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전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었다는데, 나한테는 왜 안해줄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너희들은 이 글을 내일 보겠지만

 

나는 2월 4일날 밤에 글을 적고 있다.

 

어려운 글 아니다

 

간단한 글이다.

 

그러니까 이런 것으로 고민 좀 하지 말아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를 해줄께

 

설날인데 고민 하나는 덜어준다라는 심정으로 글 적어본다.

 

 

 

 

 

 

상황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썸탈때 이야기를 하는 것

 

그리고 사귀는 도중에 이야기를 하는 것

 

썸탈때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엇이겠니?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다

 

기대감 주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사귀자라는 고백을 안하는 사람 거의 없었다.

 

 

 

나는 이런 남자이다

 

나는 이렇게도 해줄 수 있는 남자이다.

 

나는 이런 것도 챙겨주거나 배려해 줄 수 있다

 

썸을 탈때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내가 이런 남자니까

 

네가 나를 좋아해라

 

네가 나를 잡아라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다른 것 없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사귀면서

 

그것을 안해주거나

 

그것을 해주지 않는다면

 

그 남자는 무엇이겠는가?

 

그냥 너 꼬실려고 뻐꾸기 날린 것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은 너 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들한테 다가갈때 이런 말을 한다라고 보면 된다.

 

 

 

 

필자가 너희들한테 연애 팁을 주자면

 

좋은 남자랑 나쁜 남자를 구별할때

 

알아야 되는 것이 있는데

 

좋은 남자는 솔직하게 다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이다.

 

솔직함이라는 것 증명이 안되어 있는데

 

어떻게 아냐라고 반문을 하겠지만

 

솔직함이라는 것은

 

자기의 약점이나 안좋은 점도 이야기를 하는 남자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좋은 남자이다.

 

왜?

 

기대감을 주지 않는다,

 

자기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자기가 안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은

 

최소한 너한테 안되는 것을 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헛된 희망같은 것을 주지 않는 남자이다.

 

그런데 나쁜 남자들은 무조건 된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무조건 해줄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달달한 말이나

 

네가 듣기 좋은 말만 한다.

 

여자들이 흔하게 헷갈리는 것이 그런 남자가 자상한 남자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상한 남자가 아니다.

 

 

 

 

 

그리고 연애를 한창 할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남자가 갑이라는 생각이 확실하게 드는 것이다.

 

지금 너와의 연애에서 이제 내가 갑이다

 

이런 인식을 하고 있기에

 

그 남자가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무슨 뜻이겠는가?

 

네가 나한테 잘하면

 

나는 너한테 이런 것도 해줄 수 있다라는 뉘앙스로 말하는 것이다.

 

이것도 다른 것 없다

 

그러니까, 잘해라는 것이다.

 

 

 

 

 

많은 여자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하나 있다.

 

그 남자가 전 여자친구나 전 연애에서만큼

 

나한테 해줄 수 있게 만들 수는 없나?

 

시간 많이 걸린다.

 

내가 그 여자가 인정이 되어야 된다.

 

내가 그 여자한테 확신이 들어야 된다.

 

보통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라는 것을 모를때

 

연애라는 것을 모를때

 

그리고 세상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직 두려움이 없거나

 

현실이라는 것을 모를때

 

어떤 여자를 만나서 연애라는 것을 하게 되면

 

그 여자랑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니까

 

20대 초중반에 결혼이라는 것을 노래를 부리고 다니는 것이다.

 

그때 미친듯이 여자한테 노력이라는 것을 한번 해본다

 

 

 

그렇게 하다가

 

자기가 어느정도 직장도 가지게 되고

 

어느정도 멋도 부리게 되고

 

차도 가지게 되면서

 

지금까지 자기가 만나지 못했던 여자들

 

자기 수준에서 최상급 여자를 한번 만나서 사귀게 된다

 

그때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

 

옆에 있으면 환장할 것 같고

 

옆에 있으면 두근두근 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미친듯이 한번 노력을 한다.

 

그런데 거기서 결혼이라는 문턱 앞에서

 

남자의 현실적인 이유로 까이거나

 

여자가 바람을 피거나

 

여자의 성격이 지랄 같아서 헤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지금 너희들한테

 

전 여자친구나 전 연애에서 여자한테 이렇게 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을 드는 여자

 

자기 수준에서 최상급을 만났을때 하는 노력

 

그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가 너를 만났을때

 

심장이 터지고

 

옆에 있으면 그 남자가 두근두근 거리고

 

그렇게 하고 있는가?

 

아니다.

 

왜 아니라고 확실하는 줄 아나?

 

네가 심장이 터질 것 같다라고 느끼거나

 

내가 두근두근 거린다라고 느끼면

 

절대로 그 말을 하지 못한다.

 

전 여자친구한테 이렇게 해주었다

 

그런 말을 입에도 꺼내지도 못한다.

 

 

 

 

 

여자들 입장에서 애석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나?

 

보통 남자들이 이런 사랑을 두번 하고 나면

 

그때부터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것이 내가 미쳐야 된다

 

내가 두근두근 거리고

 

옆에 있으며 환장해야 된다

 

이것이 사랑이다라고 느끼는데

 

그런 감정이 점점 연애 횟수가 늘어나면은

 

잘 느끼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뭐라고 했니?

 

사랑이라는 감정을 바뀌어 줘야 된다.

 

지금 시대에는 여자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이렇게 되는 시대이고

 

여자를 한없이 만날 수 있는 시스템이 되다보니까

 

대부분 괜찮다라는 남자들은 연애경험이 많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보니까

 

사랑이라는 감정이 점점 퇴색이 되어 간다라는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그 감정을 얻지를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줘야 되는데

 

그 감정의 변화가 무엇이겠니?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여자가 있었을까?

 

이것이다.

 

5-6년전부터 예언 했었다.

 

그렇기때문에 그때부터 헌신이라는 글을 적었던 것이고.

 

 

 

나 같은 놈이 뭐라고

 

내가 뭐가 그렇게 잘났다라고

 

그 여자가

 

나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나?

 

이렇게까지 배려해주고 챙겨주나?

 

이런 태세전환이 되어야

 

그 남자가 전 여자친구한테나 전 연애에서 했던 만큼

 

너한테 해준다라는 것이다.

 

 

 

 

실제로

 

블로그 댓글에서도 종종 나오지만

 

처음에는 그런 대우를 못 받다가

 

그 남자한테 헌신을 하고 배려를 해주었을때

 

그 남자의 감정이 태세전환이 잘 된 케이스들은

 

그 남자가 조금씩 달라져서

 

그 여자한테 잘해주는 사례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헌신을 몇개월정도는 해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고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시간이 걸린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냥 무작정 데이터도 없는데 글 적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말 들었다고

 

섭섭하다고 투정부리고 싸우고 그렇게 하지 말아라

 

괜히 너 성격 드럽다라는 소리만 듣거나

 

그런 인식만 준다.

 

이정도면 설날 선물로 좋은 글이라고 생각을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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