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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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지금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면...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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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서로 잘 지내고 있는 커플이라면

 

지금 서로 관계가 좋은 사이라면

 

그런 커플들을 위해서 몇가지 팁을 드리고자

 

이 글을 준비를 했다.

 

지금 다음 블로그 글쓰는 것이 애로상황이 생겨서

 

이 글을 두번째 적고 있다.

 

한마디로 개고생 중이라는 것이다.

 

서로 잘 지내고 있는 커플이라면...

 

인생이라는 것을 살다보면

 

사람이라는 것이 흠이 있고, 흑역사가 있고

 

지우고 싶지만,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닐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거나

 

언제 말해야 될지 타이밍을 잡고 있다면

 

필자는 이런 조언을 해주고 싶다.

 

"웃으면서 이야기를 해라."

 

 

심각하게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고

 

어렵게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다.

 

왜?

 

그렇게 되면 될수록 그 문제가 커 보인다.

 

사람의 기본적인 심리중에서

 

상대방이 어떠한 문제를 크게 만들거나,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을 듣는 입장이나 그것을 보는 입장에서도

 

그 문제는 큰 문제이거나,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쏘쿨하게 네가 말을 한다면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렵지 않게 생각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많은 분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뭐라고 이야기를 꺼내야 되는지 물어보는데

 

그것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이다.

 

네가 그 부분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심각하게 이야기를 할수록

 

그 사람도 그것을 쏘쿨하게 받아들인다라는 것이다

 

네가 이혼을 한 것이 대수롭지 않게 말을 하는데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혼은 심각한거야

 

이혼은 안되는거야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없다.

 

물론 그 사람이 그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겠지만

 

네가 심각하게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이다.

 

 

 

연인 사이에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야 될 것은

 

크게 두가지 밖에 없다.

 

사랑한다라는 말을 꺼낼때다

 

헤어지자는 말을 꺼낼때이다.

 

 

 

또 한가지 다른 조언을 하자면

 

필자가 그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남자가 돈이 없으면 돈으로 노력하는 것을 보고

 

남자가 시간이 없으면 시간으로 노력하는 것을 봐라

 

그것을 볼때 그 남자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기억하지?

 

이 말을 왜 하겠니?

 

"너희들도 그렇게 해라는 것이다.."

 

 

 

결혼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이 물어보는데

 

그 말에 대해서 한줄로 말을 해주자면..

 

"네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라는 것이다.."

 

네가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다면

 

네가 최선을 다해서 할때

 

그 사람하고 결혼이 안되더라도 미련이나 후회는 없다라는 것이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 같으면 내가 잘하는 것보다 내가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그 사람한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줘야 그 사람이 좋아하고, 더 사랑해줄까?

 

이런 생각을 하겠다라는 것이다.

 

 

 

결혼을 수 없이 시켜보았던 사람으로서

 

결혼이라는 것이 쉽지가 않다.

 

누구는 되게 쉽게 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들의 사연이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드라마 한편씩 찍었다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만큼 평생의 반려자를 선택을 한다라는 것이

 

어려운 일이고 힘든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끊임없이 그 사람한테 감동이라는 것을 줘야 되는데

 

그때는 네가 기존에 잘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존에 잘하고 있지 않거나 지적을 받았던 것을 하거나 고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조언을 하자면

 

"자만하지 말아라.."

 

다들 아는 말이다.

 

"결혼식장 누구랑 들어갈지 아무도 모른다."

 

"주민센터가서 혼인신고 도장 찍어야 진짜 내것이 된다."

 

지금 결혼을 약속을 했다라고 해서

 

지금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라고 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연인이다.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다 끝날 수 있고

 

모든 것이 정리가 되는 사이이다.

 

그렇지 않는가?

 

 

 

 

네가 지금 더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해서

 

혹은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확실하다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순간 자만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멀어지게 된다.

 

우리 결혼할 사이니까

 

내 남자친구는 나한테 다 맞추어주고 하니까.

 

이런 생각에 자만심에 빠져서

 

너 자신을 관리를 못하거나, 너 자신이 갑질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

 

"사랑은 불안한 것이다.."

 

우리가 왜 자물쇠로 사랑을 표시를 하고

 

돌맹이나 이런 곳에서 서로 이름을 남기고

 

그렇게 하겠는가?

 

그만큼 사랑이나 자아나 불안정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해서 안정을 받을려고 하는 것이다.

 

네가 자만하게 되면

 

가장 안좋은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놓치게 된다.."

 

블로그 상담을 하거나 상담메일을 받을때

 

안타까운 것들이 되게 많다.

 

내가 무엇을 안타까워 하는 줄 아는가?

 

조금 더 일찍, 조금 더 빨리

 

그 상황을 인지를 했으면, 그 상황을 정확하게 보았으면

 

지금 이렇게 개고생 안하고, 마음 고생 안했을 것인데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인데

 

그것이 안타깝다라는 것이다.

 

다른 것이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하게 조기검진을 하는 이유가

 

병을 예방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빨리 병을 발견하게 되면 여러가지 방법들을 쓸 수가 있는데

 

그것이 너무 늦게 발견하게 되면

 

쓸 수 있는 방법들이 거의 없다.

 

다들 알지 않는가?

 

분명히 조짐들이 있었다

 

균열들이 있었다.

 

그런데 사랑한다라는 말에 취해서 그것을 나몰라라 하거나

 

그것을 보지 않았을때 이미 무너져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지금 서로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면

 

지금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고

 

아무 문제가 없는 커플이라면

 

주목을 해야 되는 단어는 지금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좋았다

 

지금까지는 행복했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듯이

 

영원할 것 같은 커플들도 한순간에 헤어질 수 있다라는 것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부분을 명심을 해라.

 

지금 좋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앞으로 좋아져야 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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