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눈 낮추어서 대쉬했는데, 여자들이 싫어해요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글 하나 적자

 

적어줄때 되었고

 

무엇보다 남자분들이 늘 하는 고충 같은 상황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말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

 

글에 대해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제목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는 알것이다.

 

글 바로 시작하자.

 

눈 낮추어서 대쉬했는데, 여자들이 싫어해요

 

 

흑역사부터 먼저 꺼내야 되겠다.

 

어릴때 연애 못할때

 

나는 무조건 예쁜 여자하고 사귄다

 

두고봐라

 

너희들이 상상을 하지 못하는 여자를 데리고 온다.

 

내가 누구인데, 못생긴 여자하고 사귀겠니

 

이렇게 큰 소리를 치고 다녔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 학교에서 예쁘다라고 하는 여자들한테

 

다 들이대기 시작을 했는데

 

다 까였다.

 

나중에는 한명이라도 사귀어 보자라는 심정으로

 

치마만 두르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인기도 없는 평범한 여자한테

 

들이되었는데

 

그 여자한테도 까였다.

 

 

 

 

그때 내 별명이 무엇인줄 아나?

 

"탁구공이었어.."

 

여기서 스매싱 맞고, 저기서 드라이버 맞고

 

이리저리 다 차이고 다닌다고...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그때는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그래서 누구보다 너희들 마음 알아

 

그리고 너희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 줄도 안다.

 

그 이야기를 지금 할려고 한다.

 

 

 

 

 

 

가장 먼저 내 자신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 된다.

 

그 평가라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하게 인지를 해야 된다."

 

그것이 지금 너는 인지가 안된다.

 

대부분 회사 다니다 보니까.

 

유부남들도 섞어져 있고, 아저씨들도 있고

 

맨날 그런 분들하고 점심식사 하고 회식하고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니?

 

너도 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여자들한테 다 물어봐라

 

아저씨하고 사귀고 싶은 사람 있는지...

 

그것을 벗어 던져야 된다

 

네가 그 무리에서 젊은 것은 인정을 하지만

 

네가 그 무리처럼 보이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들보다 옷 잘입고

 

그들보다 센스도 있고

 

그들보다 젊어보이겠지만

 

그들하고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연애를 잘하고, 여자를 좀 꼬실 줄 아는 남자하고 너 자신을 비교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밖에 나가서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것을 인지를 안하니까.

 

지금 너 자신에 대해서 정확한 평가를 내리지 못하는 것이고

 

그 평가가 고스란히 지금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센스라는 것을 키우기 위해서는

 

네가 하기 싫은 일들을 계속 해야 된다.

 

관심을 거기에 둬야 된다.

 

하나의 예시를 들어보면

 

지금 필자가 옷을 되게 못 입었다.

 

지금도 옷은 잘 못 입는다라고 생각을 한다.

 

옷이라는 것은 내가 잘 입는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것이 자만이기 때문에

 

그 순간 편안한 옷 찾게 되고, 그 순간 무너지는 것이다.

 

그 옷을 고를 수 있는 센스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매일 백화점 출근 했었다.

 

물론 사지는 않았다.

 

학생인데 돈이 어디 있었니..

 

그런데 부모님이 사준다면, 아니면 내가 돈이 생긴다면

 

저런 옷을 한번 입어봐야 되겠다

 

저런 스타일을 한번 시도를 해봐야 되겠다

 

그 생각을 머리속으로 시물레이션을 엄청나게 굴렸다.

 

이런식으로 하다보니까.

 

나중에 부모님이 사줄때, 내가 돈이 생겨서 옷을 구매를 할때

 

"예전에 나와 전혀 다른 내가 만들어 진다라는 것이다.."

 

 

 

 

머리 스타일도 마찬가지이다.

 

요즘에 인터넷만 검색을 해도 얼굴 형태에 따른 어울리는 스타일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런데 검색 안한다.

 

찾아보지 않는다.

 

내가 늘 깍는대로 깍는 것이 편안하다라고 하거나

 

머리 스타일이 거기서 거기이지

 

망하면 어떻게 하지

 

이따위 생각을 하거나, 비싸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시도를 안한다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줄 아는가?

 

"그냥 그렇게 살겠다라는 것이다.."

 

그냥 그렇게 살겠다라는 것이

 

지금 너한테 어떤 결과를 만들어 주고 있는가?

 

알잖아

 

지금 밑바닥으로 기어 들어가고 지하도 뚫을 기세라는 것.

 

 

 

 

피부, 안경, 향수, 악세사리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이다.

 

안한다.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인 줄 아나?

 

지금 시대는

 

"남자니까, 괜찮다라는 말이 통용이 안되는 시대이다."

 

같은 남자가 한다.

 

그들이 하는데, 너만 안하면 무엇이겠는가?

 

도태 된다라는 것이다.

 

네가 무슨 무형문화재 장인이가?

 

 

 

 

 

그리고 이제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만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너희들이 안하는 이유 무엇때문인줄 안다.

 

"두려움"

 

 안되면 어떡하지?

 

이렇게 했다가 안되면 괜히 돈만쓰고, 괜히 피같이 모아놓은 돈만

 

날리고 후회가 더 밀려오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것 안다.

 

해봤는데 안되더라

 

했는데, 괜히 돈만 날렸다

 

이런 말들 많이 할것이다.

 

공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적 있다.

 

왜?

 

결과가 이렇게 계속 나오니까.

 

좋은데 가서 비싼데 가서 밥 사주면서 그것에 기대어서

 

환심을 살려고 했던 적도 있었다.

 

몇번 그렇게 해보았다.

 

그런데 안되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돈만 쓰고 여자는 못 꼬시고

 

더 처참해지고, 더 후회스럽고, 더 짜증만 나고

 

더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기분도 느껴보았다.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거기가서 밥 사주고 했던 것이 잘못 된것이 아니다.

 

"그만큼 내가 싫었던 것이다.."

 

 

 

 

내 자존심을 챙기기 위해서

 

그 여자를 나쁜 여자로 만들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 여자는 내가 그렇게 해줘도

 

그것을 해줘도 나랑 만나기 싫었던 것이다.

 

그 여자 나쁜 여자 만든다라고 해서

 

나한테 이로울 것이 뭐가 있는가?

 

나 자신이 무너지지 않는 것

 

나 자신이 핑계라도 만들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

 

그런 생각하지 말아라.

 

그런 생각을 하면 또다시 똑같이 당한다.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 무엇인 줄 아는가?

 

"더 하면 된다.."

 

더 노력하면 되고

 

더 쏟아 부으면 되고

 

더 열정을 가지면 된다.

 

그 방법밖에 없다.

 

다른 것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

 

 

 

형으로서 한번 물어보고 싶다.

 

"평생을 그렇게 살고 싶니?"

 

어차피 결혼해야 될 것 아니야

 

이왕하는 것 네가 마음에 드는 여자랑 해야 될것이고

 

너의 눈을 낮추지 않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이 맞잖아.

 

그것이 옳은 길이잖아.

 

그런데 너는 그 두려움속에 너의 마음을 왜 숨기니?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말해주고 싶었다.

 

네가 잘못 살았던 것은 아니다.

 

대부분 평범한 남자들이 너처럼 산다.

 

그런데

 

그렇게 살면은 지금 인생이 재미있니?

 

죽지 못해서 사는 것 아니니?

 

태어났잖아.

 

남자잖아.

 

그리고 마음속에 칼 하나 다 차고 있잖아

 

그렇다면 한번 제대로 휘둘러라도 봐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이 너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열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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