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사과는 하겠지만, 할말은 하겠습니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입니다.

 

혼전임신에 관해서 해명글까지 올렸는데

 

사람들하고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많았기에

 

그 글로 기분이 나쁘거나 안좋았다라면

 

심심한 위로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할말은 하겠습니다.

 

자꾸 글을 오독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야기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글을 준비를 할때

 

블로그 댓글 상담하면서 댓글을 보았고

 

그전에도 이미 이런 유사한 글을 한번 적을라고

 

몇번이나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모았던 것입니다.

 

 

 

제가 케이스를 모았던 것은

 

혼전임신을 해서 결혼을 한 부부중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모았습니다.

 

그들중에서 힘들게 살거나 어렵게 살거나

 

후회 하는 것들을 보니까

 

대부분 남자가 자기가 알고있는 것 보다 재산이나 돈이 적은 경우

 

즉, 빛좋은 개살구나 남자가 그 부분에 대해서 거짓말을 했던 경우

 

그외 시부모님들이 완전히 이상한 경우

 

이 케이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블로그에 언급을 했고요

 

부모님까지 뵙고나서 추진을 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블로그에서 해명을 했던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오독을 하거나

 

그냥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억지로 해라고 이야기를 했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지금 남자가 결혼을 안하고 싶은데

 

네가 임신이라도 해서 그 남자를 옭아매는 방법을 글을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 방법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글들은 안 적습니다.

 

 

 

당신이라는 여자한테도 선태권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네가 그 남자랑 결혼을 하고 싶다면

 

네가 그 남자랑 함께 살 자신이 있다면

 

그렇다면 그 남자가 원하는 것이 혼전 임신이라고 한다면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꼭 나쁘게만 볼것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그 남자의 여러가지 조건들이나

 

여러가지 상황들은 확인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무슨 답도 없는 남자랑 해라고 했던 것도 아니고

 

네가 믿음이 없는 남자한테 해라고 했던 것도 아니고

 

남자가 사귄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그런 남자랑 해라고 했던 것도 아닙니다.

 

남자쪽 부모님 볼려고 하면 최소한 3개월은 사귀어야 됩니다.

 

 

 

 

그리고 필자가

 

혼전임신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남자들의 심리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이런 심리가 있으니까

 

이런 마음이 있으니까.

 

그쪽 분류에 있는 남자들을 만난다라고 하면

 

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케이스 범주에 들어가는 남자도 아닌데

 

그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내가 계속 해명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에 댓글 다는 사람들이 내 지인들이라서

 

나한테 옹호적이다

 

이런 말은 웬만하면 삼가합시다.

 

제 지인들은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제가 따로 메일 보내주는 글 읽고

 

저한테 다이렉트로 카톡 보내지

 

블로그 글 잘 읽지도 않습니다.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그것을 무조건 최정지인이나 최정교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댓글이 그렇다고 해서

 

화가 나거나

 

발끈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은 언제나 다를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막무가내식으로 글도 제대로 읽지 않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말 토론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혼전임신 안좋아합니다.

 

우리 엄마가 나한테 어디가서 임신이라고 시켜서 결혼해라고

 

말을 하지만

 

저도 그런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런 분류의 남자들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 케이스를 마주했을때

 

님이 그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어찌보면 가장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자라는 것입니다.

 

무조건 혼전 임신이 안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유연하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는 것입니다.

 

님이 안된다라고 해서 그 남자랑 헤어졌는데

 

그 남자가 다른 여자랑 그렇게 해서 결혼을 해서 잘 살면

 

그때는 후회되는 것이 여자의 심정일 수도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두자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임의적으로 댓글을 달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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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 관해서

 

언제든지 토론은 환영합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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