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밤에 오래만에 글 적어본다.

 

댓글들 잘 보았다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지 않아서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라고 생각을 한다.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내가 너희들 수준을 너무나도 높게 보았던 내 잘못이기에

 

다시 설명을 해준다.

 

 

 

 

 

생각을 한번 해보자.

 

네가 남자랑 스킨십을 한다라는 것은 뭐야?

 

그것도 갈때까지 가는 것을 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니?

 

마음에 든다라는 것 아니겠니?

 

마음에도 없는데 그것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니?

 

너희들이 몸 파는 여자들도 아니고.

 

 

 

 

그렇다면

 

반대로 남자는 무엇이겠니?

 

심지어 너한테 혼전임신을 원한다라고 말을 하거나

 

혼전임신을 하자라고 이야기를 하는 남자는 무엇이겠니?

 

네가 답도 없는데

 

 지금까지 내가 만난 여자들보다 퀄리티가 확 떨어지는데

 

그런 말을 하겠니?

 

안한다.

 

물론 네가 스킨십을 기피를 하고

 

콘돔을 사용을 필수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말을 한다라는 것은 그 남자의 얄팍한 수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너랑 어느정도 관계를 하고

 

너랑 어느정도 사귄 기간이 있는데

 

그런 말을 한다라는 것은

 

그 남자도 너랑 결혼까지 고민을 했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남자 입장에서는

 

결혼이라는 것을 해야 되겠는데

 

이렇게 아무 책임감도 없이

 

시간이 지나서 사귀다보면

 

나중에 그 여자의 단점이 보이거나

 

그 여자의 싫은 점이 보이거나

 

또는 자기가 질리거나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어떤 확실한 연결고리가 필요한 것 같아서

 

그렇게 하자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래서 그런 남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상세하게 글을 적어 주었다.

 

 

 

 

여자분들이 걱정을 하는 것이

 

그 남자가 나중에 마음이 달라지면 어떻게 하냐?

 

이 부분하고

 

남자가 나중에 완전히 돌변을 해서

 

안한다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는데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

 

왜냐면

 

앞에서도 설명을 했듯이

 

그 남자가 너를 마음에 안들어서

 

네가 지금까지 내가 만난 여자들에 비해서 확연하게 떨어져서

 

너한테 그 말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두가지 변수는

 

네가 갑자기 성격이 이상하게 변해서

 

미친듯이 남자를 쥐어잡고

 

남자한테 성격파탄자라는 소리 듣는 수준이거나

 

남자쪽 부모님께서

 

너를 너무나도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 여자랑 결혼을 하면

 

자기가 죽겠다라고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변수는 없다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필자가 뭐라고 했니?

 

남자쪽 부모님 만나뵙고 그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라고 했다.

 

그 변수까지 다 적어주었다.

 

 

 

 

 

그리고 댓글로 지능이 떨어진다라고 하면서

 

나중에 결혼을 해서

 

남자가  임신만 시키지 않았으면

 

그 여자랑 결혼을 안했을 것인데

 

이런 후회를 한다라고 하는데

 

그 댓글을 단 사람한테 한번 물어보고 싶다.

 

임신이 아니더라도

 

내가 그 여자랑 결혼을 안했으면 이런 생각은 안할 것 같는가?

 

내가 그 여자한테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그 여자한테 프로포즈만 안했으면

 

그 여자랑 지금 사는 일은 없을 것인데

 

이런 후회는 안할 것 같는가?

 

그것은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그 남자랑 나중에 결혼을 해서

 

결혼생활 개판으로 하면

 

임신여부를 떠나서 다 후회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남자만 후회할 것 같는가?

 

너도 남자가 개판으로 결혼생활을 하면

 

그 남자랑 임신여부를 떠나서

 

너도 후회를 한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그 남자랑 결혼을 안하고 싶으면

 

네가 그 남자랑 임신을 안하고 싶으면

 

네가 끝까지 피임을 하거나

 

네가 끝까지 그 남자한테 피임을 요구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 남자가 혼전임신을 골백번을 이야기를 하더라도

 

네가 그 남자랑 결혼각이 나오지 않거나

 

네가 그 남자랑 결혼하면 안될 것 같으면

 

그 남자한테 끊임없이 피임을 요구하면 되는 것이다.

 

 

 

 

너한테도 선택권이 있는 것이다.

 

임신이라는 것이 자기 혼자서 지랄발광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단지 필자가 그 글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남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네가 굳이 그 남자를 나쁘게 보거나

 

이상하게 보거나

 

정신 나간것 처럼 보지 말고

 

상황을 제대로 인지를 하자라는 것이다.

 

꼭 속도위반 혼전임신이라는 것이 나쁜 것만 아니니까.

 

그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 생명이 어떻고

 

무슨 돈많은 남자나 능력 좋은 남자만 이야기를 한다라고 하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니

 

 

 

 

 

연애 글을 적으면서 감짝감짝 놀랄때가 언제인줄 아는가?

 

자기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자기하고 의견이 다르다고

 

그것을 무조건 이상하거나 무조건 안좋다라고 몰아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조금만한 변수가 생기거나 돌발상황이 생기면

 

더 좋게 해결을 하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그것을 자기 임의대로 생각을 해서

 

망치거나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것이다.

 

 

 

 

 

내가 여자들 마음 안다

 

독박 육아하기 싫고

 

아이가 싫은 여자들도 있을 것이고

 

자식 낳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신혼생활도 없이 육아로 바로 넘어가는 것도 싫을 것이고

 

자기 커리어가 무너지는 것도 싫으니까

 

그 글에 대해서 안좋게 평가를 할 수도 있다라는 것 안다.

 

하지만,

 

네가 만약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자가

 

저런 말을 한다면 왜 저런 말을 할까?

 

왜 저렇게 행동을 하고 표현을 할까?

 

그정도 심리는 알고 있어야 너의 머리속에 고민 하나가 덜어질 것 같아서

 

이런 글도 적어주는 필자의 마음도 헤아려 달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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