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라면 최소한 해야 되는 행동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향이 있고

 

각기 다른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기준점이라는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글을 한번 적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최소한의 기준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글을 한번 읽어봐주고

 

지금 연애를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기준점을 기준으로 해서 남자친구를 한번 바라봐 주었으면 좋겠다.

 

남자친구라면 최소한 해야 되는 행동들

 

쭉 적는다.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가 없는 글이다.

 

 

 

기념일에 관한 것 부터 시작을 하자면

 

만약 네가 남자친구 생일때 50만원정도 선물을 해주었다면

 

그 남자의 사정이 너무 힘들어서 죽기일보 직전이다

 

이렇게 되지 않는 이상

 

50만원 그 이상의 선물을 해줘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연인사이에서 흔하게 챙기는 날들

 

편의점 앞에서 선물 팔고 하는 날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이런 날에는 기본적으로 남자가 선물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날에 맞는 선물정도는 해줘야 되는 것이다.

 

초콜렛이라면 초콜렛, 사탕이라면 사탕, 빼빼로라고 하면 빼빼로

 

단지 여기서 변수는

 

자기는 기념일 같은 것 원래 안 챙기는 사람이다

 

주고 받고 하는 것을 일체 하지 말자

 

이렇게 미리 선포를 하고 사귀었다고 한다면

 

"그 남자는 너한테 해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연락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솔직히 누가 더 많이 연락을 하냐?

 

이 문제 가지고 싸울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연락을 잘 안하는 남자들도 있다.

 

단지, 네가 연락을 했을때 그 남자가 답장을 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것도 특별한 일이 없지 않는 이상

 

1시간안에는 답장을 해줘야 되고

 

만약 그 이상의 시간이 흘러간다면

 

그때는 이런이런 사정때문에 연락을 못했다라고 말을 해줘야 된다.

 

쉽게 예를 들어서

 

네가 밤에 전화를 했는데...

 

남자가 받지 않았다.

 

그런데 그 다음날에 최소한 먼저 연락을 해서

 

"전화했었네, 어제 밤에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어, 굿모닝~"

 

이정도는 와줘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휠씬 더 연락을 먼저 많이 하더라도

 

네가 연락을 하지 않거나, 네가 연락이 없거나

 

이렇게 되면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할때도 있어야 되고

 

남자가 먼저 너한테 안부를 묻는 것도 있어야 된다.

 

예를 들어서

 

이틀전에 네가 연락을 해서 네가 감기가 걸렸다라고 한다면

 

오늘까지 네가 연락이 없으면

 

최소한 그 남자가 너한테 연락을 먼저 해야 된다.

 

"몸은 어떻니?"

 

최소한 이런 문자나 카톡이 먼저 날라와야

 

그 남자가 너한테 애정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만남 문제

 

사람이 바쁘고, 일이 많으면

 

솔직히 주말에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고

 

만나는 것도 힘들 수 있다.

 

꼭 주말마다 만나지 않아도 되지만

 

문제는 주말에는 너를 만나지 않고, 평일에만 만나서도 안되고

 

주말에는 만나는데 평일에는 안 만나서도 안된다.

 

그리고 사람마다 각기 다른 일을 하고 업무에 따라서

 

쉬는 날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참고하면 될것이고.

 

문제는 네가 만나자라고 한다면

 

그날 안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다음에 기약이 없으면 안된다.

 

"이번주 주말은 안되는데, 다음주 주말에는 어떻게든 시간 내어서 보자."

 

이정도 말은 나와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내가 바빠서 우리 통 못 만났지, 오늘도 시간이 별로 없는데

 

저녁 같이 먹을래, 그런데 나 멀리 못 나가, 회사 근처에서 보자."

 

이렇게 말이라도 해야 되는 것이다.

 

 

 

 

솔직히 나도 바쁜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바쁜 사람이지만

 

시간 낼려고 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데이트 다운 데이트는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잠깐 만나서 커피 한잔 하고

 

잠깐 만나서 이야기는 할 수 있다.

 

단지,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만나기 싫은 것이다.

 

돈쓰기 싫은 것이고.

 

시간이 나면 그 여자랑 만나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것이 더 좋고

 

그것이 아니라면 집에서 잠이라도 한시간 더 자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데이트 질 문제에 대해서 자꾸 따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슨 특별한 날이나 이런 날을 제외하고

 

너희들 꼬실때처럼 그렇게 해달라는 것은 무리라는 것을

 

너희들도 잘 알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 것이 너무 싫다

 

이렇게 말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꼭 데이트라는 것을 남자가 무조건 짜서 오라는 것이 말이 되나

 

이것도 만약 너희가 이렇게 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이 그 남자가 예전부터 하기 싫다라고 하거나

 

예전부터 그런 것은 안된다라고 말을 하거나

 

또는 나 이런 이런 사정이 있어서 그것은 못한다

 

예를 들어서 공소공포증 있는 사람한테 번지점프 하러 가자라고 하거나

 

패러글라이딩 하자라고 하는 경우 말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제외하고 들어준다면 너한테 애정이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킨십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시도때도 없이 원한다.

 

너무나도 원해서 내가 조절을 한다

 

이것은 걱정이 없다라고 본다.

 

그런데 안하는 것이 문제인데.

 

한달에 기본적으로 보았을때 2번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맞다.

 

이것이 본능적인 부분이고, 체력적인 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가 원하지 않는데, 네가 원한다라고 해서

 

그것을 안해준다라고 해서 그 남자가 애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결혼까지 갈려면 위기인 것은 맞다.

 

여기서도 알아야 되는 부분들이

 

그 남자가 기념일, 연락, 만남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라고 한다면, 연애할때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인데

 

너에 대해서 성적 매력을 못 느끼고 있다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 된다.

 

19금이라서 말을 못하지만

 

항상 여자들한테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한가지 말을 하자면

 

연애 초반에 자주 한다라고 해서 그 남자가 계속 자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하면 할수록 좋은 여자가 있고, 하면 할수록 안하고 싶은 여자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해주고 싶은데, 참 글이라는 것이 아쉽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우리가 흔하게 도덕적 윤리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것을 왜 이야기를 하겠는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이기 때문에 그것이 기준점이 되는 것이다.

 

남자친구한테 불만이 없는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다 불만이 있다.

 

그때 그 불만이 나중에 불안감이 되고 그 불안감이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부담으로 다가오면

 

좋았던 연애, 행복했던 연애도 망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점을 정해놓고 옳고 그름을 판단을 한다면

 

너의 마음속에 불안감도 많이 사라지게 될것이고

 

연애라는 것이 이렇게 흘러가도 결과가 만들어 지는 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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