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들이 흔히 말하는 개념있는 여자란?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일이 많다.

 

생일한다고 이틀정도 쉬었더니

 

미루어 놓았던 것들까지 포함을 해서 일이 쏟아져 생긴다.

 

블로그 댓글 상담도 해줘야 되는데

 

지금은 이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부터 해결하고 블로그 댓글 상담을 하도록 하자.

 

개념

 

사람이 개념이 있어야 된다.

 

즉, 사람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가지는 생각들이나 공통적으로

 

공감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윤리와 도덕같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요즘 워낙 남자들이 여자 개념을 따지기 시작을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이 글을 선택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적자.

 

 

 

 

 

돈 문제부터 해보자.

 

네가 개념이 있다 없다라고 따질때

 

남자한테 후한 점수를 얻을려고 하면

 

보통 두번째나 세번째 만남을 가져서 두번째로 식사를 하는 타이밍에

 

네가 몰래 또는 미리 계산을 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굳이 이것은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여자들이 남자한테 많이 듣는 말이니까.

 

그때 그 순간에 너랑 사귀기로 했다라고 하거나

 

그때 그 순간에 내가 만난 여자들하고 다르다라고 했다거나

 

그때 감동 아닌 감동을 받았다라는 말을 많이 하니까

 

따로 설명을 하지 않는다.

 

 

 

 

그외 데이트 비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가 밥을 사면 여자가 간단한것 계산을 하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주저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괜찮다.

 

그리고 여기서 포인트 하나를 알려주자면

 

네가 두번째 식사하는 자리에서 몰래 또는 미리 계산을 해서

 

남자가 그것에 대해서 후한 점수를 주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

 

그때부터는 네가 한번씩 식사자리도 미리 계산을 하는 것이

 

센스 있고, 괜찮다라는 것이다.

 

특히, 비슷하게 벌거나 네가 더 번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데이트 비용 비율을 6대4정도로 맞추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다.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전액 다 내거나 한푼도 못 쓰게 한다면

 

그때는 네가 한번씩 계산서를 보면서

 

그 남자가 한달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계산을 해서

 

남자가 100만원을 썼다면 3분1정도

 

남자가 200만원을 썼다면 4분1정도

 

금액을 측정을 해서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센스있게

 

선물을 해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복잡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만약 남자가 데이트 통장을 이야기를 하거나

 

그런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여자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나?

 

싫다라는 내색을 보이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기분 확 상한다.

 

오죽 했으면 그 남자 입장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겠니

 

여자들 할말 많은 것 안다.

 

그 남자가 어디 투자해서 돈을 잃었다고 하거나

 

자기가 하는 것에 대해서 아끼지 않아서 그렇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 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고

 

지금 그 남자가 돈이 없다라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너랑 같이 어떻게 한번 해볼라고

 

자기도 궁색하지만 어쩔 수 없이

 

너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싫다라는 뉘앙스를 펼치면

 

그 남자가 뭐라고 생각을 하겠니?

 

그렇다고 너랑 데이트 하기 위해서 은행에서 대출 받아서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이와 유사한 것이 여행이다.

 

필자는 돈 없으면 가지말자라는 주의이고

 

이왕 갈거면 확실하게 럭셔리하게 가자라는 주의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없는 살림에 놀러 가야 되고

 

힘든 살림에 어떻게든 맞추어서 가야 되다보니까.

 

숙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싸운다.

 

여자가 비행기 값,

 

남자가 숙소랑 경비를 한다고 했을때

 

숙소를 너무 싸게 잡거나

 

돈을 안쓸려고 노력을 하는 것을 보면

 

여자들 짜증이 나서 나를 사랑하니, 나를 개취급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고

 

예전에 남자친구랑 해외갈때는 한푼도 안쓰게 했는데

 

그 남자 상황 고려해서 비행기값도 내가 내는데

 

이런것까지 제대로 못하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어쩌겠니?

 

네가 그 남자랑 지금 사귀고 있는 것인데

 

 

 

사람마다 감내를 해야 되고, 인내를 해야 되고

 

참아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그 남자가 돈이 없는데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너한테 럭셔리하게 해줄 수 있겠지

 

단기간에 돈을 끌어다 쓰거나, 카드로 하면은

 

그런데 그 돈은 나중에 누가 갚아야 하니?

 

자기가 갚아야 된다.

 

그 돈 갚는다고, 다음달에 너랑 못 만난다라는 식으로 나오면

 

그것도 이해 못하는 것 아니니.

 

물론, 그 돈이 몇십만원차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그렇다.

 

둘이서 같이 여행을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어디서 자느냐가 그렇게 중요하냐라고 남자는 생각할 수 있고

 

내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찾아서 왔는데

 

싸게 방 잡았다고 칭찬해줄 것 같았는데

 

그것을 뒤집어 엎어 버리니까

 

실망감에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성격문제

 

필자가 그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남자의 부모님

 

남자의 일

 

남자의 친구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건드는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왜 그렇게 말을 했겠는가?

 

그것이 너보다 우선순위가 될 수 있으니까.

 

 

 

 

 

오늘 너랑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전날에 태풍이 와서 그 집에 베란다에 유리창이 깨지고

 

비 바람이 들어와서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남자가 너랑 오늘 못 본다라고 했다.

 

네가 거기서 화를 내면 되니? 안되니?

 

안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그것을 끝나고 나서는 왜 못 봐?

 

하루종일 청소 하는 것은 아니잖아

 

이렇게 나오면 뭐라고 생각이 들 것 같는가?

 

 

 

내가 여자 마음 충분히 이해를 한다.

 

너는 나름대로 예쁘게 꾸몄고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 것이 설레였고

 

남자친구랑 뭐할까라는 고민도 하고 상상도 하고

 

어릴때 소풍가는 전날처럼 떨리는 마음도 있었다라고 하더라도

 

네가 그렇게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이다.

 

왜?

 

사람 아니다라고 생각을 한다.

 

 

 

 

자기 사는 집이 태풍에 유리창이 깨지고

 

베란다에 비바람이 들어왔어

 

자기가 그것을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

 

우리집은 그런 일이 생기면 아빠, 엄마가 다 하거나

 

사람 불러서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니?

 

그렇게 안하는 집도 있을 것 아니야?

 

그것을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남자가 그것을 끝나고 나서 너를 보러 와야 되는 것 아니야라고

 

말을 하고 싶지만

 

무슨 사람이 기계니?

 

지치니 않니?

 

 

 

 

너 마음 알겠어.

 

너는 지금 이 순간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고 단정 지어서 말을 하겠지

 

네가 힘드니까

 

네가 괴로우니까.

 

나는 내 남자친구가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겠지.

 

그래서 이것을 사랑이라는 개념으로 프레임을 씌어서

 

무조건 나를 사랑해주면 그렇게 해줘야 된다라고 밀어 붙이고 싶겠지

 

하지만

 

그 프레임을 씌어서 말을 하면 할수록

 

너라는 사람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괴물이 된다.

 

왜?

 

너 밖에 생각을 안하거든

 

내가 제일 세상에서 힘들고

 

내가 제일 세상에서 괴롭고

 

내가 제일 세상에서 아프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상황들을 전혀 고려를 하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예시를 일부러 강한 것을 가지고 왔다.

 

이런 예시말고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 여자들

 

수두룩 하다.

 

필자가 뭐라고 했니?

 

연애라는 것도 하나의 인간관계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다.

 

너는 네가 그 사람한테 배려해주고 존중해준 것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한테 그렇게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더 안타까운 것이 무엇인줄 아나?

 

이것을 이렇게 이야기를 해도

 

사람들이 자기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그만큼 머릿속에 프레임이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좋아한다면

 

나를 진짜로 사랑한다면

 

나를 진짜로 좋아한다면

 

이런 생각을 수도없이 굴러서 그런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 프레임이 딱 박혀서, 모든 연인간의 문제에 대해서

 

그 잣대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한가지만 묻자.

 

너를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야?

 

너한테 자기가 가진 것을 원없이 주는 사람이 누구야?

 

대부분 부모다.

 

그 부모하고도 서로 사이가 안좋거나

 

서로 짜증을 내거나

 

서로 힘들거나 이럴때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리고 너희도 알다시피, 부모의 상황에 따라서

 

네가 이제 사랑을 줘야 하거나, 네가 케어를 해야 되거나

 

네가 보살펴주거나 이해를 해줘야 하는 순간도 있다.

 

연인 관계도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줄 알겠니?

 

 

 

 

 

자꾸 머리속에 프레임을 만들지 말아라.

 

그 프레임이 너의 생각을 바보같이 만들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진짜로 버려야 되거나

 

진짜로 참아야 되거나

 

진짜로 해줘야 할때도

 

보이지 않는 법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