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사업을 크게 하는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날씨춥다


먼저 감기 조심하고 건강해라는 말 먼저 전하고 싶다.


원래 필자가 신분차이 많이 나는 것, 집안차이, 돈차이 많이 나는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결혼 시키는 것 일가견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부분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을 더 잘하느냐라고 묻는다면 그쪽을 더 잘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원래 필자가 코 흘리기 시절부터 사업을 했었고


큰 사업도 했었고, 주변에 워낙 그런 사람들도 많다보니까


이쪽에 관해서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안다.


그것을 다 담아서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 여러분들이 이런 남자랑 연애를 한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 될것이다.



사업을 크게 하는 남자랑 연애하기


먼저 알려주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다.


이런 남자랑 연애를 시작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어려운 것 아니다.


딱 한가지 전제조건이 되면 된다.


"그 남자가 너한테 푹 빠져야 된다."


그것도 미친듯이




미친듯이라는 말이 무엇이겠는가?


다르게 이야기를 하자면, 너랑 진지하게 연애를 하고 싶다라는 욕구와 욕망으로


돌돌 뭉쳐서 그 여자를 배려를 해줘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왜 안되는 줄 아는가?


"돈으로 엮인 관계밖에 안된다라는 것이다.."


너한테 명품백 사주는 것


너한테 현금으로 선물을 주는 것


그것은 필자가 뭐라고 했니?


돈 많은 남자한테 돈으로 노력을 하는 것은 쉽다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들이대면서 수없이 여자들을 넘어지게 하였고


그것도 몇번 만나지 않아도 같이 침대로 직행을 했던 그 남자의 패턴


그 패턴에 너도 똑같이 당하게 되면


그 남자의 수많은 오빠부대 같은 여자들중에서 하나밖에 안된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지?




그렇기 때문에


썸을 탈때 네가 명심을 해야 되는 것이 한가지 있다.


무엇을?


"돈으로 유혹을 하더라도, 그 유혹을 받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그 남자는 너를 다르게 볼 가능성이 높다.


"어라! 이렇게 해서 안 넘어오네..."


"돈으로 안꼬셔지네.."


왜냐면


그들의 사업은 본인이 노력을 해서 이루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돈으로 안되는 것이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


그 여자가 다르게 보일 수 밖에 없다.


남자들끼리 그런 말 할때가 있다.


"살다살다 돈 안 좋아하는 사람 처음 본다"라는 말


그만큼 특별함을 심어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그렇다고 하면 그것을 해줄때 나는 이런 것 필요없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야 될까?


나를 돈으로 유혹하지 말아라 이렇게 단호하게 말을 해야 될까?


아니다.


"나도 이런 것 좋아한다, 나도 이런 것 받고 싶다.


하지만 이런 것은 나중에 우리가 정식으로 사귀게 되면


기념일이거나, 특별한 날에 해주는 것이지.


지금 오빠가 하는 것은 나를 꼬시기 위해서, 나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오빠가 돈이 많으니까.


나한테 해주는 것 밖에 안보인다.


어떻게 여자를 꼬신줄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우리의 관계는 깊은 관계가 되지 못할 것이다."


이정도 멘트를 던지는 것이 가장 좋다.


왜?


"어느정도의 밀당을 해야 된다."


굳이 그 남자한테 그 여자가 이런 것을 싫어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돈을 안써야 되겠다라는 식으로 나오게 만들 필요도 없고


돈을 너무 좋아한다라는 식으로 나올 필요도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한테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을 네가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남자를 만났을때


여자들이 자기 자신이 특별하다라고 느끼기 위해서


나는 국밥같은 것도 좋아하고, 해장국에 소주 마시는 것도 좋아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경우도 보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다.




꼬시는 것은 이정도면 되었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할때 방법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자.


너말고 다른 여자는 있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인정을 하고 만나야 된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은 그 남자하고 결혼이고


결혼을 하고 난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짚고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는데


지금 연애를 할때, 그 남자가 다른 여자가 있고


다른 여자를 만나고 이렇게까지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이다.


쉽게 말을 하자면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놀고 하는 것 까지


내가 컨트률을 할 수 없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고 연애를 하면서


나는 그 남자의 와이프가 되고, 부인이 되는 것만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왜?


"감정이라는 것이 빠질 수 있다.."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거나 식거나 해서


그 남자가 너 말고 다른 여자를 만난다라고 할지라도


어차피 너한테만 돌아오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랑 썸탈때 돈이라는 부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했던 것이고


그외 다른 부분을 그 남자가 노력을 하게 만들었을때


그 기억의 단단함이 그 남자가 너를 특별하게 쭉 생각하고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라는 사실만 기억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가 너한테 빠져 있을때


그 남자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많이 해야 된다.


시간이 날때마다 가까운 곳이라도 1박2일이라도 여행을 가고


그 남자의 집에 있거나 그 남자랑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들


그것을 해야 되는 것이다.


왜?


그 남자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줄 아는가?


"누군가를 위해서 그 시간을 온전하게 내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너는 무엇을 해야 되겠는가?


그 남자가 원하는 것들, 그 남자가 바라는 것들


그런 부분들을 네가 먼저 찾아서 알아서 해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


어차피 돈은 그 남자가 지불을 한다.


작은 것들, 사소한 것들 그 남자는 못 챙긴다.


그 부분을 디테일하게 챙기면 되는 것이다.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필자가 술을 먹으면 아침에 꼭 일어나서 꿀을 먹거나 꿀물을 먹거나 그렇게 해야 된다.


그 여자랑 여행을 갔을때


그 여자가 나한테 꿀물을 타서 아침에 준다면..


나는 흘러가는 말로 했던 것인데


그 여자는 그런 부분들을 기억을 해놓고


그것을 챙겨준다면..


그 여자는 다른 것이다.


그 남자는 이런 부분들을 다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 것이 하나하나 쌓였을때, 정이라는 단어가 만들어 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남자랑 1박2일 여행을 간다면


보통 그런 남자들은 아무것도 안챙겨온다.


즉, 속옷이랑 양말은 어제것 그대로 입는다라는 것이다.


집에가서 갈아입으면 된다라는 식.


네가 이런 것을 미리 챙길 수 있다면..


"작은 것에 사소한 것에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네가 다른 여자들하고 다른 부분들이다.




어차피 그 남자는 네가 부잣집 딸이라서, 네가 돈이 많아서


내 사업에 도움이 되거나 이런 여자가 아니라면


그 여자를 선택을 할때는 그 여자가 내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들


내가 밖에 나가서 제대로 일하고 할 수 있는 부분들


그 부분들을 그 여자가 알아서 챙겨주기를 바라는 여자를 찾는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연락부분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를 하자면


누가 먼저 연락을 하냐?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네가 연락을 했을때


그 남자가 답장을 하느냐, 안하느냐, 이 부분만 생각을 하면 된다.


그 다음날 콜백이 오거나 그 다음날 말할 수도 있다.


그것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아라.


이런 분류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감정소모 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모르는 것이 사업이라는 것이 진짜 드러운 것이


사람을 상대를 하기 때문에, 그것도 나한테 도움이 되거나


이런 사람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내가 을인 경우가 많고, 내가 잘보여야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소모가 대단히 많다라는 것이다.


그정도 위치에 있고, 그정도 돈을 벌고 있으면


그런 것이 없을 것 같지?


대한민국 최고 갑부라고 하는 집안도 푸른 기왓집 사람들한테\


연신 인사하고 허리 굽히는 것 보면 모르겠나?




한순간 삐긋하면 망하는 것이 사업이고


미래가 불안한 것이 사업이다.


물론 망한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것을 더 잘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그 남자들은 생각하고 고민하고 감정소모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너까지 감정소모를 시켜봐라.


그 남자들이 좋아할지..


투정과 섭섭한 것은 한번이면 족하다.


"결혼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할때이다.."



마지막으로 스킨십 부분이 남아있는데


한마디만 하겠다.


잘해야 된다, 누구보다


누구보다 만족을 시켜야 된다.


스킨십 부분에 대해서 글 안적어 준다라고 말 많은 것 아는데


19금 이야기는 블로그에 못 적어준다라고 했다.


나 정지 먹으면 글 못 적는다.


누가 손해니?


이 부분은 어차피 특별한글 한다라고 했다.


그때 따로 메일로 보내줄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필자가 이런 남자랑 연애하는 여자들한테


한마디로 조언을 하자면...


그 남자 앞에서는 헌신하는 여자, 여성스러운 여자, 누구보다 여자같은 여자


이렇게 말하고 행동을 하지만..


너의 멘탈이나 생각들은 사내 대장부 여자가 되어야 된다라는 말을 한다.


이정도 남자 만나는 여자들이라면, 무슨 말인줄 알것이다.


그만큼 멘탈이 강해야, 네가 그 남자의 와이프가 된다라는 것


그것만 명심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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