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외모냐 현실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남자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이 고민이 많기는 많은 것 같다.

 

끊임없이 물어본다.

 

무엇이 맞다라는 것이 정확하게 없으니까.

 

그 고민이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이해가 되어서

 

마지막으로 이 글에 모든 것을 다 쏟아 내어서 이야기를 하고

 

더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적어야 될 글들 아직도 많다.

 

 

 

 

그리고 여자분들도 이 글을 간직하게 있다가

 

편집을 잘해서 남자친구가 너보다 휠씬 잘난 사람이라면

 

이 글을 한번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돈이 있든 없든

 

잘나가든, 잘 나가지 않든

 

모든 남자들이 고민을 한번쯤 해보는 것이고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가도, 저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저렇게 마음을 먹었다가도,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문제이다.

 

그러니까, 잘 활용을 해봐라.

 

절취선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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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하자.

 

보통 이런 고민을 하는 남자들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둘다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만나지 못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외모가 내 마음에 들면 그 여자의 직업이나 현실이 별로고

 

직업이나 현실이 마음에 들면 그 여자의 외모가 별로이고

 

그런 것 아니겠는가?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

 

수도없이 소개팅도 하고, 어플도 하고, 클럽도 가고

 

그렇게 해봐도, 두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여자는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나

 

안 꼬셔지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여자입장에서

 

너라는 남자를 어떻게 생각을 하겠니?

 

애매하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도 너한테 안 넘어오거나

 

너랑 즐기더라도 결혼 생각은 없는 것 아니겠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이 뭐니?

 

시간이 지난다라고 해서

 

나이를 먹는다라고 해서

 

네가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만날 수 있느냐라는 것이다.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아무리 나이라는 것이 여자보다 남자가 덜 민감하다라고 하더라도

 

남자도 나이를 먹으면 꺽이는 시간이 있다.

 

그 나이가 40이다.

 

넘어봤던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한다.

 

30대에 너 주변에서 소개를 하든, 너 주변에서 만나는 여자들이랑

 

40대가 되고 나서 너 주변에서 소개를 하는 여자랑

 

너 주변에서 만나는 여자

 

그리고 네가 꼬실 수 있는 여자

 

그 여자의 상태라는 것이 급격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너라는 남자한테도 무한정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까봐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운명의 상대를 만나서

 

하면 된다, 그때가서 생각하면 된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는 것이다.

 

그지랄 했다가

 

시간만 가고

 

지난날에 후회로만 살았던 사람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무엇을 선택을 해야 될지

 

정확하게 생각을 하고 움직이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지금부터 인생의 선배로서

 

이런 고민을 같이 했던 같은 남자로서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한번 적어볼라고 한다.

 

이것이 무조건 맞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수없이 고민을 했던 것이기에

 

그 고민을 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것이니까

 

잘 새겨 듣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다.

 

 

 

 

 

네가 현실적으로 선택을 한다고 해서

 

일 안할 것 아니지?

 

일해야 된다.

 

너한테 10억이라는 돈이 주어진다라고 해봐

 

지금은 할것 천지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할것 많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막상 네가 사업을 하거나 일을 해서 잘못되면

 

그 돈도 한순간에 날라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니?

 

필자가 왜 이 말 하는 줄 아니?

 

어차피 너의 역량에 따라서 돈이라는 것이

 

버는 것이지

 

자본금이 많다고 해서, 네가 돈을 잘 버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그 말을 할 수 있겠지

 

그 자본금을 모우는 것이 힘들고

 

그 자본금을 가지는 것이 어렵다고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도 있듯이

 

돈이 있어야 가능한것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인정한다.

 

하지만 꼭 그것이 있어야만 네가 성공을 하고 네가 행복하게 살고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만큼 돈을 가진다라느 것이 무엇을 뜻하는 줄 아니?

 

네가 벌어서 네가 노력해서 번 돈이 아니기에

 

그만큼 네가 감당해야 되는 것들

 

네가 인내해야 되는 것들

 

그것도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사업 안하면 되지

 

그 돈 가지고 잘 유지해서 살면 되지

 

그렇게 생각을 해도 된다.

 

하지만 한번 생각을 해봐라.

 

그 돈을 줄 수 있는 여자

 

그 돈을 가지고 있는 여자

 

그 여자가 상태가 별로이거나, 그 여자가 마음에 안든다면

 

그런데 네가 돈이라는 것 때문에

 

그 여자랑 결혼해서 사는 것이라면

 

너의 삶은 행복한가?

 

 

 

 

 

네가 좋은 집 살 수 있다.

 

네가 좋은 차 타고 다닐 수 있다.

 

네가 원하는 것 먹을 수 있다.

 

그런데 결국 집에 들어가서 그 여자를 보고

 

그 여자랑 같이 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그 여자랑 함께 이야기를 하고

 

그 여자랑 함께 밤도 지새야 된다.

 

그 시간이 괴롭거나 싫다면

 

어떻게 될까?

 

집에 안들어가고, 집에 늦게 들어가고

 

술 먹고 술 취해서 들어가면 된다

 

우스갯 소리로 그런 말을 하거나

 

아이들 보고 지내면 된다

 

그 말을 하고 싶은가?

 

나도 한때 그렇게 생각을 했다.

 

못생긴 애도 계속 보면 예뻐보이고

 

살다보면 얼굴이 무엇이 중요하고

 

아이들 보고 사는 것이지

 

결혼했던 사람들이 늘 이야기를 했던 말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이 입에서 늘 나오는 말

 

그 말을 나도 믿고 살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감정이 없는데 그것을 어떻게 사니?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서 워낙 다양한 정의를 내려서

 

무엇이 맞는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가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여자가 보고 싶고

 

그 여자 때문에 마음도 아프고

 

그 여자 때문에 힘들어 하고

 

그 여자랑 함께 있으면 집에도 가기 싫고

 

설레이고, 떨리고

 

그런 마음을 느끼는 사람이 사랑 아닌가?

 

내 말이 잘못 되었나?

 

내가 너무 로맨틱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물론 그 감정이 오래 가지 않을 수 있다.

 

그 감정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런데 말이다.

 

한번이라도 그 감정을 느껴본 상대랑

 

한번도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한 상대랑

 

둘중 누구를 선택해라고 한다면

 

너는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는 알것 아닌가?

 

 

 

 

 

그리고 내가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네가 진짜 돈이라는 것에, 권력이라는 것에

 

팔려 가서 재벌집정도 간다고 하면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것도 아니지 않는가?

 

어차피 네가 일을 해야 되고

 

그 일속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든 것은 도찐개찐 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풀 수 있는 것이 술집가서 술집 아가씨랑 노는것?

 

네가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는 것?

 

그것으로 풀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나?

 

안 풀린다.

 

풀릴 수가 없다.

 

어차피 집에가서 네가 위로를 받고 풀어야 되는데

 

네가 그 여자한테 감정이라는 것이 없는데

 

그것이 풀리겠나?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런 여자랑 살면 돈가지고 바가지는 긁지 않거나

 

돈때문에 내 자존심을 상하지는 않게 만든다라고 하는데

 

사람이라는 것이 참 웃긴 것이 무엇인줄 아나?

 

다 주지는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것 가지고 너한테 말을 안하면

 

다른 것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다른 것 가지고 짜증내고, 다른 것 가지고 섭섭하다라고 하고

 

다른 것 가지고 뭐라고 한다라는 것이다.

 

그때는 짜증 안날 것 같고

 

그때는 화 안날것 같는가?

 

 

 

 

 

 

 

필자가 남자들한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네가 지키고 싶은 것이 있어야

 

네가 제대로 사는 것이다.

 

결혼했으니까

 

너의 자식들

 

아니다.

 

너의 자식은 뒤에 문제이고, 어차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감정없이

 

지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나?

 

좋은 집이 너한테 비바람을 막아주고

 

너의 몸을 지켜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너의 마음은 공허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아무리 양성평등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는 시대라고 하더라도

 

너는 남자라는 사실 잊지마라.

 

그것을 잊어버리고 사니까

 

여자들한테 남자로 안 느껴진다라는 말만 듣고 사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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