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전 남자친구한테는 잘해주었다는데, 나한테는 왜 안해줄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분들을 위해서

 

여자마음을 알아야 연애에 도움이 되니.

 

좋은 주제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

 

여자를 사귀었다가, 여자한테 차인 남자들이

 

흔하게 물어보는 질문이기도 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다라는 남자들도 많아서

 

이 글을 적어서 도와주고 싶었다.

 

여자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표현을 할 수도 있으니

 

상처 받지 말고, 그만큼 네가 부족한 것이니

 

정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는다.

 

여자의 마음

 

 

여자들이 가장 안 되는 것이 무엇인줄 아니?

 

연애할때, 사랑할때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이정도 알면 블로그 글 읽을 필요가 없는 수준이다.

 

그런데 모르니까, 왔겠지.

 

가장 안되는 것이

 

"감정적인 연기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감정이 안가는 상대한테

 

감정이 있는 것 처럼 연기를 하거나

 

소꼽놀이를 못하는 것이 여자들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다.

 

 

 

남자들하고 다른 것이

 

남자들은 커트라인이라는 것이 존재를 하고

 

그 커트라인을 넘어서면

 

다 괜찮다라고 하거나, 다 예쁘다라고 하거나

 

다 해줄 것 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여자는 커트라인이 아니라

 

백점 만점에 백점이 되어야

 

그 사람한테 솔직한 자기 감정을 표현을 한다라는 것이다.

 

 

 

 

어렵나?

 

더 쉽게 이야기를 해줄께

 

1리터 짜리 물통이 있어

 

그런데 남자는 거기서 0.5리터만 있거나, 0.7리터만 있어도

 

그 여자한테 감정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데

 

여자는 1리터짜리 물통에 1리터가 들어 있어야

 

그 남자한테 자기 감정에 대해서 표현을 하고

 

그 남자가 원하는대로 맞추어 줄 수 있다라는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채워지지 않았는데

 

그 여자는 나랑 왜 사귀었을까?

 

이 질문을 하고 싶을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을 하자면...

 

"네가 현실적으로 노력을 했다라는 것이다.."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어느정도 연애경험이 쌓이게 되면

 

누구나 받는 연애를 하고 싶거나 편한 연애를 하고 싶다

 

그리고 방황하지 않는 연애를 하고 싶다.

 

너를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안들었지만

 

점점 보니까.

 

점점 겪어 보니까

 

네가 나한테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는 것 같고

 

너의 현실적인 조건이나 이런 것들이 나쁘지 않고

 

내가 꿈꾸는 결혼생활이라는 것을 해줄 것 같고

 

그리고 지난 연애에 내가 개고생하거나 아픔을 겪었던 것에 비하면

 

너는 그런 연애는 안할 것 같으니까

 

그런 속은 썩이지 않을 것 같으니까.

 

너라는 사람을 선택했다라는 것이다.

 

 

 

 

이런 선택을 했을때

 

여자의 마음은 백점 만점에 백점일까?

 

아니다.

 

백점 만점에 70점이나 80점 정도 된다.

 

"나머지는 감정적으로 빠져서 채워 넣어야 된다."

 

여기서 연애를 못하거나 연애초보 남자들이

 

흔하게 실수하는 대목이 나오는데

 

사귀었다라고 해서 끝났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런 케이스들은 사귄 것이 이제 시작인 것이지

 

사귀었다라고 끝난 것이 아니다.

 

네가 노력을 해서

 

그 여자가 너를 선택을 한 것이지

 

처음 만났을때부터 여자 눈에 꿀 떨어지고

 

그 남자랑 몇번 만나면서 자기가 이미 호감이 들어가 있고

 

그 남자가 왜 고백을 안하지라고 생각을 해서

 

사귄 것이 아니다.

 

순전히 네가 노력을 해서

 

그 노력을 보고 그 여자가 너랑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너랑 만나는 것도 괜찮겠다

 

이정도 마음에서 그 여자는 시작을 했다라는 것을

 

인지를 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감정적인 부분을 채워 넣을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네가 노력을 해서 사귀었던 케이스라면

 

2-3개월동안 네가 꼬실때 했던 노력에 맞먹는 것을 해줘야 된다.

 

그런데 이제 사귀었으니까

 

스킨십 이야기 하고 있고, 노력도 제대로 안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니?

 

"감정이 올라올 수 없다."

 

너는 너대로

 

여자가 너랑 스킨십을 안할려고 하고

 

연락이나 이런 것도 잘 안되다 보니까.

 

자꾸 여자 의심하게 되고, 여자한테 집착하게 되고

 

그것이 그 여자는 불만으로 나타나게 되고

 

쌓이게 되면 이별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들이 여자들이 솔직하게 말을 안해서

 

모르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스킨십

 

"적응기간 필요하다.."

 

바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적응을 해야 된다.

 

자기도 상상이라고 했겠니?

 

너같은 얼굴이랑 사귈것이라고

 

너같은 얼굴이랑 키스를 할 것이라고..

 

 

 

30년 넘게 또는 가까이 살면서

 

너같은 얼굴이랑 키스를 해보고 섹스를 해보았겠니?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고

 

적응도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네가 이제 사귀었다라고

 

여행 이야기 꺼내고, 스킨십 할려고 하면

 

얼마나 힘들겠니?

 

 

 

 

그리고 스킨십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연인사이에서 스킨십이라는 것이 뭐야?

 

"사랑의 깊이를 더 깊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러면 스킨십이 맞아야 되겠지.

 

그런데 대부분 이런 분류에 있는 남자들이

 

그것을 잘 못한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감정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잘 한번 생각을 해봐

 

부부사이가 되면, 스킨십이 소원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 남자가 밖에 나가서 돈이라도 벌어서

 

내 가족 먹여 살리고 있으니까

 

술 쳐먹고 들어와도 그 다음날 밥이라도 해주는 거야.

 

그런데 너희들은 연인사이잖아

 

네가 지금 달달이 그 여자한테 용돈을 크게 주니?

 

그것도 아닐거야

 

그렇다면 스킨십 부분에서 그 여자한테 만족감을 줘야

 

그 여자가 너한테 빠질 것 아니야?

 

 

 

 

그러니까

 

제발

 

야동 같은 것 보고

 

여자가 스스로 흥분을 하고 그렇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마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 여자가 흥분을 하거나 그 여자가 만족을 하는 것 아니야

 

그 이상은 못 가르쳐 주겠다 19금 이야기라서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다른 것 없다.

 

너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라.

 

남자들이 바보같은 것이

 

연애 잘하거나, 여자 잘 꼬시는 남자들이 이렇게 했다라고 하니까

 

자기도 그렇게 될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들이 있다.

 

그렇게 안됩니다.

 

네가 그정도 수준으로 할려고 하면 환골탈태가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지 않는가?

 

지금 포지션에서 네가 해야 되는 것들이 있어

 

그것만 잘 지키면, 네가 노력해서 얻었던 여자한테

 

진짜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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