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혼전임신을 원하는 남자들의 심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논란의 소재의 글을 적어보자

 

오랜만에 글 적는다.

 

내가 지금 병원에서 입원해서 이틀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워낙 공사가 많다보니까, 통원치료를 받으니까

 

잘 낫지를 않는다.

 

죽을 병은 아닌데, 아픈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서럽기도 하다.

 

각설하고 오늘 글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자.

 

남자들 심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글이 될 것이고

 

논란의 소재가 많아서 댓글 많이 달릴 것으로 예상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것은 답변해줄 수 있으면 하겠다.

 

 

혼전임신을 원하는 남자들의 심리

 

남자가 무책임하다

 

남자가 제정신이 아니다

 

이렇게 치부를 하는 것도 보았는데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남자들의 심리를 잘 모르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디가서 이런 말 할봐야, 미친연애 구독하고 있거나

 

자주보고 있다라는 말 하지 말아라,

 

쪽팔리니까.

 

 

 

 

기본적으로 의대 다니거나, 고시공부를 했거나

 

이런 것을 제외하고

 

남자들의 심리는 직장을 다니기전 대학생 취준생 기간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적응기간

 

그외 직장생활이 안정이 되어서 대리나 과장을 달고 있는 기간

 

그 세분류로 나눌 수 있다.

 

기본적인 남자 성향 플러스 알파 그 시기에 따른 심리를 덧 붙이면

 

남자를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다.

 

 

 

 

오늘 주제

 

혼전 임신을 원하는 남자들의 심리에 겉맞는 구간은

 

직장생활이 안정이 되어서 대리나 과장을 달고 있는 구간

 

"35살-40살 구간이다."

 

그것보다 더 어린 나이대 구간대에도 간혹 나오기는 하지만

 

그 나이대 구간대가 제일 많이 나온다.

 

왜 그럴까?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결혼 할라고..."

 

 

 

 

연애를 좀 해봤고, 여자를 좀 꼬셔봤고

 

소위 나 여자 좀 만나보았다라고 하는 남자들

 

좀 놀아봤다라는 남자들

 

그들중에서 35살이상 결혼을 안한 남자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

 

말로는 설명을 할 수 있다.

 

이런 여자 저런 여자가 이상형이다

 

이런 여자 저런 여자가 좋다.

 

이런 여자 저런 여자라면 결혼을 한다.

 

그런데 네가 말을 했던 여자를 갖다 붙여 놓는다라고 하더라도

 

어딘가 모르게 아쉽고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것 같고

 

어딘가 모르게 내가 결혼하기에는 손해보는 것 같다라는 느낌

 

그 생각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여자가 좋은지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해야 될지, 어떤 여자랑 살아야 될지

 

그것이 혼돈이 올때가 있을 것이다.

 

 

 

 

30살-35살 구간에서 선배들이나 형들이

 

아직 덜 놀아서 그렇다라고 하니까.

 

아직 덜 만나봐서 그렇다고 하니까.

 

그때 선배들 말 듣고

 

즐겨도 보았고

 

여자 수도없이 만나도 보았고

 

재미있게 이것저것 다 해보았는데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결혼은 해야 되겠는데

 

아직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이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어쩔줄 모르는 것이다.

 

그때 한가지 드는 생각이

 

내가 선택을 못한다면 강제적으로 선택을 하거나 책임을 지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자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무엇이겠니?

 

"바로 임신이다.."

 

 

 

 

여기서 여자들이 질문을 쏟아 낼것인데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한가지만 대답을 해주자면

 

"이렇게 결혼을 하면 행복하냐?"

 

잘사나?

 

잘살고 행복할 가능성이 80프로 이상 된다.

 

단지 남자가 원했다면

 

남자가 원하지 않았는데 임신을 해서 여자가 못 지운다

 

이런식으로 버텨서 결혼을 한 것을 제외하고

 

남자가 원했다면

 

행복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20프로 불행을 한 경우는 대부분 여자가 잘못을 한 것이 아니라.

 

남자 재산이나 집구석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경우

 

결혼을 하니까, 생각보다 안 좋은 경우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덧붙여서 설명을 조금 더 하자면

 

여자들 댓글보고 충격을 받아서 이야기를 한다.

 

진도 빨리 뺄려고 하거나 콘돔 안하고 싶어서 저렇게 말을 한다.

 

이렇게 댓글을 다시는 분이 있는데

 

이런 케이스 같은 경우 남자들이 처음부터 혼전 임신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속궁합도 어느정도 맞았을때

 

그때가서 남자가 이야기를 한다.

 

네가 그것을 안하니까, 네가 콘돔을 무조건 사용해라고 하니까

 

그것때문에 저런 말을 하면 너희들도 알고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안다

 

무엇이겠니?

 

"어떻게든 한번 해볼라고 머리 쓰는 말 밖에 안된다.."

 

그것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다들 알것 아닌가?

 

그리고 이렇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다라고 하는데

 

그 남자가 자기가 임신을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너도 그것에 동의를 했고

 

무슨 임신하면 한달만에 아기가 나오나?

 

10개월이다.

 

그동안 준비 안하나?

 

여러가지 준비를 한다

 

좋은 부모라는 것은 그 준비기간동안 얼마나 준비를 하고

 

어떻게 아이를 키울것인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충분한 것이다.

 

그리고 자식이라는 것이 아무리 준비를 하더라도

 

막상 태어나서 가지게 되면 그때 그 상황에 맞추어서

 

자식들한테 해줘야 하는 것들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지 않는가?

 

"아이를 키우는 것은 또다른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남자가 자기가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하지 않는가?

 

만약 네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네가 피임하거나

 

아이를 가지지 못하도록 남자한테 준비를 시키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글 이렇게 마무리하면 아쉽지?

 

이런 심리를 바탕으로 해서 몇가지 파생되는 것들 설명을 해주고 싶다

 

기운 있을때 글 적어줘야 안되겠니?

 

사람들이 필자의 연애학개론에 대해서 의아해 하는 것들이

 

왜 여자들의 연애에서 밀당보다 헌신이라는 것을 많이 강조하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많이 들었는데

 

밀당은 내가 같은 급일때 가능 한것이고

 

헌신은 같은 급이 아닐때 가능한 것이다.

 

즉, 밀당은 내가 같은 의사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괜찮을때

 

내가 집이 돈이 많은데, 그 남자가 의사일때

 

이럴때 밀당을 중간중간에 넣어주면 괜찮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면, 헌신을 해서 그 남자가 움직이게 해야 된다

 

왜?

 

"미안한 감정 들게 만들어야 된다.."

 

남자한테 대의 명분중에 가장 큰것이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책임감이고

 

두번째는 미안함이다.

 

 

 

그 미안함을 느끼게 해줘야

 

그 남자가 너한테 책임감이라는 것을 느끼고

 

그 남자가 결혼이라는 것을 추진을 하거나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미안함을 느끼지 못하는 상대라면

 

그런 것이 없는 상대라면

 

흔하게 말해서 쓰레기라고 불리우거나, 사람이 아니다라고 불리우는 남자다

 

굳이 할 필요 있나?

 

이런 것 어떻게 구워 삶아서 결혼을 한다고 해도

 

그 결혼생활이 순탄하겠나?

 

이혼하고 갈라설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밀당은 도박같은 개념이 있다.

 

잘 먹히면 대박이 될 수 있지만, 안 먹히면 그 순간에 끝장이 날 수 있다.

 

괜히 밀당 잘못해서 상황 역전되어서 개고생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하지만 헌신은 그런 리스크가 거의 없다.

 

차곡차곡 마일리지 개념으로 쌓아가는 것이다.

 

 

 

그외

 

요즘 같은 시대에서 여자를 많이 만나고 많이 즐길 수 있는 시대에서

 

밀당은 한순간에 남자의 사냥본능을 자극할 수 있지만

 

감정적인 본능까지 자극은 힘들다.

 

너무 미는 것이 보이면, 때려치우고 다른 여자 만나면 된다

 

이렇게 생각을 많이한다.

 

하지만 헌신은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여자가 없다라는 인식을 준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나?

 

"미안함은 그 남자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도구가 된다라는 것이다."

 

나는 헌신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 보면

 

대부분 내가 그 사연을 읽었을때

 

그 남자한테 헌신을 제대로 한 케이스는 거의 드물다.

 

특별한 글 읽었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필자가 뭐라고 했니?

 

남자는 여자가 나한테 알게 모르게 배려를 한다

 

이런 마음은 다들 알고 있지만,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거나

 

그것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모른다라고 했다.

 

 

 

물론 여자들중에서 쓰레기이거나 사람이 아닌 것 한테

 

헌신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헌신을 하는데

 

그 남자가 그것을 모르는데, 그것을 보이지 않거나 느껴지지 않는

 

헌신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헤어지면 너 마음만 아픈 것이고

 

그 남자는 자기가 잘못한 것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남자가 괜찮다면

 

남자가 네가 원하는 남자라면

 

그 남자가 혼전임신을 원한다면

 

그 남자랑 임신을 하는 것도 괜찮다.

 

물 들어올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이

 

남자가 그렇게 원한다면

 

그것이 하나의 책임감이 되어서 결혼이라는 선물을 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남자가 이상하네, 남자가 책임감이 없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단지, 남자가 그것을 원한다면

 

네가 그 남자 부모님을 보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면 나중에 남자쪽 부모님이 안된다라고 하면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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