 달라지면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비난

 

왜 그때는 그렇게 말했고, 지금은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냐?

 

대표적인 것이 결혼이고

 

결혼을 안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면

 

그것을 통해서 받을 수 밖에 없는 비난의 화살

 

그것 때문에 자기 자신이 괴로워 지거나 힘들어 지는 것

 

그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요즘에는 미리 남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너 결혼할 나이이고, 결혼을 생각을 해야 되는 것 같는데

 

네가 그런 생각이 강하다면 나는 지금 당장 못해주니까.

 

나랑 사귀는 것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가 표현을 안하는 남자들

 

사랑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안하는 남자들

 

무뚝뚝한 남자라고 하면 그럴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닌 남자가 그런 표현을 안하는 것은

 

나중에 그 말때문에 자기가 받아야 되는 것들

 

그것을 통해서 여자들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 것들

 

그것이 싫어서 그런 형태들이 많이 나타난다라는 것이다.

 

 

 

 

 

지금 이런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갈팡지팡 하는 남자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남자들

 

그 남자들 대상으로 너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똑 부러지게 무엇을 선택을 안하는 남자들에 대해서

 

너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어차피 연애의 끝은 결혼이다.

 

그리고 결혼을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하고 난후에 또다시 연애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은 맞지만

 

확실하게 내것이 될려고 하면

 

결혼이라는 의식을 치룰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하면

 

그 남자가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갈팡지팡 하거나,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애매모모하게 말을 하거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너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겠는가?

 

좋으니까.

 

사랑하니까

 

나는 그 남자 없으면 안되니까.

 

그 남자가 결혼을 안하더라도

 

그 남자가 나랑 함께 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순간 감정이라는 것 때문에

 

나는 가겠다라는 식으로 갈 수는 없다라는 것

 

그것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나는 이런 상황에 직면을 했을때

 

여자들한테 일관되게 이야기를 했다.

 

뭐라고?

 

헤어지라고.

 

단지, 네가 그 남자한테 잘했다면

 

그 남자한테 최선을 다해서 애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주었다면

 

너는 미련없이 헤어지라고 했다.

 

왜?

 

그렇게 해야, 네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확률이 더 높다.

 

 

 

 

갈팡지팡 한다라는 것이 뭐냐?

 

분명히 그 남자가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들려 보았는데

 

네가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걸리는 부분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해결이 안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생각을 해보니까

 

안고 갈 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네가 좋기는 좋으 것이고

 

네가 괜찮기는 괜찮은 것인데

 

결혼이라는 것

 

그것만 하지 않으면 된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즉, 연애만 하면 안되겠니?

 

그냥 이렇게 서로 만나고 데이트하고 하면 안되겠니?

 

우리 그것만 해도 행복하게 잘해왔잖아?

 

이것이다.

 

 

 

 

 

여기서 네가 그 남자랑 헤어지지 않고

 

그 남자를 계속 만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남자가 원하는대로 해주는 것이다.

 

쉽게 말을 하자면

 

계속 이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 줄 아는가?

 

자기 감정이 아직 너에 대해서 좋은 것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감정에 대해서 시간이 지나서 다 소비가 끝나게 되면

 

나는 다른 길 찾아서 간다라는 것이다.

 

남자한테 시간 벌기용 해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그 남자가 너를 붙잡는다라고 할지라도

 

헤어져야 된다.

 

왜?

 

네가 잘했다면

 

네가 그 남자한테 나같은 여자가 없다라는 식으로 인지만 확실히 주었다면

 

어차피 다른 여자를 만나도 너랑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다.

 

설사 더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그 남자의 복인 것이고

 

네가 옆에 있어서 잘해줘봐야 더 좋은 여자 만났다면

 

갈 사람은 간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너희들이 알아야 되는 포인트는

 

외롭게 만들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너의 빈자리가 무엇인지 그 남자가 느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느껴야

 

그 사람이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돌아온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그 남자가 혼자라는 시간을 가지게 만드는 것이다.

 

 

 

 

필자가 그래서 뭐라고 했는가?

 

6개월정도는 잘해줘야 되고

 

그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결혼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해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남자가 받지 않는다면

 

너는 미련없이 헤어지자라고 말을 했던 것이다.

 

왜?

 

정이라는 것을 쌓을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너의 빈자리를 느낄려면 함께 했던 시간과 추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대부분 자기보다 더 잘난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고

 

결혼이라는 것을 하고 싶어하는데

 

그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보다 잘난 여자를 만나고 싶거나

 

자기랑 비슷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고, 현실적인 대답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것은

 

그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

 

그 여자가 나한테 해주었던 것들

 

그 여자랑 함께하면서 내가 감정적으로 느꼈던 것들

 

그것이 종합적으로 들어와야

 

자기가 현실적인 선택보다 감성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지?

 

 

 

 

그리고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든자리보다는 난자리를 더 크게 느낀다고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을때는 확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못난 부모라고 할지라도 돌아가시게 되면

 

자식으로서 후회하고 아파하듯이

 

사람이 없어졌을때

 

더 소중함을 느낀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헤어졌을때 남자가 붙잡는다면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해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라

 

무조건 쳐내지 말아라.

 

연락으로 받아줄것은 받아주되

 

만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에서 10일정도 뒤에 한번 물어봐라

 

오빠 마음속에 무엇때문에 나랑 결혼을 결정을 못하는지.

 

헤어진 마당에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고.

 

그때 남자가 이야기를 하면

 

그것에 맞추어서 해결본능을 발휘하면 된다.

 

부모님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부모님도 안보여주고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고

 

좋아할지 싫어할지는 모르는 것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일이 진행이 되게끔 만들어야 된다.

 

진행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그 남자가 결정을 내려서 움직이게 만들어 줘야 된다라는 것이다.

 

 

 

 

 

만약 남자가 잡지 않는다면

 

일주일정도 뒤에 네가 카톡을 보내라.

 

그동안 고마웠고

 

오빠는 좋은 남자이고

 

나한테 미안해 할 필요 없다라는 식으로

 

말하지 말아라

 

그런 개소리 하지 말아라.

 

그렇다고 해서 저주를 퍼붓는 말도 하지 말아라.

 

그런 식으로 말하면 미련도 사라진다.

 

이때는 심풀하게 보내면 된다.

 

지금 오빠의 선택을 존중한다.

 

하지만 그 결정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후회가 되거나

 

아플때도 있을 것이다.

 

그때는 미안한다라는 생각 가지지 말고

 

나한테 언제든지 연락해라는 식으로 말을 해라.

 

그렇게 해야, 2-6개월안에 연락은 온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냐면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 남자들도 있다.

 

내가 그렇게 선택을 했고, 내가 그렇게 했는데

 

그 여자한테 가고 싶어도

 

그 결정이 잘못된 것을 알고 후회하고 있는데도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리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연락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뉘앙스는 보여줘야 된다.

 

 

 

 

 

이렇게 해서 성공을 할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니?

 

네가 연애를 잘해야 된다.

 

네가 그 남자한테 잘해줘야 된다.

 

그 기억이 확실하게 다른 여자랑 다르다라는 것만 느낀다면

 

그 남자는 너한테 올 확률이 높아진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남녀상관없이 늘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

 

미련없이 사랑을 줘라.

 

그렇게 해야, 그 사랑에 후회라는 단어가 남아있지 않게 되고

 

이별이라는 아픔으로 눈물도 덜 흘리게 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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